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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치매에 걸린다면

.. 조회수 : 5,413
작성일 : 2026-02-11 21:17:36

안락사 하고 싶어요.

무슨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기면 좋겠어요.

주변사람들에게 너무 못할 짓이네요.

 

IP : 218.144.xxx.232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1 9:19 PM (211.210.xxx.89)

    치매 초기면 제정신이 올때도 있대요..저도 그때 뭔수를 쓰고싶어요. 약을 미리 준비해둔다거나...

  • 2. oo
    '26.2.11 9:20 PM (58.29.xxx.239)

    수면제를 모아 놓을까봐요

  • 3. ...
    '26.2.11 9:23 PM (112.156.xxx.78)

    막상 치매가 오면 안락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까먹을거에요

  • 4. ㅁㅁㅁ
    '26.2.11 9:25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유튜브에 치매이신 분 보니
    걱정되네요
    미국에 사는 40대 우리나라 사람 총각이 부모님 두분이 다 치매인데
    유튜브 댓글 보니
    다들 이 정도일줄을 몰랐다면서
    현금을 보내주더라구요
    커피 한잔 마시고 숨 좀 돌려라구요
    많은 분들이 댓글 주셔서 그분이 잘 이겨내는것같더라구요
    가끔 그분이 데이트 하러 나가면 구독자분들이 너무 좋아하구요

  • 5. ㅇㅇ
    '26.2.11 9:25 PM (117.111.xxx.73)

    수면제 한주먹 먹어도 안죽어요 3일만 지나면 깨어납니다

  • 6. 저도
    '26.2.11 9:25 PM (118.218.xxx.119)

    유튜브에 치매이신 분들 보니
    저도 제 미래가 걱정되네요
    미국에 사는 40대 우리나라 사람 총각이 부모님 두분이 다 치매인데
    유튜브 댓글 보니
    다들 이 정도일줄을 몰랐다면서
    현금을 보내주더라구요
    커피 한잔 마시고 숨 좀 돌려라구요
    많은 분들이 댓글 주셔서 그분이 잘 이겨내는것같더라구요
    가끔 그분이 데이트 하러 나가면 구독자분들이 너무 좋아하구요

  • 7. 저는
    '26.2.11 9:26 PM (175.194.xxx.161)

    남편한테 내가 혹시 치매오면 목졸라 죽이라고 까지 했어요 원망 안할테니 ㅠㅠ
    부모님 땜에 너무 힘들어서

  • 8. ... ..
    '26.2.11 9:27 PM (183.99.xxx.182)

    근데 조만간에 치료약이 나올 수도 있어요.

  • 9. ....
    '26.2.11 9:28 PM (114.204.xxx.203)

    불가능해요 본인이 핀단하고 결정해야하는데
    그게 안되니까요
    그래서 젤 힘든 병이고요

  • 10. ..
    '26.2.11 9:28 PM (211.210.xxx.89)

    윗님..남편을 살인자로 만들수는 없죠... 치매가 한순간에 다 까먹는거 아닌거 다들 아시잖아요... 차차 안좋아지는거죠... 그래도 목숨버리는게 힘들죠.. 저 아는분은 본인이 치매인거 알자마자 재산 정리하고 요양원 스스로 들어가셨어요.

  • 11. 어느길에서
    '26.2.11 9:35 PM (58.29.xxx.96)

    추운데 헤매고 있을텐데
    자살을 어떻게해요

  • 12. 어느
    '26.2.11 9:36 PM (74.75.xxx.126)

    영화에 그 얘기가 나와요.
    치매진단을 받은 여교수였나, 그런 전문직 지적인 여성이 치매가 더 진행되기 전에 주변을 정리하고 마지막을 준비하기 시작해요. 스틸 앨리스 아님 엠마 톰슨 나오는 영화도 비슷한 거 있어요. 치사량의 수면제같은 약을 구해서 병에 담아 화장대 위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상황이 안 좋아지면 이걸 한꺼번에 먹을 것, 그런 라벨도 붙여놔요. 그런데 막상 치매가 진행되어 상황이 안 좋아졌을 때 이 약을 먹으려고 시도를 하는데요, 인지기능만 떨어진 게 아니라 몸을 정확하게 가누는 능력도 떨어진 바람에 약을 전부 바닥에 쏟고 자살에 실패해요. 보기 너무 힘들고 슬프더라고요. 저는 나중에 분명히 치매에 걸릴 것 같거든요. 가족력도 어마무시하고 뇌건강도 안 챙기는 편이고요.

