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1 7:36 PM
(223.63.xxx.69)
별거 없는데.. 입주하실거면 구경 삼아 한번 돌아보시고 입주청소업체에서 또 알려주니 그때 신청하시고요.
남은건 살면서 보이는데, 입주초기에는 빠르게 고치고 더 좋아요.
2. ㅡㅡ
'26.2.11 7:40 PM
(112.156.xxx.57)
그걸 왜 돈주고?
부모님이랑 가서 집구경도 하고,
목록 보고 점검 체크하시면 됩니다.
유튜브에 사전점검 하는거 찾아 보시고요.
2,30만원으로 한우 사 드세요.
3. .....
'26.2.11 7:40 PM
(112.155.xxx.247)
2년까지는 하자 접수 기간이라 살면서 접수해도 되고 입주 청소하면 업체에서 하자 찾아주더라구요.
굳이 업체에 안 맡겨도 될 거 같아요.
4. ㅇㅇ
'26.2.11 7:41 PM
(112.149.xxx.115)
유투브나 인터넷검색만해도 많이나와요 괜한데 돈쓰지마세요~
5. 직접
'26.2.11 7:43 PM
(223.38.xxx.111)
직접 해 보세요, 재미있어요.
인터넷 뒤져보면 사전점검 리스트도 올라와 있어요. 그런 거 출력해 가시면 좋고요.
준비물도 많이 나와 있어요.
저는 차도 없었을 땐데 땡볕에 그 짐 싸들고 정류장에서 걸어갔었어요.
바가지 - 욕실의 물 잘 나오나 틀어보는 것만이 아니라 받아서 바닥에 부어 봐야, 구배가 잘 맞는지 볼 수 있음
휴대폰 충전기- 모든 콘센트가 다 정상작동하는지 꽂아봄
튼튼한 줄자, 필기도구, 집안 평면도 내가 미리 다운받거나 그린 것 -벽 치수를 재고 콘센트 높이, 위치 이런 거 다 표시해야 가구 넣을 계획을 짤 수 있어요
재서 평면도에 써놔야 함
창문이나 베란다 높이, 위치도 재야 블라인드나 커큰 주문할 수 있음
이런 거예요, 준비물은.
가구가 없어서 앉을 데가 없는데 다리 아프니까 조그만 욕실 의자 - 접는 거
가져가시면 좋아요. 이건 인터넷에서 못 봤는데 제가 알아서 챙겨갔고 너무 잘 했다고 생각했어요.
간단한 간식이나 물도 가져가면 좋아요. 저는 초코바 가져감.
돈 이삼십 쓰지 마시고 직접 해 보세요.
부모님이랑 집 구경도 하시고요.
6. 직접
'26.2.11 7:43 PM
(223.38.xxx.111)
오타 : 커큰 - 커튼
7. ..
'26.2.11 7:50 PM
(112.214.xxx.147)
으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82 사랑합니다!!!!
8. ..
'26.2.11 7:57 PM
(14.6.xxx.135)
직접하세요. 그런것까지 돈주고하면 입주까지 돈들어갈일 많은데 돈아까워요
일단 바닥과 벽(도배포함) 천장을 찬찬히 보세요. 왜냐면 가구들어오면 살면서 고치기 매우 난감합니다. 기타 유툽이나 불로그에 어떤거 점검하는지 보세요. 업체에서 하자스티커 주는데 모자를수 있으니 큰포스트잇(네임펜) 가져가서 포스트잇에 내용적어서 붙여놓으시고요. 돗자리는 하다보면 힘들거든요 더러워서 바닥에 앉을수 없으니 돗자리펴고 쉬시라고 ㅎㅎ
마지막 발받침대는 천장하자시 사용하세요.
9. ..
'26.2.11 8:02 PM
(112.145.xxx.43)
체크리스트 다 나옵니다 보면서 가족들과 같이 가셔서 누가누가 발견하나 시합하세요
저는 업체 이벤트 당첨되서 더 알아보지 않았는데 살다보니 거실천장 벽지랑 나중 현관문 쪽 벽지 이상한 것을 나중 발견했어요
물론 나중 입주후 다시 체크 신청 받긴 합니다
10. 살면서
'26.2.11 8:25 PM
(58.29.xxx.96)
고치세요.
샤시도 거꾸로달고
하루에 다 몰라요.
11. ..
'26.2.11 8:30 PM
(1.235.xxx.154)
맡기기도 하던데요
더 꼼꼼히 본다고ᆢ
솔직히 어딜 어떻게 봐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업체랑 같이하고싶네요
12. 요즘은
'26.2.11 9:21 PM
(175.119.xxx.180)
열화상측정기? 뭐 그런거 들고 다니면서 단열 제대로 되었는지도 측정해주고
전문업체가 좋은 점도 있더라구요.
저런 하자는 우리가 못찾아내잖아요.
저희 입주할 때 옆집이 전문업체 불러서 했더라구요.
사실 벽지찢어진거 경첩 제대로 안달린거 마루바닥 들뜬거 이런건 너무 사소한 하자라
중대하자 찾는게 제일 중요하죠.
13. 하자
'26.2.11 9:44 PM
(218.50.xxx.47)
저는 업체에 맡겨서 세사람이나 왔는데도 진짜 중대하자를 발견못해서 입주 며칠 앞두고 주방 벽면 들어내고 다시 하는 공사를 했어요
벽면이 깨져있었는데 그걸 못봤더라구요
가급적 누구라도 불러가시면 더 좋고요
입주하고도 사소한것들은 다 가능하니까
하자책자나 체크리스트같은거 잘 보시고 해보세요
14. 직접했어요
'26.2.11 10:10 PM
(222.232.xxx.109)
체크리스트도 있고
살면서 안보이던것도 나오니 그때그때.
15. 요즘은
'26.2.12 4:16 AM
(116.33.xxx.224)
업체에 맡기는게 추세더군요..
그거 세세히 잡아내서 뭐 얼마나 더 받아내겠다고 그러는지..
16. 열화상측정기
'26.2.12 5:48 AM
(14.6.xxx.135)
렌탈도 돼요. https://naver.me/GXFUy4TK
얼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