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느끼는지 몰라도
생리 끝나고 나면 예뻐져요
화장도 잘 받고 화사하고
그렇게 열흘 반짝 빛나다 다시 칙칙해져요
완경되면 계속 못생긴채로 사는거죠
저만 느끼는지 몰라도
생리 끝나고 나면 예뻐져요
화장도 잘 받고 화사하고
그렇게 열흘 반짝 빛나다 다시 칙칙해져요
완경되면 계속 못생긴채로 사는거죠
얼굴 피부는 완전 매끈매끈, 광이 반짝반짝..
열심히 종족번식에 매진하라는 우주의 계시죠
완경되면 종족번식을 넘어서 더 큰 차원의 일에 집중해야 하니 예뻐보이는 외모가 그리 중요하지 않은 시기이고요
더 큰 차원의 일
그게 뭘까요
살짝 알려주세요
여자라서 출산하고 유전자 남기는게 생존의 목표였던 시절이 끝나고 나 자신이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