    다행히 제가 젊었을 때 미국 시골에 사둔 작은 오두막집이 하나 있는데요. 거주용으로 20년 전에 파나 지금 파나 가격 변동도 없는 보잘것 없는 집이라 투자 목적도 아니었어요. 그냥 그 동네를 떠났지만 팔기가 귀찮아서 남겨둔 거였는데요. 알고보니 그 집이 있는 주가 미국에서 안락사 허용되는 몇 안 되는 주라네요. 얼마나 다행인가요. 이제 저도 앨리스처럼 신변을 잘 정리할 선택지가 생긴 기분이에요.

  • 13.
    '26.2.11 9:39 PM (61.75.xxx.202)

    윗님 치매로 남편을 살인자로 만들어
    깜빵 보내는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치매는 안락사 못하는걸로 알아요

  • 14. 시가 큰외숙모님
    '26.2.11 9:44 PM (119.207.xxx.80)

    90 넘으셨는데 6,7년전에 치매 와서 요양원 가셨는데 아직도 살아계셔요
    치매 걸려 요양원에 가셔도 오래 사시더라구요

  • 15. 배우
    '26.2.11 9:45 PM (175.124.xxx.132)

    로빈 윌리엄스의 자살 원인도 우울증이 아닌 노인성 치매였다고 기사가 나왔지요.

  • 16. ㅇㅇ
    '26.2.11 9:51 PM (122.43.xxx.217)

    문제는 안락사가 허용되더라도, 치매 환자의 안락사 의사는 존중을 안해 줄 거라는거
    그래서 치매가 무서워요
    차라리 암이면 내 의사로 안락사 선택이나 할 수 있을텐데

  • 17. 치매
    '26.2.11 9:55 PM (118.235.xxx.76)

    안락사도 안될거지만 치매 걸려 제정신 잠깐 온다해도 그상태 정신 아닙니다 . 치매 한번도 안보신듯

  • 18. ...
    '26.2.11 9:59 PM (118.235.xxx.133)

    치매 걸리면 본인은 아무 스트레스 없어요
    본능만 남기 때문에
    그걸 지켜보는 가장 가까운 가족만 지옥속에 사는거에요

  • 19. 그래서
    '26.2.11 10:02 PM (125.178.xxx.170)

    치매인지 알면 빠른 시기에 해결해야할 듯요.
    윗님이 적어주신 영화 스틸 앨리스 보고
    저도 생각했네요.

    줄리앤 무어의 스틸 앨리스
    다시 한 번 봐야겠어요.
    엠마 톰슨 나온 치매 영화는
    제목이 뭔가요.

  • 20. ...
    '26.2.11 10:17 PM (118.235.xxx.182)

    초기치매 환자 특징이요
    본인이 치매인걸 인정하지 않아요
    절대 병원에 안가려하고
    병원가서 약을 타와도 먹지 않아요
    치매가 아니라 생각하니까...
    처음엔 자식들도 인정안하는 자식들 많아요
    우리엄마 아빠가 치매일리가 없다 생각하고
    골든타임 다 놓치고 병원에 가요...

  • 21. . . .
    '26.2.11 10:27 PM (115.138.xxx.202) - 삭제된댓글

    노후 걱정에 돈 걱정에 자식들 우애 걱정하면서 늘 우울해 하던 시모, 치매 일찍 와서 집 2채 날리고 자식들 사이 다 파탄내놓고..본인 몸은 너무 건강하게 잘 살고 계십니다. 주변은 전부 다 망가뜨려놨어요. 자식들 골병들고 거지되기 일보직전...정말 누가 해결 좀 해줬음 좋겠습니다. 치매가 최악인것은 몸은 더 건강해지기 때문이더라고요.

  • 22. 네덜란드
    '26.2.11 10:27 PM (58.29.xxx.96)

    2001년에 안락사 합법화 와우
    깨인 나라네

    미국도 조력자살은 6개월 시한부환자에게만13개주에서 허용

  • 23. 그게
    '26.2.11 10:28 PM (70.106.xxx.95)

    신기한게 치매가 오면 암이 안걸린대요
    그래서 치매 걸리면 오히려 더 오래 산다고.
    본인은 아무 생각이 없으니 몸이 건강할수밖에요

  • 24. 얼마전
    '26.2.11 10:33 PM (211.235.xxx.132)

    TV에서 독초 심마니 나오던데요.
    예전에 사약으로 쓰던 3대 독초요.
    그걸 구해서 얼려볼까~생각을 했었어요.
    아니면 무슨 합성 마약종류인데,
    용량 조금만 넘어도 치명적인 마약이요.
    10년 이내로 대한민국도 마약에서 자유로울 것 같지 않아서 ....
    선택을 할 수 있다면 치매보다는 차라리 암이요.
    항암치료중인 지인이 치매보다는 암이 낫다고 그러더군요 ㅠㅠ.

