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나로마트 주말에 사람이 아주 많나요?

명절 조회수 : 1,368
작성일 : 2026-02-12 12:20:40

너무 기본적인 질문인데,

어머니가 이제는 혼자 장을 못 보셔서

하나로마트 모시고 가려고 하는데요,

 

이번 주 토요일과 일요일 중에 언제 더 사람이 많을까요?

주차는 괜찮을까요?

휴가를 내서라도 평일에 가야 할까요?

 

재래시장 다니셨는데 주차가 어려울 것 같아서 하나로마트 가려고 하는데

제가 아는 게 하나도 없네요.

어머니가 연로하셔서 슬프고 저는 할 줄 아는게 없어서 막막합니다.

 

 

IP : 219.250.xxx.2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2 12:24 P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오픈전에 출발하셔서 개점 시간에 맛춰 들어가면 그나마 괜찮아요

  • 2. ...
    '26.2.12 12:26 PM (211.218.xxx.194)

    살거 많지 않으면
    택시타고 재래시장 모시고 가서 택시타고 오셔도 될듯합니다.

  • 3. ㅇㅈㅇㅈ
    '26.2.12 12:27 PM (222.233.xxx.216)

    어느 지점이든 일찍만 도착하시면 주차 되지요
    오픈전 도착이요~

    하나로마트 물건좋고 넓고 만족스러워요

  • 4. 점점
    '26.2.12 12:30 PM (222.117.xxx.76)

    명절앞두곤 난리죠

  • 5. kk 11
    '26.2.12 12:32 PM (114.204.xxx.203)

    이번주는 명절전이라 붐비지만 못다닐 정도뉴아니에요

  • 6. 무지한 원글
    '26.2.12 12:38 PM (219.250.xxx.211)

    답변 감사합니다

    재래시장 추천
    오픈 전 도착 추천
    명절 앞두고 난리임
    못 다닐 정도 아님

    같은 답변이 하나도 없어요ㅠ

  • 7. 괜찮을듯요
    '26.2.12 1:01 PM (118.218.xxx.119)

    사람많아도 못다닐정도는 아닐듯하니
    하나로 모시고 다녀오세요
    가끔 보니 지팡이 집는 할머니들
    마트 카트기 대신 밀며 다니면서 자식들이랑 장 보더라구요
    나이들수록 사람 많은데가 좋은것같아요

  • 8. ....
    '26.2.12 1:08 PM (211.218.xxx.194)

    사실 그댁 사정이 어떤줄 모르니
    명절전 하나로 좀더 붐비겠지만
    보통 여자들...그거때문에 평일날 휴가 내진 않고 이겨냅니다.

    못다닐 정도 아니라는 것도 그런 맥락이고요.
    바쁘다는 것도 사실이고요.
    어머니가 걸어다니기 불편할 정도가 아니고, 원글님은 아무것도 모른다면
    택시타고 가서 어머니가 평소 이용하는 재래시장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선택은 본인이.

  • 9.
    '26.2.12 1:10 PM (123.212.xxx.210) - 삭제된댓글

    혼자 장을 못보실 정도면 음식장만도 힘들 거 같은데
    아무것도 모르는 님이 돕는다해도 많이 어렵겠어요.
    현실적으로 명절 일거리는 축소하는 쪽으로 얘기 나눠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35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6 ........ 2026/02/21 3,877
1786434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1 ... 2026/02/21 4,578
1786433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13 ---- 2026/02/21 4,660
1786432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2026/02/21 3,086
1786431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11 ,, 2026/02/21 2,421
1786430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5 ㅁㄴㅇ 2026/02/21 6,180
1786429 올해 50 됐는데 11 늙은여자 2026/02/21 5,129
1786428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8 연풍성지 2026/02/21 3,266
1786427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36 2026/02/21 22,080
1786426 노화...라는게 참.. 4 에휴 2026/02/21 4,653
1786425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1 간절기 2026/02/21 4,436
1786424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2 추천합니다 2026/02/21 2,306
1786423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23 .. 2026/02/21 5,472
1786422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2026/02/21 2,094
1786421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4 ... 2026/02/21 4,590
1786420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3 ㅇㅇ 2026/02/21 4,923
1786419 잠실서 모할까요? 6 구리시민 2026/02/21 1,842
1786418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8 자매 2026/02/21 3,881
1786417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15 ... 2026/02/21 3,687
1786416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25 .. 2026/02/21 5,709
1786415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8 ㅅㅇ 2026/02/21 7,480
1786414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2 ㅇㅇ 2026/02/21 1,189
1786413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13 ㅇㅇㅇ 2026/02/21 2,412
1786412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8 ... 2026/02/21 2,218
1786411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5 .. 2026/02/21 4,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