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가 없어서 남의 집 아이 이야기에 별 관심이 없어요.
친구들이나 지인들도 뭔가 큰 이벤트나 가벼운 근황 이야기할때나
본인 아이들에 관해서 이야기 잠깐 하는 정도구요.
그런데 주기적으로 봐야되는 지인이 진짜 시시콜콜하게
본인 아이들 관련 이야기를 계속해요.
모든 대화 내용을 본인 아이들과 엮어서 연결짓고...
어느정도 관심없다는 표정을 하면 좀 그쯤에서
그만두면 좋을텐데.. 어쩜 저리 눈치가 없는지 괴롭네요.
저는 아이가 없어서 남의 집 아이 이야기에 별 관심이 없어요.
친구들이나 지인들도 뭔가 큰 이벤트나 가벼운 근황 이야기할때나
본인 아이들에 관해서 이야기 잠깐 하는 정도구요.
그런데 주기적으로 봐야되는 지인이 진짜 시시콜콜하게
본인 아이들 관련 이야기를 계속해요.
모든 대화 내용을 본인 아이들과 엮어서 연결짓고...
어느정도 관심없다는 표정을 하면 좀 그쯤에서
그만두면 좋을텐데.. 어쩜 저리 눈치가 없는지 괴롭네요.
대놓고 얘기하세요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요
없는 사람 앞에서
계속 얘기하는 사람은
안 봐야겠네요.
눈치도 배려도 없잖아요.
지인이 성격은 좋은데 대화 90프로가 자기딸들 이야기에요
딸이 연애하는거 실시간 중계수준으루해요
2년동안 만나기만하면 자식연애이야기회요
이번에 결혼한다는데 또 딸 결혼생활이야기 아기낳으면 손주이야기 끝도없을것같아 손절하고싶네요
자식 얘기만 그런 사람이 있는게 아니고
개랑 고양이 얘기도 마찬가지이고
자기 회사 사람들 얘기들도 시시콜콜하는 사람이 있고
나이 많은 울 시어머니는 주변인물 모두를 시시콜콜 다 얘기해요.
듣다보면 넘넘 지겨워요.
눈치없고 배려없는 사람들이죠. 모인 사람들의 공통주제를 말해야 하는데,,
애가 있어도 남의 집 애 시시콜콜한 얘기 듣는 게
제일 시간 낭비 같고 너무 싫어요.
별 쓰잘데없는 자식 얘기 많이 하는 사람들 전부
배려 없고 좀 모자란 푼수 같아요.
전 아이가 있는데도 남의집 아이 이야기 듣는거 재미없어요. 제 아이 이야기도 거의 안하구요. 하물며 아이없는 원글님은 얼마나 괴로우실까요. 그 지인 참 배려없네요
저는 아이 있는데도 아이 얘기 하고 싶지도 않고 재미없어요
남에 아이 얘기 듣고 싶지도 않고요
더구나 아이 없는 상대라면 더더욱 하기 싫어요
근데 맨날 아이 학습 문제로 전화하고 화제가 늘 그거고
다른 화제로 돌려도 다 관심 없고 다시 도돌이인 친구에게 벌컥하고 끝났어요
고문이 따로 없어요
것도 꼭 자유 누릴 혼자 있는 시간에 전화해서는요
저는 아이 있는데도 아이 얘기 하고 싶지도 않고 재미없어요
남에 아이 얘기 듣고 싶지도 않고요
더구나 아이 없는 상대라면 더더욱 하기 싫어요
근데 맨날 아이 학습 문제로 전화하고 화제가 늘 그거고
다른 화제로 돌려도 다 관심 없고 다시 도돌이인 친구에게 벌컥하고 끝났어요
너무 지루하고 고문이 따로 없어요
것도 꼭 자유 누릴 혼자 있는 시간에 전화해서는 학습 고민 얘기라니요
요즘 세상에 정치 시사 유튜브 드라마 투자 재테크 부동산 영화 여행 패션 미용 요리 할 얘기가 얼마나 많아요
저는 아이 있는데도 아이 얘기 하고 싶지도 않고 재미없어요
남에 아이 얘기 듣고 싶지도 않고요
더구나 아이 없는 상대라면 더더욱 하기 싫어요
근데 맨날 아이 학습 문제로 전화하고 화제가 늘 그거고
