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다는 청국장이 생겼어요.
청국장 찌개 끓이려고 하는데 맛있게 끓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남편 입맛이 까다로와서 맛있게 끓이고 싶어요.
입에 안맞으면 다음부터는 아예 안먹는 나쁜 습관이 있어요. ㅠ
그런 식습관 때문에 건강식과 멀어지니 걱정이 많아요.
제가 고기를 못 먹어서 고기 없이 끓이는 방법도 아시면 알려주세요.^^;;
건강과 연결되니 나름 간절합니다.
마구마구 알려주세요. ^^
맛있다는 청국장이 생겼어요.
청국장 찌개 끓이려고 하는데 맛있게 끓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남편 입맛이 까다로와서 맛있게 끓이고 싶어요.
입에 안맞으면 다음부터는 아예 안먹는 나쁜 습관이 있어요. ㅠ
그런 식습관 때문에 건강식과 멀어지니 걱정이 많아요.
제가 고기를 못 먹어서 고기 없이 끓이는 방법도 아시면 알려주세요.^^;;
건강과 연결되니 나름 간절합니다.
마구마구 알려주세요. ^^
청국장에 김장김치 잘게 썰어 넣고 끓음
두부 540그램 큰거 한개 썰어넣고 바글 끓여서 대파 썰어 넣고
상에 내면 맛있던데요.
간은 소금
청국장이랑 파넣고 볶다가 물붓고 끓여보세요
청국장을 볶다가 끓이다뇨.좋은성분 다날라가요
헉 끓이면 어차피 유산균 다 죽습니다.,.
제가 해먹는 방법은요
된장찌개 끓이듯이 된장 양파 무 끐이다가
두부 대파 마늘 애호박 쇠고기 넣고 더 끓이다가
청국장 넣어요
간은 된장으로 맞춥니다
깔끔하고 맛있어요
고기는 빼고 끓여도 맛있어요
소고기감치미 좀 넣어도 맛있어요
육수한알넣고 물바글바글 마늘넣고
된장조금 바글바글
물많이넣음안됨
김치잘게썰어 바글바글
두부 반을 으깨어 바글바글
나머지두부 잘라 올리고
청양고추올리고 고추가루 반스푼
따로 물에갠 청국장 물조절하며 풀기
위에올리고 끓으면 바로먹기
제가 엄청나게 잘하는 비법입니다
젤중요는 김치와 된장 청양고추 입니다
청국장은 미원 조금 넣어야 맛있어요
청국장 맛있게 끓이기 어렵더라고요.
시골에서 주신것도 간이 돼 있다보니 청국장을
조금넣고 끓여야 해요.
사먹는것처럼 콩알이 바글바글 비주얼 하려면 짜서 못먹고요
싫다고 아예 끓이지도 말라고 해요
올려주신 것중 없는 재료 주문하고 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많이 많이 비법 풀어주세요. ^^
다담 청국장을 꼭 사시고요, 미원 한 꼬집! 크흐......진짜 맛있습니다. 남편이 한식 엄청 싫어하는데 매번 엄지척입니다. 기름 많은 돼지고기도 꼭 넣으시고요.
저는 김치랑 돼지고기를 넣고 푹 끓여요. 김치찌개 끓인다 생각하고요 간은 하지않고 푹 끓였으면 청국장을 넣고 끓이다가 두부 넣고 미원 다시다 좀 넣고 끝 ! 입니다
김치를 잘게 썰어 넣는군요.
저는 중간 뚝 잘라 큼직하게 넣고 오래 끓이지 않아요.
한 10분 안쪽으로 끓이다가 청국장넣고 한번 부르르 끓여
죽죽 찢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저는 청국장은 마지막에 거의 고명처럼 넣어 푸르르하면 먹어요. 윗님처럼 물에 개어서 쉽게 풀리도록 하죠. 청국장이 유산균 특화된 것이니 오래 끓이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미원이나 다시다같은 조미료는 꼭 들어가야 해요 마지막에 청양고추 다진 걸로 조미료의 느끼한 맛을 좀 잡아줘야 좋구요. 맛있다는 보리밥 청국장 식당의 청국장 맛이 결국은 조미료가 킥이었어요 집에서는 아무리 해도 그 맛 안났는데 에라 모르겠다 싶어 소고기 다시다 넣었더니 그 맛 났음 ㅋㅋ
된장조금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청국장, 청국장은 먼저 넣고 끓이는거 아니고 미소시루처럼 막판에 넣으랬어요
아.. 조미료를 사야 하나봐요. ^^;;
맛있는 김치와 돼지고기 넣으면 조미료 필요 없어요~~
저는 돼지고기는 아예 수육용으로 사서 수육을 따로 해먹고요.
남은 수육으로 청국장 끓여요.
보들보들하니 맛있거든요.
저희는 아주 팍 시어빠진 김치를 한번 씻어 양념을 털어내고
청국장에 잘게 썰어 넣어요.
개운하고 구수하고 맛있어요
다담 청국장 반 넣고 동그란 청국장을 (콩모양 살아있는걸로) 반 넣습니다.
김치 조금 썰어넣고요 청양고추, 호박, 두부, 파, 마늘
다담 청국장(조미료맛?)이 다한것 같아요
냄비에 코인육수 잘게썰은김치 양파 땡초 두부 잘게썰은 돼지고기 청국장 된장 고추가루
일단 다 넣고 끓였는데 성공했어요
맘카페에서 어떤 분 어머니가 청국장 끓인다고 사진을 올렸던데 이런 사진이였거든요
순서대로 안 넣고 미리 냄비에 담아서 끓이게
끓이기직전 사진이였어요
청국장 맛집 갔더니 김치를 넣지 않고 무를 넣어 끓이는데 청국장의 제맛을 맛볼 수 있었어요.
그후 저는 멸치, 다시마 육수에 청국장 풀고 무, 호박, 양파 넣고 바글바글 끓이다가 두부, 청양고추, 파, 마늘 넣고 한소끔 끓여 먹어요.
싱거우면 간만 더하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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