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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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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학원 레테결과 기다렸는데 연락 안왔어요

조회수 : 1,272
작성일 : 2026-02-12 12:04:10

직원말이 어제 밤에 연락 안가면 오늘 오전중에 연락 준다고 했는데

아직 연락 없네요......

 

오늘 오후엔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서 전화 길게 받기 어려운데 (핸폰 확인도 어려움)

짜증이 나네요.......

 

학원이 바쁜건 이해하는데.. 바쁘면 다음날 몇시쯤 으로 약속을 하지.. 

무작정 긴 시간을 기다려라 하고 연락 없으니...

이런적은 또 처음이에요.

요새 학원들 그렇게 매너 없지 않은데......

 

자기 시간만 소중하고 남의 시간은 상관없는 스탈인가 싶네요.

IP : 223.38.xxx.155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2 12:06 PM (118.36.xxx.122)

    아휴 어머님
    레테하나갖고 그럴일인가요
    추합 기다리는 상황되시면
    졸도하시겠네요

  • 2. 아니
    '26.2.12 12:07 PM (223.38.xxx.155)

    추합이랑 이거랑 어찌 비교가 되요

    이건 학원의 약속문제인데요

  • 3. ...
    '26.2.12 12:07 PM (223.63.xxx.251)

    레테결과 문자로 오던데..

  • 4. ...
    '26.2.12 12:08 PM (211.218.xxx.194)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어제 연락준다했는데 왜 연락안오냐

  • 5.
    '26.2.12 12:09 PM (223.38.xxx.155)

    그니까요

  • 6. ...
    '26.2.12 12:09 PM (211.218.xxx.194)

    거기 전화주는 사람이 원장이면 밤수업하느라 바빠서 못한걸수있고.
    전화주는 사람이 일개 사무직 직원이면.
    학원에 전화돌리는 사무직 직원이 뭐 대단한 직업의식이 없을수도 있는거고.

  • 7.
    '26.2.12 12:09 PM (223.38.xxx.155)

    지금 오픈전 시간이라 제가 전화를 못해요.

    오전중 전화 준다는 말은 원장샘 개인폰으로 하려나 생각 하고 있었어요.

  • 8.
    '26.2.12 12:10 PM (118.36.xxx.122)

    윗님 말씀처럼 길게 통화할 필요없을 정도로
    레테결과 문자로 소통해도 충분해요
    아이가 몇학년인지 모르겠지만
    입시까지는 긴 호흡으로 버티셔야지
    사소한거 하나 하나 따지고
    그 스트레스 아이한테 갑니다

  • 9.
    '26.2.12 12:10 PM (223.38.xxx.155)

    직원 말로는 원장님이 전화주신다고 하더라구오

  • 10.
    '26.2.12 12:12 PM (223.38.xxx.155)

    문자로 소통해도 충분하지만 그쪽 전번은 제가 모르고
    제 번호만 아는 상황이니깐요.. 뭘 어쩔 도리가 없네요

  • 11. 엥?
    '26.2.12 12:13 PM (39.7.xxx.44)

    학원대표 번호로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 12.
    '26.2.12 12:14 PM (223.38.xxx.155)

    지금 영업 시간이 아닙니다로 뜨고 안받아요.

  • 13.
    '26.2.12 12:14 PM (118.36.xxx.122)

    전화왔을때 바빠서 전화통화 어려운시간이면
    문자로 보내달라고 하세요

  • 14. ....
    '26.2.12 12:15 PM (211.218.xxx.194)

    그럼 그쪽도 뭔 사정이 있겠죠.

  • 15. 짜짜로닝
    '26.2.12 12:15 PM (182.218.xxx.142)

    어휴 전화연결도 드럽게 안되더라구요
    그러려니 해야죠

  • 16. 다들
    '26.2.12 12:17 PM (223.38.xxx.155)

    포인트가

    기분이 나쁜건 자기의 시간만 소중하고 남의 시간은 안소중한 학원인가 싶어서
    그게 기분이 나빴던겁니다

  • 17. 보통은
    '26.2.12 12:22 PM (211.218.xxx.194)

    저쪽도 탱자탱자 노는게 아니고,
    다른 분들은 이정도까진 화를 안내잖아요.

    그쪽이야 학부모가 판검사든, 전업주부든, 심장수술하는 의사든...
    그리고 엄청난 시간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라서
    전일 저녁이든, 금일 저녁이든....

