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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틀었다가 ‘날벼락’” 온 집안에 우글우글…때아닌 벌레 출몰에 ‘난리’ [지구, 뭐래?]

..... 조회수 : 9,905
작성일 : 2026-02-12 07:31:1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99701

 

 

해당 벌레의 정체는 배수구 주변에서 보이는 ‘나방파리’. 흔히들 ‘초파리’, 혹은 ‘하루살이’로 알고 있지만, 완전히 다른 개체다.
이 벌레는 직접적인 유해성이 없다. 하지만 유달리 비위생적인 벌레다. 썩은 유기물 등 비위생적 환경에서 태어나, 세균 감염의 위험이 있다.

문제는 생존 자체가 어렵던 겨울철에도 출몰이 잦아지고 있다는 것. 기후변화로 겨울철 기온 상승이 지속되며, 월동 가능성이 높아진 영향이다.

 

 

 

IP : 124.49.xxx.7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2 8:00 AM (59.30.xxx.66)

    없애려면 자주 배수구에 뜨거운 물을 붓거나
    깨끗하게 청소 하는 수 밖에 없네요
    건조하게 화장실을 유지해야겠네요

  • 2. ...
    '26.2.12 8:49 AM (124.5.xxx.146)

    벌레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건조입니다.
    제습기 풀가동

  • 3. ㆍㆍ
    '26.2.12 9:05 AM (211.235.xxx.3)

    욕실 배수구에 따뜻해지면 생기던데 겨울에도 나온다구요 세상에

  • 4. 나방파리
    '26.2.12 9:09 AM (222.119.xxx.92)

    우리집에 한마리보이던데 겨울이니 괜찮겠지 하고 방심하는사이 어마어마하게 출몰.
    지금 화장실하나 안쓰고 다이소에서 살충제사다가 뿌리고 전기모기향 피우고 한마리도 안나올때까지 문닫고 있어요.
    하나보이면 바로 제충에 들어가야되요.

  • 5. 어쩐지
    '26.2.12 6:24 PM (119.67.xxx.6)

    매주 수채구멍 열고 봉수캡 다 꺼내서 닦는 사람인데
    안방 욕실은 변기 옆 샤워건으로 청소하는데, 즉 찬물로만 청소하는데
    봉수캡 꺼내보면 항상 나방 같은 벌레들이 몇 마리 붙어 있어서 물로 쏴서 내려 보냈거든요
    29도 이하의 물을 쓰니까 안 사라진 거군요
    이번 주부터는 뜨거운 물로 한 번씩 흘려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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