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이번에 붙은 대학 편도 1시간걸려요. 버스 한번 갈아타고.
차타면 25~30분.
다닐만 할까요? 버스 타는 곳은 집 바로 근처이고 내리는 곳도 학교 바로 앞이라 많이 걷진 않는데..
애가 자꾸 차달라고 해서.
애가 이번에 붙은 대학 편도 1시간걸려요. 버스 한번 갈아타고.
차타면 25~30분.
다닐만 할까요? 버스 타는 곳은 집 바로 근처이고 내리는 곳도 학교 바로 앞이라 많이 걷진 않는데..
애가 자꾸 차달라고 해서.
그정도는 집에서 다니는 애들 많아요.
교내주차도 어려울텐데...
1시간반 거리도 대중교통으로 다니긴 했어요
교내 주차도 어렵고
주차 요금도 많이 비싸요
저희아이는 1시간 20분 걸려요.
서울에서 학교다니는 아이들은 1시간이 기본.
한 시간은 기본이죠.
집에서 나오고 차 기다리고 차 타고 내리고 걷고
당연히 그 정도 걸리는 거 아닌가요?
친구 만나러 가도 그 정도는 갑니다. 통학 시간치곤 짧은 거예요.
서울 시내 집 있는 애들의 통학은 대부분 한 시간 반 이상이에요.
결국 공부핑계대고 차사달라 할겁니다
제 아이도 1시간 걸려요.
잠실에서 흑석동요.
한번에 가는 것도 없어서 지하철 환승해야 하고
급행으로 가려면 환승 두번이나 해야 하고요
그래도
차 사 준다는 생각은 못했는데요?
사 줄 돈도 없고요. ;;
제 차를 타고 싶다고 하네요 ㅠㅠ
주차비,주유비,렌트비 내라고 하세요~
원칙으로 대웅하시죠.
엄마가 어어 하고 무르게 구시면 차 뺏어가겠는데요.
응 아니야~ 충분히 다닐 수 있어 무슨 소리야~ 허고 귀머거리 작전으로 가시길 권해요.
안된다고 하세요.
아이가 겉멋이 많이 들었네요.
기름값은 커녕 주차비도 못벌면서 신입생이 차 타령이라뇨.
저희 연봉 4억이지만 아이에게 차 사줄 생각 한번도 안해봤어요.
본인이 차를 유지할 능력이라도 되면 사줄까 생각해볼거에요.
1시간은 보통이죠
대학1학년때 차몰고 다니면 찍혀요
부잣집 애인가 보다하고 못된 애들이 달려들어 사고칩니다
남자면 돈주고 수습하고 군대 보내더라구요
남학생이라면 차는 군대 다녀오고나서 생각해보심이..
신입생때는 매일 술파티죠
대학1학년때 차몰고 다니면 재는 부잣집 애구나 하고 찍혀요
선배들이 달러붙어요
남자면 사고쳐(임신) 결국 돈주고 수습하고 군대 보내더라구요
편도 1시간 잘 다녀요. 버스-지하철-버스. 이렇게 타고요. 혹시 모르니 학교 셔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저희애는 일주일에 두어번 셔틀 타고다녔어요. 시누 딸은 편도 한시간 반... 잘 다닌대요. 1학년때 차있음 친구들 차셔틀하느라 바쁠걸요?
1시간은 서울이면 평균이동 시간이죠.
엄마 차 달라는거 보니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는거네요.
아이는 다니기 싫은 학교인데 엄마가 억지로 넣었나요?
대학생 1시간 거리는 다닐만 하죠
아이에게 차 주는 순간 원글님차 아닙니다.
단호하게 거절 하세요.
대학가는게 뭔 벼슬인줄 아네요.
직장 출퇴근용이라도 엄마에게 차 달라는 말 못할거
같은데…
요즘은 국내든 국외든 교내 주차가 어렵습니다. 국내 대학으로 간 아이 전문대학원 3년차에나 주차장 주더군요. 미국 대학으로 간 아이도 대학원1년차에는 근처 기숙사에서 자전거 타고 다녔어요. 주차장 언제 주는지 눈치 좀 보다가 차 사겠다고 해요. 둘 다 학부 때에는 주차할 곳 없어서 차 안 썼습니다.
