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알고 있었다는 거죠? 오직 페북 내용의 팩트만 말하자면요.
그러면서 대통령은 합당에 반대하고
심지어 격노하고 있다고 한거죠?
이미 알고 있었다는 거죠? 오직 페북 내용의 팩트만 말하자면요.
그러면서 대통령은 합당에 반대하고
심지어 격노하고 있다고 한거죠?
강득구 페북 못보신분 페북글 보고가세요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document_srl=872084614&status...
저 의원들이 대통령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 드러났죠. ㅉㅉ
강득구는 진짜 몰랐던거 같아요..
내용보면 총리님말한거랑 다르다는식의 글이 있잖아요..
김민석한테 가스라이팅 당한거 같아요.
김민석은.. 대통령의견 묵살하고. 본인 권력때문에. 강득구한테.. 대통령은 합당반대라는 거짓정보를 준거구요...
근데 홍익표랑 만남을 가진후..김민석은 반대라 했는데 왜 대통령은 합당찬성이지.. . 그런생각을 가진거
범인은... 김민 새....
합당에 대해 입장이 없다 대통령 끌어 들이지 마라 - 어제 강훈식 비서실장 브리핑 발언
이게 팩트예요.
몰랐어도 반청세력 어쩌구 이런짓 하는동안엔 이미 알았던거잖아요.
총리는 원래 알았던거구요.
내용보면 총리님말한거랑 다르다는식의 글보면요.
저 글의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강득구가 대통령을 소환한건 사실이죠.
주말내내 시끄럽던 와중에도 별다른 반응이 없던 대통령이 저 글 삭제 하루도 안돼 비서실장과 홍무수석이 등판했잖아요.
왜 자꾸 끌어들이시는지
소설좀 그만써요
총리가 강득구한테 대통령은 합당 반대라고 이미 말을 했다는거죠?
저 페북 내용에 팩트만 말한다면요.
뭘 누가 끌여들여요.
애초에 대통령이 합당에 반대하고 격노한다고 끌어들인게
더민초 더민혁들 맞잖아요?
저 글의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강득구가 대통령을 소환한건 사실이죠.
주말내내 시끄럽던 와중에도 별다른 반응이 없던 대통령이 저 글 삭제 하루도 안돼 비서실장통해 입장이 나왔잖아요.
하지도 않은 대통령의 격노고!!
강득구는 저걸 전해듣고 왜 총리말과 다르지?
그랬던거 같아요. 그래서 저걸 누구한테 보내야 했는데 페북에 올린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청와대에 봉욱과 정성호 그 무리들이 민주당 분열시키고 싸움 벌여 검찰 수사권 못뺏게 수작중인걸로 보아 그쪽 라인들이 기레기 통해 대통령 심기 가짜뉴스 언플 중인거 같네요.
강득구는 총리의 말을 듣고 행동한 거 같아요.
그랬다가 수석 말 듣고 총리한테 '총리 말하고 다르네요?'하고 되묻는 거.
강득구의원과 페북 내용 얘기 나눈적 없다고 공식 입장 나왔어요.
강득구의원은 확인과정에 올린 단순실수라는 입장이구요.
찬성파나 반대파나 대통령 내편 만들기 그만 좀 해요.
풉.. 그냥 웃습니다.
이언주문자를 보면 이 인간도 알면서 개난리친거.
강득구는 그 정도로 바보일까요?
정말 몰랐다면 국회의원 그만해야죠.
원글과 나도 아는걸.
애초에 대통령이 합당에 반대하고 격노한다고 끌어들인게
더민초 더민혁들 맞잖아요?
집단으로 언론플레이로 전방위로 더티하게.
찬성파나 반대파나 국짐이나 개ㄸㄹㅇ ㅇㅇㅊ
국짐 정치적으로 이용하게 당무개입 신고 들고 나오게 만든 것들 다 ㅁㅊ.
대통령 일 좀하게 놔두지.
애초에 합당에 반대하고 격노한다고 대통령 끌어들인게
더민초 더민혁들.
집단으로 언론플레이로 전방위로.
내란당 지지자?
님이 내란당 지지자겠죠.
일 잘하는 대통령 당무개입으로 끌어들일 의도 아니라면 그만 하라구요.
이통은 김민석 빨리 정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지방선거에서도 김민석 가만 있지 않을것 같고
특히나 김민웅 세력까지 있으니
더민혁 더민초가 대통령 끌어들일땐 왜 지금처럼
그만하란 소리 안했었어요?
국짐 당무개입 고발 끌고 나온 것 못보셨어요?
더민초 더민혁 찬성 반대 관심없고 대통령이 흔들리지않고 일 잘하길 바라요.
그러니까 님은
더민혁 더민초가 대통령 끌어들일때 지금처럼
대통령 일 잘하게 더민혁 더민초는 조용하라고 글 쓴적 있었냐구요.
155. 이 사람 여기저기 게시판에 뭔 말만하면 내란당 지지자 냐며 이상한 소리로 논리도 없이 댓글 달고 다니네요.
이규연 "2차 특검 후보에 李 격노? 불쾌하단 표현조차 없었다.. 정제된 전달 필요"
https://v.daum.net/v/20260211203942289?f=p
- 대통령 뜻인 것처럼 나오는 거친 전언 경계
- 대통령과 참모들, 대부분 정책 토론.. 정치 끼어들 틈 없어
- 대통령 격노? 李 모르고 하는 말.. 참모도 들은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