다른 화제로 돌려도 다 관심 없고 다시 도돌이인 친구에게 벌컥하고 끝났어요
너무 지루하고 고문이 따로 없어요
것도 꼭 자유 누릴 혼자 있는 시간에 전화해서는 자기 애 학습 고민 얘기라니요
사람 좋아보여선 이기적이라는 생각만
요즘 세상에 정치 시사 유튜브 드라마 투자 재테크 부동산 영화 여행 패션 미용 요리 할 얘기가 얼마나 많아요
저는 아이 있는데도 아이 얘기 하고 싶지도 않고 재미없어요
남에 아이 얘기 듣고 싶지도 않고요
더구나 아이 없는 상대라면 더더욱 하기 싫어요
근데 맨날 아이 학습 문제로 전화하고 화제가 늘 그거고
다른 화제로 돌려도 다 관심 없고 다시 도돌이인 친구에게 벌컥하고 끝났어요
너무 지루하고 고문이 따로 없어요
것도 꼭 자유 누릴 혼자 있는 시간에 전화해서는 자기 애 학습 고민 얘기라니요
것도 아주 세부적으로 늘어놓고 어떤게 낫겠냐고
일도 아니고 집중해서 들어야하는건데 얼마나 고문이겠어요
사람 좋아보여선 이기적이라는 생각만
요즘 세상에 정치 시사 유튜브 드라마 투자 재테크 부동산 영화 여행 패션 미용 요리 할 얘기가 얼마나 많아요
저는 아이 있는데도 아이 얘기 하고 싶지도 않고 재미없어요
남에 아이 얘기 듣고 싶지도 않고요
더구나 아이 없는 상대라면 더더욱 하기 싫어요
근데 맨날 아이 학습 문제로 전화하고 화제가 늘 그거고
다른 화제로 돌려도 다 관심 없고 다시 도돌이인 친구에게 벌컥하고 끝났어요
너무 지루하고 고문이 따로 없어요
것도 꼭 자유 누릴 혼자 있는 시간에 전화해서는 자기 애 학습 고민 얘기라니요
것도 아주 세부적으로 늘어놓고 어떤게 낫겠냐고
일도 아니고 집중해서 들어야하는건데 얼마나 고문이겠어요
사람 좋아보여선 이기적이라는 생각만
요즘 세상에 정치 시사 유튜브 드라마 투자 재테크 부동산 직장 알바 영화 여행 패션 미용 요리 할 얘기가 얼마나 많아요
저는 아이 있는데도 아이 얘기 하고 싶지도 않고 재미없어요
남에 아이 얘기 듣고 싶지도 않고요
더구나 아이 없는 상대라면 더더욱 하기 싫어요
근데 맨날 아이 학습 문제로 전화하고 화제가 늘 그거고
다른 화제로 돌려도 다 관심 없고 다시 도돌이인 친구에게 벌컥하고 끝났어요
너무 지루하고 고문이 따로 없어요
것도 꼭 자유 누릴 혼자 있는 시간에 전화해서는 자기 애 학습 고민 얘기라니요
것도 아주 세부적으로 늘어놓고 어떤게 낫겠냐고
일도 아니고 집중해서 장시간 들어야하는건데 얼마나 고문이겠어요
사람 좋아보여선 이기적이라는 생각만
요즘 세상에 정치 시사 유튜브 드라마 투자 재테크 부동산 직장 알바 영화 여행 패션 미용 요리 할 얘기가 얼마나 많아요
저는 아이 있는데도 아이 얘기 하고 싶지도 않고 재미없어요
남에 아이 얘기 듣고 싶지도 않고요
더구나 아이 없는 상대라면 더더욱 하기 싫어요
근데 맨날 아이 학습 문제로 전화하고 화제가 늘 그거고
다른 화제로 돌려도 다 관심 없고 다시 도돌이인 친구에게 벌컥하고 끝났어요
너무 지루하고 고문이 따로 없어요
것도 꼭 자유 누릴 혼자 있는 시간에 전화해서는 자기 애 학습 고민 얘기라니요
것도 아주 세부적으로 늘어놓고 어떤게 낫겠냐고
일도 아니고 집중해서 장시간 들어야하는건데 얼마나 고문이겠어요
것도 애 둘이라 각각 들어야돼요
사람 좋아보여선 이기적이라는 생각만
요즘 세상에 정치 시사 유튜브 드라마 투자 재테크 부동산 직장 알바 영화 여행 패션 미용 요리 할 얘기가 얼마나 많아요
