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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쵸비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생소 조회수 : 1,446
작성일 : 2026-02-12 08:21:50

엔쵸비가 6통이나 생겼는데 이거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요?

 

스파게티에도 넣어먹는 것 같던데...

 

스페인에 여행 갔을 때 엔쵸비를 먹어 본 기억이 없어서 이거 어떻게 소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IP : 211.252.xxx.10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2 8:22 AM (202.20.xxx.210)

    저는 버렸습니다. 안 먹어요 비려서.. 원래 집에서도 큰 멸치는 안 먹는데... 저 같은 사람은 당근에 올려서 팝니다.

  • 2. 파스타
    '26.2.12 8:27 AM (123.212.xxx.231)

    오일에 마늘 볶을 때 한두조각 넣어요
    볶으면 형체 사라지고 소스가 되는 거예요
    우리집은 파스타가 거의 주식이라 소비가 많은 편.

  • 3.
    '26.2.12 8:31 AM (14.36.xxx.31)

    오일파스타 할때 넣으면 간도 맞고 풍미가 살아요

  • 4. 젓갈
    '26.2.12 8:34 AM (104.28.xxx.231)

    무침처럼(고춧가루 마늘 참기름등등) 해 드셔도 맛있고
    위에 언급된 파스타 피자도 맛있어요

  • 5. 엔초비 파스타
    '26.2.12 8:36 AM (104.28.xxx.136)

    엔초비 파스타 만드세요. 맛있어요

  • 6. 윗님
    '26.2.12 8:36 AM (211.252.xxx.100)

    피자에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 7. ㅌㅂㅇ
    '26.2.12 8:36 AM (182.215.xxx.32)

    아까운 엔초비를 버리시다니...
    오일 파스타에 넣으면 맛있어요
    다져서 양념으로 써도 돼요

  • 8. 생소
    '26.2.12 8:41 AM (211.252.xxx.100)

    엔쵸비를 우리나라 양념에 비유하면 어떤 거랑 가깝나요?

  • 9. ..
    '26.2.12 8:44 AM (116.36.xxx.204)

    엔쵸비를 우리나라 양념에 비유하면 어떤 거랑 가깝나요?
    멜젓

  • 10. ..
    '26.2.12 8:45 AM (121.190.xxx.7)

    멘젓이죠 저두 못 먹고 가지고 있다 버렸어요
    버릴때도 냄새가

  • 11. 앤다이브
    '26.2.12 8:56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유럽에서 앤쵸비를 앤다이브에 올려서 먹어요.
    앤다이브 한 장에 앤쵸비 하나 올려 먹는 거 보면서 꼭 우리나라 보쌈 먹는 거 떠올렸었네요
    제가 처음 저렇게 먹어본 건 누군가의 생일 파티였었는데, 다들 엄청 마신 밤 12시쯤 저거 돌리더라구요
    앤쵸비 안 먹는 사람들은 왕소금 붙여서 구운과자를 안주로 먹고요.

    치즈클러스트 냉동 피자 사셔서 오븐(에어프라이어)에 구울 때 앤초비 올려서 구워 먹으면 간단하고 맛있어요

    아니면 파스타죠. 알리오올리오할 때 새우 넣어 먹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파스타 딥에서 만드실 때 앤쵸비 으깨서 넣으면 짭잘하고 독특한 파스타됩니다

  • 12. ...
    '26.2.12 8:58 AM (202.20.xxx.210)

    사람마다 다른데요. 비린내 싫어하면 못 먹어요. 그게 하나라도 피자 위에 올라가면 비린 내가 진동을 해요. 저도 오일 파스타 좋아하는데 깔끔하게 마늘 넣고 만들어요. 엔초비 들어가는 순간.. 비려짐요 -_-;; 비린 거 싫어하시면 주변에 나눔하세요.. 괜히 음식 버리게 됩니다.

  • 13.
    '26.2.12 9:03 A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마늘 엔쵸비해서 파스타도 많이하지만
    볶음밥 만들어도 정말 별미예요
    파스타하듯이 마늘, 오일은 엔쵸비 통조림에 듬뿍있으니 그거 쓰시고, 청양고추, 대파 송송 썬거 달달볶다가 밥볶아보시고 마지막에 버터 반숟갈 넣고 비벼서 마무리
    너무 심플해서섭섭하면 계란후라이도 하나 언어주시고요

    아니면 그냥 가위로 쫑쫑 잘게 다져서 반찬으로 드셔도 넘 맛있어요 전 올리브 절임도 항시 보관하는데 엔쵸비랑 두가지 함께 반찬으로 내놓고 먹습니다