저희도 강북에서 흑석동, 1시간 10분걸려요. 차끌고가도 거의 30분. 차 줄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어요.
주차가 문제죠 교내 주차비를 알아보라고 하세요
서울은 주차요금때문에 차를 못가지고 다녀요
버스 두번 갈아타고(시내버스 한번 갈아타고 내려서 다시 셔틀 탐) 1시간보다 더 걸려도 차 달라 말은 안 하던데요. 주차비도 문제고 엄빠차를 감히... 뭐 그런 분위기랄까요.
통학 1시간은 다들 다닙니다 서울시내에 차는 주차때문에 안되는거고 그 거리에 차달라는 거 보니 나중에 방구해달라고 할지 모르겠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1803 | 엔진오일 조금 새는데 운전가능할까요 4 | 엔진오일 | 2026/02/13 | 1,155 |
| 1791802 | 靑, '삼프로TV' 등 추가 출입 뉴미디어 4곳 선정 15 | oo | 2026/02/13 | 3,155 |
| 1791801 | 송영길 9 | ㅇ | 2026/02/13 | 1,859 |
| 1791800 | 부산살다 대구 괜찮을까요? 7 | 다음 | 2026/02/13 | 1,903 |
| 1791799 | '7억 뇌물' 고위 경찰관 1심서 징역 10년·벌금 16억원 선.. 2 | ... | 2026/02/13 | 1,386 |
| 1791798 | 결혼한 자녀, 조카들에게 세뱃돈을 주시나요? 7 | 궁금해요 | 2026/02/13 | 2,310 |
| 1791797 | 조선의사랑꾼은 너무 심하네요 3 | ...,.... | 2026/02/13 | 4,297 |
| 1791796 | 이런 그지같은 마케팅도 있어요 1 | ㅆㄴ | 2026/02/13 | 1,512 |
| 1791795 | 아버님 돌아가시면 명절을 자식네서 하는건가요? 22 | ㅇㅇ | 2026/02/13 | 4,461 |
| 1791794 | 명절에 만두 만드는 지역이 어딘가요? 38 | ... | 2026/02/13 | 3,313 |
| 1791793 | 용산역에서 무릎 꿇은 정청래 당대표 8 | 낙시질했습니.. | 2026/02/13 | 3,003 |
| 1791792 | 삼성전자 지난주 들어가서 12 | 와우 | 2026/02/13 | 6,187 |
| 1791791 | 이 대통령 “다주택자 성공은 이 정부 실패 의미” 연이은 부동산.. 4 | ... | 2026/02/13 | 1,438 |
| 1791790 | 주식이든 아파트든 팔고 떠나야 승리지 14 | 근데 | 2026/02/13 | 3,592 |
| 1791789 | 이재명이 집값 잡겠네요 21 | oo. | 2026/02/13 | 5,906 |
| 1791788 | 최가온 선수 경기 그림 같네요 8 | ㅁㄴㅇ | 2026/02/13 | 2,571 |
| 1791787 | 정원오 구청장 YouTube 구독자 5.35네요 3 | 10만가즈아.. | 2026/02/13 | 1,568 |
| 1791786 | 영어공부하러 어학원에 다닌지 2달째입니다. 13 | 천천히 | 2026/02/13 | 3,307 |
| 1791785 | 머리아플땐 백화점 6 | 콩 | 2026/02/13 | 2,256 |
| 1791784 | 전 수제만두보다 시판만두가 좋아요 17 | 만두 | 2026/02/13 | 3,906 |
| 1791783 | 더모아카드 적립 어떠세요 3 | 하수 | 2026/02/13 | 1,046 |
| 1791782 | 작년 지출 6500썼네요 6 | . . . | 2026/02/13 | 3,281 |
| 1791781 | 싱글릭스백신 가격 9 | 0 | 2026/02/13 | 1,768 |
| 1791780 | 눈꺼풀 지방이식 해보신분 12 | .. | 2026/02/13 | 1,633 |
| 1791779 | 이상한 사람들 보면 꼭 대화, 해결에 집착해요 14 | 음 | 2026/02/13 | 3,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