그 얘기만 하는건 그게 인생의 가치이고 전부라서요
주절주절 이야기하는건 눈치 없으면서 섬세한 자기에 취한 자기애 넘치는 과인거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4405 | 퇴직없는 정년퇴직..더 바쁘네요. 7 | 인생아 | 2026/02/12 | 3,191 |
| 1794404 | 중국 5만원 교복, 한국서 60만원 ? 9 | 그냥 | 2026/02/12 | 1,484 |
| 1794403 | 늦잠 백수들 주식하라고 하세요 2 | ㅇ | 2026/02/12 | 2,703 |
| 1794402 | 본질과 본질외의것을 분별하는 지혜가 있기를 2 | 믿음7 | 2026/02/12 | 526 |
| 1794401 | 근데 애 안낳은게 똑똑한거에요? 38 | 잉 | 2026/02/12 | 4,287 |
| 1794400 | 성인 7명이 먹으려면 갈비 몇 키로정도 준비하나요? 1 | ㅇㅇ | 2026/02/12 | 1,192 |
| 1794399 | 라떼 만들기 좋은 캡슐머신은 뭐에요? 7 | ... | 2026/02/12 | 980 |
| 1794398 | 즐거움이 없는 I이신분들~ 7 | .... | 2026/02/12 | 2,061 |
| 1794397 | 카카오 톡딜 | 윈윈윈 | 2026/02/12 | 755 |
| 1794396 | 저도 무빈소 할거예요 13 | 저도 | 2026/02/12 | 3,251 |
| 1794395 | 다른 병원 진료 더 볼까요? 5 | ᆢᆢ | 2026/02/12 | 998 |
| 1794394 | '계엄 2수사단 구성' 노상원 2심도 징역 2년 10 | 에라이 | 2026/02/12 | 1,366 |
| 1794393 | 자식을 낳아 본 자와 아닌자. 72 | 나너 | 2026/02/12 | 16,763 |
| 1794392 | 족저근막염이온거같은데 14 | 근막 | 2026/02/12 | 1,829 |
| 1794391 | 추합되길..너무나 간절합니다 21 | 저희도 | 2026/02/12 | 1,790 |
| 1794390 | 개법원은 법원도 아니다!!! 8 | 내란조장하는.. | 2026/02/12 | 700 |
| 1794389 | 오... 정원오 구청장님에게 저도 문자 보내봤어요! 7 | 이런거구나 | 2026/02/12 | 1,339 |
| 1794388 | 다주택. 매도자만 실거주유예해주고 15 | ㅇㅇ | 2026/02/12 | 2,428 |
| 1794387 | 딸부잣집이 부러운게 19 | ㅗㅗㄹ | 2026/02/12 | 4,668 |
| 1794386 | 주식에 재능없나 봉가요.. 10 | ㅇㅇ | 2026/02/12 | 3,552 |
| 1794385 | 푸조 5008 6 | 새차 | 2026/02/12 | 618 |
| 1794384 | 저도 추합기도 부탁 드려요ㆍ 20 | 합격 | 2026/02/12 | 1,000 |
| 1794383 | 20대 중반 조카들에게도 세뱃돈 주시나요? 13 | ... | 2026/02/12 | 2,590 |
| 1794382 | 이번주.ㅋㅋ | 나솔 | 2026/02/12 | 683 |
| 1794381 | 김건희, "죄많은 제게 사랑주시니 감사" 지지.. 17 | ... | 2026/02/12 | 2,7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