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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1시간 반 업무 좀 봐주세요

ㅇㅇ 조회수 : 3,038
작성일 : 2026-02-11 18:47:43

초저학년 아이 밥해주고 

청소기로 집안 밀고 

집정리 

주방정리 

재할용 쓰레기 

음식쓰레기 처리 

아이 학교 데려다주기. 

 

총 1시간 반. 

2만3천원 

 

IP : 211.235.xxx.24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6.2.11 6:50 PM (222.98.xxx.16)

    누군지 양심도 없네요
    2시간도 아니고 1시간 30분이요?
    있는 반찬으로 밥을 차려주는 것도 아니고
    식사준비까지 하라는 거면 진짜 양심불량
    저런 집은 가지마세요

  • 2. ....
    '26.2.11 6:50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청소기 밀고, 집정리, 설거지, 주방정리 그거하는동안
    아이는 방치인가요?
    아이 돌봄이라기에는 집안일 너무 많은데요.
    밥, 반찬. 요리도 다 해야하나요?

  • 3. ..
    '26.2.11 6:51 PM (221.162.xxx.158)

    2시간도 아니고 1시간반은 뭐예요
    30분은 1시간 금액주나요

  • 4. ..
    '26.2.11 6:51 PM (211.234.xxx.45)

    밥해주고, 청소기 밀고 밥도 먹여야 할테고요,
    집정리에, 음식쓰레기, 학교 갈 준비도 해야 할거고..
    한시간 반 더 걸릴 거 같은데요

  • 5. 으하
    '26.2.11 6:52 PM (219.255.xxx.120)

    농담도 심하셔

  • 6.
    '26.2.11 6:53 PM (211.54.xxx.107)

    일이 너무 많은데요

    돌봄은
    아이 밥차려주고(간단조리)
    아이가 먹은 그릇 설거지
    학교 데려다주면
    1시간반 다 쓰겠는데요
    도우미도 그시간안에 다 못할듯요

  • 7. 원글
    '26.2.11 6:53 PM (211.235.xxx.247)

    당근에 이런 류가 제법 되네요.

    비싼 아파트 단지인데

    돌봄이라 써놓고 뽕을 뽑으려는 얌체들이 득실되네요.

  • 8. ...
    '26.2.11 6:54 PM (121.153.xxx.164)

    밥해주고 정리하는데만해도 시간 다쓰겠네요
    저걸 다하는건 말도 안돼죠 나머지는 패스!

  • 9. ....
    '26.2.11 6:56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밥해서 밥 먹이고, 씻고 양치질, 옷 갈아입히고 준비물 챙겨서 학교 데려다주기
    집에와서,
    설거지, 주방정리,
    집안 청소기 돌리기
    재활용 쓰레기 정리, 분리수거,
    음식쓰레기 버리기
    3시간은 걸리지 않나요?
    ㅋㅋㅋ 아이 양치질하고 세수했으니, 화장실 청소도 해야죠.

  • 10. 안하셔야
    '26.2.11 6:59 PM (222.109.xxx.93)

    시간도 그렇고 아이돌봄인데 청소 쓰레기버리러간 동안에 문제생기면??
    저건 파출부도 저시간에 저렇게 안할것 같아요

  • 11. 시간
    '26.2.11 7:07 PM (219.255.xxx.120)

    제한없이 저거 다하고 가라는 건가봐요
    건당 2만3천원

  • 12. ㅇㅇ
    '26.2.11 7:11 PM (121.163.xxx.10)

    말도 안되는 금액으로 후려치기하는데도 받아주는 사람이 있으니 차라리 아이돌보미를 하세요 시간당 최저지만 15시간 차우면 주휴수당도 나오고 기본이 2시간이고 일단 저런 얌체족들은 거의 없어요

  • 13. 돌봄
    '26.2.11 7:25 PM (58.234.xxx.182)

    돌봄은 집안일은 전혀 안하고
    아이만 챙기는거 아닌가요?
    아이밥이나 아이옷 아이준비물도
    엄마가 미리 챙겨놓으면 데워 먹이거나
    하는거지 무슨 청소기로 청소하고
    쓰레기 재활용까지 버리라 하는지

  • 14. 안하면 될일
    '26.2.11 7:27 PM (58.120.xxx.117)

    안하면 그만이지
    시터들 또 난리.

  • 15. ...
    '26.2.11 7:32 PM (211.176.xxx.248)

    시부모 갑질, 진상 손님.. 안하고 거절하면 그만인데 왜 욕해요?
    비슷한 진상이라 편 들고 싶은 건가..

  • 16. 말도 안돼요
    '26.2.11 7:32 PM (59.23.xxx.180)

    초능력자만 가능하겠네요. 인간은 불가능.

  • 17.
    '26.2.11 7:3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ㅋㆍ
    무슨 도장깨기 하는건가요

  • 18. ㅇㅇ
    '26.2.11 7:36 PM (122.43.xxx.217)

    안하면되죠 뭐
    지원자야 있겠지만 꾸준히 하는 사람 없겠네요
    맨날 바뀌는거 상관없나보죠

  • 19. 미적미적
    '26.2.11 7:50 PM (211.173.xxx.12)

    아이돌봄이 아니라 파출부보고 아이 좀 보라는 건데요

  • 20. ...
    '26.2.11 7:52 PM (112.155.xxx.247)

    돌봄이 아니라 가사 도우미 같은데요.
    지인이 단지 내 돌봄 했는데 밥 먹이고 옷 입혀 학교에 데려다 주는 것만 했어요.
    애 엄마가 갈아 입은 옷 빨래 바구니에 넣어달라고 했는데 돌봄 업무 아니라고 생각해서 거절했다고 했어요.

  • 21. ...
    '26.2.11 8:10 PM (118.37.xxx.223)

    식모 뽑나....

  • 22. kk 11
    '26.2.11 8:26 PM (114.204.xxx.203)

    돌봄에 뱔걸 다 시키네요
    애 관련된거만 해야죠

  • 23. 에휴
    '26.2.11 8:29 PM (122.32.xxx.106)

    매일 매일이요? 차라리 하루 그나마 주말 근무시간으로 알아보셔요

  • 24. 00
    '26.2.11 8:55 PM (1.242.xxx.150)

    당근이 유난해요. 몰염치 엄마들.

  • 25. .....
    '26.2.11 10:34 PM (115.138.xxx.202) - 삭제된댓글

    자기더러 하라고하면 빼액 난리치면서 싼값에 남 부려먹는 워킹맘들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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