  • 25. ..
    '26.2.11 10:33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광역시 아파트 한채 잡수시고
    폐렴으로 가셨어요.

  • 26. ...
    '26.2.11 10:35 PM (115.138.xxx.202) - 삭제된댓글

    치매는 진짜 진짜 재앙입니다. 낫는 것도 아니고 죽는 것도 아니고.

  • 27. 외할머니
    '26.2.11 10:57 PM (106.101.xxx.8)

    치매 초기 할머니가 화장실 실수로 슬리퍼 바닥에 변이 묻은 상태에서 집안을 돌아 다니셨나봐요.
    외출에서 돌아온 외숙모가 청소하면서 뭐라 투덜거리셨겠죠.
    저희 엄마께 전화하셔서 수치스러웠다고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고 우시더래요.
    며칠후 잠깐 정신 돌아오셨을때 스스로 생을 마감하셨어요 ㅠ
    외숙모 직장 다니셔서 손녀들 태어나면서부터 대학 들어가기전까지 키워주시고 집안일도 다 해 주셨는데 말년에 구박 받으시다가 치매오자마자 그리 가시니 안타까웠어요.

  • 28.
    '26.2.11 11:01 PM (70.49.xxx.40)

    신기한게 치매가 오면 암이 안걸린대요
    그래서 치매 걸리면 오히려 더 오래 산다고.
    본인은 아무 생각이 없으니 몸이 건강할수밖에요 - 22222

    이유는 스트레스가 완전히 없어져서 암에 안걸리는거 아닐까요 ?...

  • 29. 넘슬퍼요
    '26.2.11 11:07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유투브 네임브러쉬 함 보셔요
    부모 두분 다 치매인데 외동아들 혼자 그것도 미국에서
    이집은 아버지는 양보하신데 엄마가 배고픈 치매라 계속 아버지 핑계대면서 밥달라고
    말하는거 보면 치매아닌것같아요 말을 너무 잘하세요
    아들 목소리가 짠하고 자막이 슬프면서 웃겨요

  • 30. 넘슬퍼요
    '26.2.11 11:09 PM (118.218.xxx.119)

    유투브 네임브러쉬 함 보셔요
    부모 두분 다 치매인데 외동아들 혼자 그것도 미국에서
    이집은 아버지는 양호하신데 엄마가 배고픈 치매라 계속 아버지 핑계대면서 밥달라고
    말하는거 보면 치매아닌것같아요 말을 너무 잘하세요
    아들 목소리가 짠하고 자막이 슬프면서 웃겨요

  • 31. 제생각
    '26.2.11 11:33 PM (218.51.xxx.191)

    제가 자살을 한다면
    식구들도 자책감에 힘들어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자살인지 모르게 자살할겁니다
    평소 좋아하는 스파클링 와인에
    타이레놀과 신경정신과약을
    안주삼아 먹을거예요
    사실 저는 오늘 혈관이 터져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병이 있어서
    저리 와인마시다 죽어도
    아무도 모를 것 같아서요

  • 32. ///
    '26.2.12 12:10 AM (58.123.xxx.22)

    본인은 아무 생각이 없으니 몸이 건강할수밖에요 -
    ---------
    함부로 말하지마세요.
    치매라고 24시간 아무 생각이 없지 않습니다.
    본인도 가장 고통스러워합니다.

    제대로 뭘 알지도 못하면 입조심하세요.

  • 33. 저희
    '26.2.12 12:22 AM (74.75.xxx.126)

    엄마가 15년 가까이 된 중증 치매신데요.
    그렇게 15년을 베프 남편 정신과 병원장한테 엄마를 맡기면서 가끔 속깊은 얘기도 하는데요.
    치매약이 진행속도를 늦춘다는 말 다 뻥이라고 생각한데요. 정신과 의사들 대부분 그렇게 생각한대요. 치매약이라는 건 없다고요.
    그런데 치매를 늦출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 가족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라네요.
    만지고 쓰다듬어 주고 눈 마주치고 잘 잤냐고 물어보고요. 그런데 치매 환자 케어 해 보신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 그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마나 어려운지. 그야말로 벽에 ㄷㄷ칠하고 옷도 안 갈아 입는다 밥도 안 먹는다 성질부리고 앉아 있는데 저는 여기 빨리 수습하고 애도 밥 먹이고 출근해야 한단 말이죠.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어떻게 나오냐고요.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저는 아이한테 약속 받아요. 엄마가 저렇게 나오기 시작하면 거기서 작별인사 하자고요. 멀리 보내고 다시는 찾아오지 말라고요. 고통이 심한 병보다 더 몹쓸 천형인 것 같아요.

