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삶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 듣고 싶어요

ㅇㅇ 조회수 : 2,946
작성일 : 2026-02-12 03:39:00

삶은,

그 자체로 한 편의 시가 된다.

해석한 만큼의 세상

느낀 만큼의 삶

사랑한 만큼의 기억들이 모여

각자의 생을 빚어낸다.

그러니 한 편의 시가 되어가는

당신의 삶에 낭만을 담아

아름답게 살아가길.

주어진 당신의 삶은

그 자체로 귀하다.

 

어디서 우연히 본 글 인데요

이 글귀가 전하는 해석이 

여러가지겠지만

각자의 기준에서 해석해보면

어떤 의미일까요

IP : 61.79.xxx.2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2 3:50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삶에 낭만을 담으려면
    해석하고
    느끼고
    깅ㆍ

  • 2. 삶이란
    '26.2.12 4:16 AM (198.244.xxx.34) - 삭제된댓글

    저 글의 작자는 삶을 바라 보는 시선이 긍정적이고 낭만적인 분이신 듯 .... 아름답네요.

    잘 알지는 못하지만 ....삶은 내가 살아내고 생각하는 만큼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뜻 아닌가요?
    내가 어떤 주체로 어떤 시각으로 어떤 방향으로 살아 가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열심히 아름답게 살아라?

    전 개인적으로 삶을 소풍이라고 표현하신 천상병 시인의 이라는 시를 제일 좋아해요.
    그렇게 우울하고 힘든 과거를 가지고 평생 사신 분이 자신의 삶을 소풍이라고 표현 하시다니...감동이었죠. ㅠㅜ

  • 3. 삶이란
    '26.2.12 4:29 AM (198.244.xxx.34)

    저 글의 작자는 삶을 바라 보는 시선이 긍정적이고 낭만적인 분이신 듯 .... 아름답네요.

    잘 알지는 못하지만 ....삶은 내가 살아내고 생각하는 만큼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뜻 아닌가요?
    내가 어떤 주체로 어떤 시각으로 어떤 방향으로 살아 가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열심히 아름답게 살아라?

    전 개인적으로 삶을 소풍이라고 표현하신 천상병 시인의 귀천 이라는 시를 제일 좋아해요.
    그렇게 우울하고 힘든 과거를 가지고 평생 사신 분이 자신의 삶을 소풍이라고 표현 하시다니...감동이었죠. ㅠㅜ

  • 4. 오뚜기
    '26.2.12 5:48 AM (118.37.xxx.194)

    따뜻한 시선, 살아있다는것에 대한 큰 사랑 느껴지네요.
    인생은 영혼의 학교라죠...

  • 5. ㅌㅂㅇ
    '26.2.12 6:08 AM (182.215.xxx.32)

    아름답게 살아가고 싶어지게 하는 시네요

    똑같은 경험을 해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지고 삶이 달라진다는 거죠

  • 6. ..
    '26.2.12 6:48 AM (223.38.xxx.209) - 삭제된댓글

    각각 다른 색깔로 산다는 말같아요
    성찰하면 여러가지 색으로 더 빛나고 더 귀해지고
    그 자체로 귀한 삶이니 외부에서 인정욕구 채우려 하지말고 내면과 삶에 충실하라 아닐까요?

  • 7. ...
    '26.2.12 7:06 AM (115.22.xxx.169)

    해석한 만큼의 세상
    느낀 만큼의 삶
    사랑한 만큼의 기억..

    공감가는 글이네요

  • 8. 나의 해석
    '26.2.12 7:33 AM (121.161.xxx.140) - 삭제된댓글

    삶의 태도에 따라 인생의 의노애락이 달라진다는 뜻으로 보여요

    긍적적인 태도로 내 일상의 일들을 고 느끼고 바라보며 살아가는 삷과

    혹은 반대인 시선으로..살아가는 태도들..

    늘 같은걸 취하지는 않겠지만 그태도나 마음가짐이 따라
    그렇게 느끼고 사랑한 시간들의.기억은 같은 시간 사건이여도 다르를것이고

    다 다른 해석으로 남겠지만 너라는 사람은 존재 자체만으로 귀하니
    아름답게 살기바랄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543 병뚜껑 대체할 만한 실리콘 뚜껑 없을까요? 6 재활용 2026/03/12 850
1794542 제주도 올레길 5 우리랑 2026/03/12 1,469
1794541 ㄷㄷ정부안 2차가 어떻게 민주당 당론이 됐나 31 .. 2026/03/12 1,409
1794540 광대에 생긴 사마귀 2 해결 2026/03/12 879
1794539 강아지가 귀쫑끗쫑끗 반응하는 단어가 10 귀염 2026/03/12 1,896
1794538 세탁기....도어락 풀리고 나서 종료음 좀 울리라고~~ 24 아오 2026/03/12 2,355
1794537 우크라이나.이란 전쟁을 보니 4 ㅇㅇ 2026/03/12 1,636
1794536 아이돌병 걸렸다고 까이는 배우 7 ㅇㅇ 2026/03/12 3,874
1794535 갱년기 불면증 때문에 힘드네요 ㅠ 18 ㅇㅇ 2026/03/12 3,137
1794534 주식이 단타장으로 변해 버렸네요 5 주식 2026/03/12 3,668
1794533 서울 괜찮은 동네 30평대 아파트에서 자랐고 29 ㅇㅇ 2026/03/12 5,307
1794532 박은정 의원 “정청래 대표에게 힘을 실어드려야 한다” 45 펌글 2026/03/12 2,263
1794531 범죄경력조회서떼러 경찰서가니.. 18 취업 2026/03/12 2,948
1794530 리프팅 뷰티 디바이스 얼굴 쳐짐 2026/03/12 659
1794529 갈비집에 가려는데 5 .. 2026/03/12 1,102
1794528 lg 생건 주식 있으신분?? 10 혹시 2026/03/12 1,944
1794527 KCC도 자사주 77% 소각 5 ........ 2026/03/12 2,201
1794526 사업이라는게 참... 43 ..... 2026/03/12 4,420
1794525 시중 쭈꾸미나 오징어볶음 양념 추천 1 양념 2026/03/12 1,007
1794524 아들이랑 관계 개선 9 ... 2026/03/12 2,186
1794523 블핑 지수 연기 어쩜 좋아요 32 ㅎㅎ 2026/03/12 5,649
1794522 삼표시멘트 오를거 알았는데 무서워서 9 단타300 2026/03/12 2,579
1794521 정수기 대행업체는 얼마나 남길래 돈을 뿌릴까요 1 ... 2026/03/12 1,050
1794520 김구라의 비결 13 공해다공해 2026/03/12 4,792
1794519 일본 후쿠시마 홍보에 발칵 4 역시전범국 2026/03/12 1,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