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착같이 씻고 옷도 피부에 닿은 건 매번 빨아 입어야 하고 외투도 섬유탈취제 악착같이 뿌려 입어야 합니다.
안 그럼 비릿하고 고약한 냄새가 온 몸을 감싸고 주변을 감싸서 민폐가 됩니다.
악착같이 씻고 옷도 피부에 닿은 건 매번 빨아 입어야 하고 외투도 섬유탈취제 악착같이 뿌려 입어야 합니다.
안 그럼 비릿하고 고약한 냄새가 온 몸을 감싸고 주변을 감싸서 민폐가 됩니다.
제발요.. 꼭 샤워 자주 하고 옷 매일 빨고요. 환기 좀... 자주 하고. 반드시 향수도 쓰세요. 엘베 같이 타면 .. 정말 비린내 납니다.
더 악착같이 살아야 되나
모든 감각이 둔해지고 그런데다 쓸 에너지도 없게 되면 그때가 걱정
원글 같음 좋겠네요
저두 그렇게 생각해요. 열심히 씻고 옷 세탁해서 입어야 그나마 냄새 덜나겠죠. 향기까지는 바라지도 않구요.
근데 문제는 여기저기 아파지고 관절 아파지면 그깟 목욕이 중하냐 이런생각이 들까봐요.
몇년전 코로나 걸렸을때 아파죽겠으니 목욕이고뭐고 대수냐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