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삶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 듣고 싶어요

ㅇㅇ 조회수 : 2,355
작성일 : 2026-02-12 03:39:00

삶은,

그 자체로 한 편의 시가 된다.

해석한 만큼의 세상

느낀 만큼의 삶

사랑한 만큼의 기억들이 모여

각자의 생을 빚어낸다.

그러니 한 편의 시가 되어가는

당신의 삶에 낭만을 담아

아름답게 살아가길.

주어진 당신의 삶은

그 자체로 귀하다.

 

어디서 우연히 본 글 인데요

이 글귀가 전하는 해석이 

여러가지겠지만

각자의 기준에서 해석해보면

어떤 의미일까요

IP : 61.79.xxx.2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2 3:50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삶에 낭만을 담으려면
    해석하고
    느끼고
    깅ㆍ

  • 2. 삶이란
    '26.2.12 4:16 AM (198.244.xxx.34) - 삭제된댓글

    저 글의 작자는 삶을 바라 보는 시선이 긍정적이고 낭만적인 분이신 듯 .... 아름답네요.

    잘 알지는 못하지만 ....삶은 내가 살아내고 생각하는 만큼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뜻 아닌가요?
    내가 어떤 주체로 어떤 시각으로 어떤 방향으로 살아 가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열심히 아름답게 살아라?

    전 개인적으로 삶을 소풍이라고 표현하신 천상병 시인의 이라는 시를 제일 좋아해요.
    그렇게 우울하고 힘든 과거를 가지고 평생 사신 분이 자신의 삶을 소풍이라고 표현 하시다니...감동이었죠. ㅠㅜ

  • 3. 삶이란
    '26.2.12 4:29 AM (198.244.xxx.34)

    저 글의 작자는 삶을 바라 보는 시선이 긍정적이고 낭만적인 분이신 듯 .... 아름답네요.

    잘 알지는 못하지만 ....삶은 내가 살아내고 생각하는 만큼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뜻 아닌가요?
    내가 어떤 주체로 어떤 시각으로 어떤 방향으로 살아 가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열심히 아름답게 살아라?

    전 개인적으로 삶을 소풍이라고 표현하신 천상병 시인의 귀천 이라는 시를 제일 좋아해요.
    그렇게 우울하고 힘든 과거를 가지고 평생 사신 분이 자신의 삶을 소풍이라고 표현 하시다니...감동이었죠. ㅠㅜ

  • 4. 오뚜기
    '26.2.12 5:48 AM (118.37.xxx.194)

    따뜻한 시선, 살아있다는것에 대한 큰 사랑 느껴지네요.
    인생은 영혼의 학교라죠...

  • 5. ㅌㅂㅇ
    '26.2.12 6:08 AM (182.215.xxx.32)

    아름답게 살아가고 싶어지게 하는 시네요

    똑같은 경험을 해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지고 삶이 달라진다는 거죠

  • 6. ..
    '26.2.12 6:48 AM (223.38.xxx.209) - 삭제된댓글

    각각 다른 색깔로 산다는 말같아요
    성찰하면 여러가지 색으로 더 빛나고 더 귀해지고
    그 자체로 귀한 삶이니 외부에서 인정욕구 채우려 하지말고 내면과 삶에 충실하라 아닐까요?

  • 7. ...
    '26.2.12 7:06 AM (115.22.xxx.169)

    해석한 만큼의 세상
    느낀 만큼의 삶
    사랑한 만큼의 기억..

    공감가는 글이네요

  • 8. 나의 해석
    '26.2.12 7:33 AM (121.161.xxx.140) - 삭제된댓글

    삶의 태도에 따라 인생의 의노애락이 달라진다는 뜻으로 보여요

    긍적적인 태도로 내 일상의 일들을 고 느끼고 바라보며 살아가는 삷과

    혹은 반대인 시선으로..살아가는 태도들..

    늘 같은걸 취하지는 않겠지만 그태도나 마음가짐이 따라
    그렇게 느끼고 사랑한 시간들의.기억은 같은 시간 사건이여도 다르를것이고

    다 다른 해석으로 남겠지만 너라는 사람은 존재 자체만으로 귀하니
    아름답게 살기바랄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836 카카오머니볼 클릭 부탁드려요 커피라도 12:17:53 84
1794835 삼전 20만 하닉 100만 7 주식 12:11:50 3,747
1794834 kt 고객보답 메가커피 오늘까지에요. 11 .. 12:11:26 1,215
1794833 학원선생님 선물 3 선물 12:11:03 505
1794832 롯데온) 엑설런트 쌉니다 ㅇㅇ 12:09:47 524
1794831 태국에서 박제된 나라망신 한국인 7 ... 12:08:09 1,839
1794830 어제 밤에 학원 레테결과 기다렸는데 연락 안왔어요 27 12:04:10 1,634
1794829 주식은 팔지말고 그냥 놔둬야겠어요ㅠ 11 이번정권 12:00:26 4,124
1794828 정치 데자뷔... 2 유리지 11:54:47 352
1794827 장동혁,이대통령 오찬회동 당일 '불참' 결정 9 11:54:18 1,438
1794826 닭가슴살로 닭죽만들어도 될까요? 5 11:53:56 635
1794825 50대 실비 어디꺼 들까요? 3 50대 11:53:53 964
1794824 매수, 매도 버튼 잘못 누른 적 있으신가요 14 헛똑똑이 11:51:41 1,482
1794823 명절 시댁,친정갈때 봉투만 드리고 빈손으로 가면 좀 그런가요? 9 ... 11:50:39 1,509
1794822 “로봇 2대 썼더니” 사람보다 속도 45배↑…촉매실험 완전 무인.. 2 ㅇㅇ 11:46:44 1,556
1794821 저런걸 남편이라고.. 22 ..... 11:40:01 4,320
1794820 제미나이한테 제 사진을 보여주면서 12 .. 11:39:52 3,957
1794819 고3들 방학때 몇시에 일어나나요? 13 렄키 11:34:20 684
1794818 이대통령 부부 장보기는 보여주기만이 아니네요 30 ㅇㅇ 11:33:27 3,806
1794817 이재용 회장 광대승천하겠다 삼전 주가 4 와우 11:29:49 1,849
1794816 어제부터 서울 미세먼지 최악인데 낼좋아질까요 2 ........ 11:29:47 558
1794815 사슴인지 노룬지 새끼 구하려고 엄마가 잡아먹히네요 7 .. 11:28:30 1,703
1794814 먹는 음식에 따라서 살이 쉽게 빠지기도 하네요 5 ... 11:27:33 1,671
1794813 자식교육에 대해 회의적이에요 10 u.. 11:26:21 1,936
1794812 한동훈 잠실 토크콘서트 2분 요약편 24 ㅇㅇ 11:22:30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