  • 18. 아고야
    '26.2.12 12:25 PM (14.52.xxx.20)

    세상일이 내 맘대로 움직일꺼라는 ... 릴렉스하세요

  • 19.
    '26.2.12 12:37 PM (49.164.xxx.30)

    비정상적으로 급하네요
    아직 영업전인데 당연하죠. 어제아니면 오늘 준다고 했다며요? 무섭다

  • 20. 시간을
    '26.2.12 12:38 PM (223.38.xxx.155)

    시간을 어겼잖아요.

    어제 밤 아니면 오늘 오전이라고 했으니까요.

  • 21. ㅇㅇ
    '26.2.12 12:40 PM (211.220.xxx.123)

    다른 학부모들과 전화가 길어졌나보죠
    바쁘면 결과듣고 더 할말있으면 지금 바쁘니 다시 전화연락잡으면 되고.

  • 22. . . .
    '26.2.12 12:40 PM (220.118.xxx.179)

    학원들 내일 연락준다고하면 학원 오픈하고 연락준다는 뜻이에요. 보통 1시이후에.오픈하지 않나요? 밤에는 늦게 끝나니 연락을 못하고요. 좀 기다려보세요. 학원 관계자들도 쉬어야 하잖아요.

  • 23. 아니
    '26.2.12 12:42 PM (223.38.xxx.155)

    오전에 연락준다고 했다니까요 ㅠㅠ

  • 24. ....
    '26.2.12 1:04 PM (211.218.xxx.194)

    그학원 기본이 안되어있네요.
    절대 보내지 마세요.
    본때를 보여줘야죠.
    학부모 시간도 못지켜주면서 뭔 레테야.

  • 25. ...
    '26.2.12 1:17 PM (118.235.xxx.89)

    어우 유난...

  • 26. 이해함
    '26.2.12 1:29 PM (223.38.xxx.56)

    원글님 괜히 댓글 때문에 더 속상하시겠어요.

    어제 글 올리신 것도 봤는데…
    원글님은 아마 빈말 안 하는 스타일이고
    약속하면 잘 지키는 분일 거예요.
    오늘내일 중에 연락 준다, 이런 식으로 흐리멍덩한 말도 잘 안 하지만
    만약 그랬다면 최대한 빨리 연락 주는 스타일.
    왜? 상대방이 기다릴 테니까요. 그 생각 하고 배려하는 거죠.

    그 학원에선 분명 오늘 오전까진 준다고 했는데 원글님은 낮 12시 넘어서 글을 쓰셨네요.
    12시 넘으면 오후잖아요.
    그 학원이 약속을 안 지킨 거예요.

    아! 이 사람들, 약속 안 지키는 사람이구나! 하고 인지하시고
    이따 오후에 학원 문 연다는 시각에 딱 맞춰 전화해 보세요. 안 받으면 받을 때까지 하세요.
    언성 높이진 마시고
    오/전/중/에 안 하셔서 한참 기다리다 이제 내가 했다고 꼭 말하세요.
    만약 빨리 안 걸면 그쪽에서 먼저 걸고는 아무렇지도 않게 레테 결과만 말하고 끊을 수 있으니까 먼저 거시란 거고요.

    구두 약속도 약속이죠…? 하고 부드럽게 묻는 식으로 지적해 주는 건 필요하다고 봐요.

    댓글들은 자기 맘대로 ‘오늘 전화해 주면 되는 거 아니냐’ 하고 정보를 변경해 생각하고 답한 거니까 속상해 하지 마시구요.
    참…

  • 27. ...
    '26.2.12 1:33 PM (211.218.xxx.194)

    오후에 전화하면 거기서야
    아 죄송하다고 호들갑을 떨겠죠.

    그렇지만 기본이 안되어 있는거죠.
    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고.

  • 28. ㅇㅇ
    '26.2.12 1:46 PM (211.220.xxx.123)

    시간약속은 언제나 중요합니다. 남의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나에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한번의 전화시간 약속을 어겼다고 해서
    모든걸 다 어긴 것처럼 굴 필요는 없어요
    상대가 학부모 전화가 길어졌을 수도 있고 여러 사정이 있을 수도 있죠. 내가 그 전화 못받는다고 하늘이 무너지는 것도 아니고 결과만 듣고 안바쁜 시간 정해서 좀 더 긴 통화를 할수도 있죠. 서로 조율해서요.
    저도 그릇이 작은 사람이어서 저는 이 글 보고 저를 반성했어요. 작은 일에 큰일처럼 굴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아이와 상황을 대하자고 다짐합니다.

  • 29. ....
    '26.2.12 1:49 PM (211.218.xxx.194)

    그렇다고 학원을 뒤엎기도 그렇고
    기껏해야 맘까페에 전화약속 어겼다고 글올리는 정도뿐 아니겠어요.

    내가 거길 보내던가, 안보내던가 결정할뿐.
    레테를 한곳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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