  • 14.
    '26.2.12 9:04 A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마늘 엔쵸비해서 파스타도 많이하지만
    볶음밥 만들어도 정말 별미예요
    파스타하듯이 마늘, 오일은 엔쵸비 통조림에 듬뿍있으니 그거 쓰시고, 청양고추, 대파 송송 썬거 달달볶다가 밥볶아보시고 마지막에 버터 반숟갈 넣고 비벼서 마무리
    너무 심플해서섭섭하면 계란후라이도 하나 얹어주시고요

    아니면 그냥 가위로 쫑쫑 잘게 다져서 반찬으로 드셔도 넘 맛있어요 전 올리브 절임도 항시 보관하는데 엔쵸비랑 두가지 함께 반찬으로 내놓고 먹습니다

  • 15.
    '26.2.12 9:06 A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마늘 엔쵸비해서 파스타도 많이하지만
    볶음밥 만들어도 정말 별미예요
    파스타하듯이 마늘, 오일은 엔쵸비 통조림에 듬뿍있으니 그거 쓰시고, 청양고추, 대파 송송 썬거 달달볶다가 밥볶아보시고 마지막에 버터 반숟갈 넣고 비벼서 마무리
    너무 심플해서섭섭하면 계란후라이도 하나 얹어주시고요

    아니면 그냥 가위로 쫑쫑 잘게 다져서 쬐끄맣게 반찬으로 드셔도 넘 맛있어요 전 올리브 절임도 항시 보관하는데 엔쵸비랑 두가지 함께 반찬으로 내놓고 먹습니다
    밥위에 엔쵸비 아주약간 올리고 김에싸먹어도 맛있고요

  • 16.
    '26.2.12 9:09 AM (124.5.xxx.128)

    마늘 엔쵸비해서 파스타도 많이하지만
    볶음밥 만들어도 정말 별미예요
    파스타하듯이 마늘, 오일은 엔쵸비 통조림에 듬뿍있으니 그거 쓰시고, 청양고추, 대파 송송 썬거 달달볶다가 밥볶아보시고 마지막에 버터 반숟갈 넣고 비벼서 마무리
    너무 심플해서섭섭하면 계란후라이도 하나 얹어주시고요

    아니면 그냥 가위로 쫑쫑 잘게 다져서 쬐끄맣게 반찬으로 드셔도 넘 맛있어요 전 올리브 절임도 항시 보관하는데 엔쵸비랑 두가지 함께 반찬으로 내놓고 먹습니다
    밥위에 엔쵸비 아주약간 올리고 김에싸먹어도 맛있고요

    한국인들 멸치 과메기 온갖젓갈 기타 꼬릿꼬릿한거 잘만 먹는데 엔쵸비 정도야 풍미좋고 맛 괜찮죠
    좋아하는 사람들한텐 밥도둑입니다

  • 17.
    '26.2.12 9:15 AM (211.43.xxx.91)

    볶으면 깊은 맛이 나는 고소한걸 비리다고 하시니.
    오일 파스타 꼭 해드세요.

  • 18. 저희
    '26.2.12 9:25 AM (104.28.xxx.49)

    가족들이 시저샐러드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먹어요
    소스에 앤초비 잘게다져 넣어서 듬뿍~
    레시피는 만개의레시피에서 보고 하구요~
    엔초비 잘 끄면 감칠맛 엄청 좋아요

  • 19. ..
    '26.2.12 9:43 AM (223.38.xxx.114)

    비려서 못먹는다기보다,아직 그 맛을 몰라서죠.
    수십년전에 기름을 야채에 뿌려 먹는다고,
    어떻게ㅜ먹냐고 했지만
    지금 다 올리브유 과일야채에 뿌려먹잖아요.

  • 20. 그게
    '26.2.12 9:51 AM (118.235.xxx.102)

    수십년 전에는 기껏해야 식용유, 참기름이었죠
    올리브유 햇 기름 사온거 정말 맛있어요 아무데나 들이 붓는 지경

  • 21. ..
    '26.2.12 9:54 AM (223.38.xxx.128)

    엔쵸비가 이탈리아 멸치젓갈이에요.
    멸치젓이나 멸치액젓으로 대체 가능하죠.

  • 22. ..
    '26.2.12 9:55 AM (223.38.xxx.128)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에 넣엇 먹으면 맛있데요.
    유튜브에 영상 많습니다.

  • 23. ...
    '26.2.12 10:25 AM (14.52.xxx.123)

    버리는 사람도 있군요 놀라워라...
    일부러 싸면 쟁이는 사람이어서요.
    먹는 거야 파스타에 올리브오일이랑 마늘 볶을 때부터 넣어서 같이 볶아 먹어요. 감칠맛 폭발이에요.

  • 24. kk 11
    '26.2.12 10:57 AM (114.204.xxx.203)

    좋아하는 사람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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