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이 손주데리고 오면 좋고
가면 더 좋은 관계라고...
웃프네요
자녀도 결혼하고 자기 자식가지면
진짜 남이 되는거네요 가까운 특이한 남...
자녀들이 손주데리고 오면 좋고
가면 더 좋은 관계라고...
웃프네요
자녀도 결혼하고 자기 자식가지면
진짜 남이 되는거네요 가까운 특이한 남...
이모가 그 소리 잘했는데 듣기 싫었어요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고..
오지 말란 소리 잖아요
예쁘지만 힘들단 얘기죠 뭐. .
아니죠
엄마도 오시면 좋지만
가시면 더 좋다 싶을때 없었나요?
딴살림들 하고 살면
모두가 손님이 되는거죠
사촌오빠도 그런 소리하더라구요 남잔데도 힘드나봐요
진짜 예뻐요
집에 오면 잠시라도 딸아이 쉬라고 제가 놀아주고
돌봐주는데 힘들더라구요
아이들 돌아가고 나서 정리하고 침대에 누우면 아구구 소리가 절로 나요
오면 반갑고 가면 반가운거 맞아요
예쁜 딸이 손님이 되더라구요
당연하지 않나요.
전 아이 키우지만 독립시키면 그냥 안부 전화나 가끔하지 자주 오면 싫을 듯요. 귀찮음..
손주데리고 오면 좋고, 가면 더 좋은 관계
라는거는 그 만큼 나이들어 체력 딸리니 하는 소리
좋아도 내 일신이 편한게 좋다는걸
이상하게 해석하시네요.
이러니 늙으면 아무대나 곡해로 서운하다 하는군요
아니던데.. 가는 거 싫어하던데요.
더 있으면 좋아하고.
홀시어머니인데 아이 어렸을 때 같이 있고 싶어서
계속 자주 우리집에 오려고 해서 차라리 내가 자주 갔고
명절에는 절대 1박만 한 적이 없어요.
밥 차리고 그런 거 다 내가 하니까 그랬는지
손주랑 놀고 싶어서 아주 좋아하고 가는 거 서운해하고.
너무 괴로웠어요.
지금 생각하니 그때 그냥
인정사정없이 집에 와버릴걸 싶네요.
아이가 초등 고학년 돼서 말대꾸하니까 그 뒤로는 챙기지도 않는 할머니..;;;;;;;;;;
걀혼했으니 임신 입덧, 출산 ,육아
둘이 알아서 하고
부모집은 추석이나 설, 생신이나 하루나 반나절임 충분해요
귀찮은게 아니라 힘드니까!
오래 전에 이런 광고가 있었지요..
https://youtu.be/RuMVZgB_5ms?si=LjxMM6h3W67Ma0Tn
오면 이쁘고 좋지만 시간지나면 정신없고 힘드니 하는 소리지
오래 전에 이런 광고가 있었지요.. ㅎㅎㅎ
https://youtu.be/RuMVZgB_5ms?si=LjxMM6h3W67Ma0Tn
애들 보는게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단 소리지 뭘 또 오지말란 소리라고까지.
아예 오지말란거면 왔을때 반갑지도 않아요.
가족이니까
그런 소리하지
남이면
오면 싫고로 바뀌겠지요.
그냥 밖에서 만납시다.
제일 좋아요.
시아버지가 자주하시던 말씀인데요
얼굴보면 좋은데 같이 놀아주고
애들 조잘대는 소리 대답해주다보면
체력이 딸려서 힘들다~~
힘들어도 보면 반가우니 자주와라~~~
늘 그러셨어요
가면 더 반갑죠.
애들 데리고 오면 애만 보나요,밥하고 뒤치닥거리하고 애까지 보니 힘들죠.
애가 아무리 이뻐도 힘들면 다 귀찮아요
예전에 시어머니들이야 며느리들이 와서 밥하고 뒷수발하니 애들
보는 재미에 자주 오라고,오면 못 가게하고 한거죠.
이건 경험해보면 알아요.
저도 경험하기전에는 이해 못했어요
저 소리를 이해 못한다면
본인은 손가락 까딱 안하고
입으로만 살림하는 사람이란 소리인데
의미를 잘못 해석하신듯
그 만큼 애보시 힘들다는 뜻. 가족의 삭막함을 말하는게 아님.
이뻐도 힘든건 힘든거에요.
좀 명절에 안봐도 좋은데
왜그렇게 보려고 할까요 ?
너무 한국은 자주 봐요
오는게 마냥 좋은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에요.
밥챙겨주려면 에너지가 얼마나 많이드는데요.
체력은 영원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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