  • 34. 음...
    '26.2.12 12:29 AM (170.99.xxx.156)

    치매환자 옆에서 보니, 치매걸리면 확 죽어버릴거라고 했던게 입바른 소리였다는걸 알겠더라구요.
    당신이 치매인거 몰라요. 그러니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십니다.
    인지능력이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완전히 아기가 된거 같은...

  • 35. 윗님
    '26.2.12 12:40 AM (70.49.xxx.40)

    그래서 인간이 코로나 바이러스 만들어 뿌린거라는 말이 그냥 소문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통계에는 않 나와 있지만 사망자 98%가 다 양로원/요양원 노인들이라는..ㅠㅠㅠ.
    제가 치매걸려서 요양원에 겔겔 거리고 있다면 코로나 바이러스 뿌린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칭찬해주고 갈거 같아용~~ㅎㅎ 여기서 저에게 욕지거리 퍼붓고 싶은 사람들 많겠지만요 ㅠㅠㅠ.

  • 36. 아빠 계신
    '26.2.12 4:48 AM (221.142.xxx.120)

    요양원에
    건강한 체력의 남자분이 복도를
    활보하고 계세요.
    그 안에선 젊고(60세) 키도 크고 건강해보이고
    관절도 튼튼해보이는데 알고보니 치매환자.
    10년전부터 치매였대요.
    대소변 감각이 없어서 아무때나 아무곳에서나...
    기저귀 착용은 안하시고
    강제로 착용해도 벗어버리고ㅠㅠ
    안타까웠어요.

  • 37. 알지도 못하면서
    '26.2.12 6:06 AM (14.55.xxx.159) - 삭제된댓글

    치매환자도 고통스러워합니다 늘 고통스러운 것은 아니고요
    나는 왜 이리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가 되었나,.오늘 처음이라 몰라서 그런다 이 밥은 어떻게 먹냐고도 물어요
    치매환자도 암에 걸립니다
    제 모친도 치매입니다 아주 오래되셨죠 이십 수년 째 돌보는 분 이야기도 들었어요 공통점은 잘 돌본다는 것
    아들이 딸이 매일 아기 대하듯 과장된 몸짓으로 반갑게 맞아 줍니다 어깨동무하고 자식하고 손붙작보 tv보고 안아주고 딸은 얼굴에 뽀뽀도 자주해줍니다 자식을 알아보기도 하고 어릴 때부터 알던 사람이라고도 하나 일단 기분이 좋아집니다
    며칠 전에는 행복하다고도 했어요
    그동안 집나가고 분노하고 의심과 망상과 집착의 고통과 혼란과 힘든시기를 거치고 이제는 기력도 쇠하고 가족에 대한 신뢰도 있어서 지내기가 좀 수월해졌습니다

  • 38. 알지도 못하면서
    '26.2.12 7:38 AM (14.55.xxx.159)

    치매도 고통스러워 합니다
    - 그 고통을 매번 인식하는 건 아녜요
    치매도 암에 걸립니다 암 걸린 후 치매 온 경우있겠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를 말합니다
    따틋하고 친절하게 늘 사랑받는 느낌을 본인이 받으면 보고싶은 사람들(주로 자식) 자주 보고살 수 있다면 상태도 좋아집니다 즉 본인이 만족하고 행복해하면 신체적 정신적으로 좋아져요 치매 합가 12년의 실제 경험입니다

  • 39. ㆍㆍ
    '26.2.12 8:37 AM (59.14.xxx.42)

    치매 걸리고 싶어서 걸리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치매 환자는 괴롭지 않다. 그것도 착각입니다.
    순간순간 내가 왜 이런 몹쓸병에 걸렸나 자책하고 빨리빨리 뒤지고 싶다.... 이런 생각 생각도 하지요...
    물론 옆에서 보는 가족들이 제일 힘들겠지만요....

  • 40. ㆍㆍ
    '26.2.12 8:40 AM (59.14.xxx.42)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52584&page=1&searchType=sear...

    위 영화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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