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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친구는 어디서 만나시나요

ㅇㅇ 조회수 : 3,566
작성일 : 2026-02-11 16:23:26

동네에서  차 마시고 같이 운동하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는데 새로운 친구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애들도 다 커서 학부모 모임도 없고

동창들은 가끔 보다보니 소소한

일상을 같이 하는 지인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IP : 223.38.xxx.22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1 4:26 PM (119.192.xxx.40)

    동네 헬스장 에서 요가나 줌바댄스 하다가 만나고
    교회나 성당에서 만나요

  • 2. ㅎㅎ
    '26.2.11 4:26 PM (112.172.xxx.247) - 삭제된댓글

    문화센터 , 체육센터에 운동 프로그램
    도서관 독서모임등이요

  • 3. 안 생겨요
    '26.2.11 4:32 PM (175.208.xxx.213)

    문화센터 다녀도 서로 말도 안하고
    원래 친해서 같이 들어온 사람은 자기들끼리 다니고

  • 4. ...
    '26.2.11 4:39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교회나 문센...운동센터
    즉 사람,많이 모이는 곳.

  • 5. ///
    '26.2.11 4:39 PM (121.179.xxx.8)


    2222222
    요즘은 그렇더라구요

  • 6. 지역카페
    '26.2.11 4:45 PM (210.109.xxx.130) - 삭제된댓글

    지역카페에 스터디 모임에 참여해서 공부도 하고 산책도 하고 서로 집에 초대해서 놀기도 하고 그러네요.
    같은 동네라서 편하고 안심되요.

  • 7. 지역까페
    '26.2.11 4:53 PM (175.208.xxx.213)

    스터디 모임을 어떻게 들어가나요?
    당근같은거 보고 나가나요?

  • 8. ....
    '26.2.11 4:58 PM (119.71.xxx.80)

    쉽게 만나는 지인들은 쉽게 사라져요. 성당에서 친구 만들어보세요. 주1회는 강제적으로 보게되고 예비신자 교리수업 수개월 같이 지내다보면 믿을 사람인지 보여요.

  • 9. 나이드니
    '26.2.11 4:58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누가 일상을 같이 하자고 할까봐 겁나요
    여기저기 활동하면서 인사하고 지내는 사람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 10. ㅇㅇ
    '26.2.11 5:10 PM (223.38.xxx.2)

    밴드 같은지역 동갑 소모임 한달에한번
    점심먹고 차마시고
    오늘도 모임하고왔어요
    시간날때 벙개해서 차 마시고
    6-7개월 되었는데 잘 지내고있어요~~
    비용전부 1/n해서 깔끔해요
    동갑이라 여러가지 비슷한문제로 대화하기
    편해요

  • 11. 누구랑
    '26.2.11 5:12 PM (59.30.xxx.66)

    이젠 더이상 친구를 만들고 싶지 않아요
    심심하지도 않고요
    수영 다니니깐 모임이 있지만 귀찮아요

    같이 여행 다니는 친구나 동창 모임이 꽤 있어서요

    퇴직하고 못하는 살림하느라 바빠요

  • 12. ㅎㅎ
    '26.2.11 5:18 PM (112.172.xxx.247) - 삭제된댓글

    친구가 별로 없고 멀어지고
    그래서 지인이라도 사귀고 싶은 사람이니 이런질문하고 댓글들 다는걸텐데 ㅎㅎ
    지인은 가볍게 사귀게되고 그마큼 또 가볍게 멀어지기도하는거도 알죠
    그런 인연마져도 없음 아쉬우니 사귀려는거고요 ㅎㅎ
    이런글에 뭘 또 이제 별로 친구만들싶지않다는하는지 다들 친구많은분들만있느거도아닌데ㅎㅎ

  • 13. ㅎㅎ
    '26.2.11 5:20 PM (112.172.xxx.247) - 삭제된댓글

    친구가 별로 없고 멀어지고
    그래서 지인이라도 사귀고 싶은 사람이니 이런질문하고 댓글들 다는걸텐데 ㅎㅎ
    지인은 가볍게 어울리게되고 그마큼 멀어지기도 쉬운거도 알죠
    그런 인연 마져도 없어 아쉬우니 사귀려는거고요 ㅎㅎ
    친구 많은분들이야 뭐 아쉽겠냐만은요 ㅎㅎ

  • 14. 당근모임
    '26.2.11 5:34 PM (124.49.xxx.188)

    `에서 하나 만나긴 했어요.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 15. 저도
    '26.2.11 5:37 PM (112.168.xxx.110)

    당근에서 모임 가입했다가 나이 상관없는 친구들 만났습니다.
    취향이 같고 생각이 비슷하니 열살 차이도 괜찮네요^^

  • 16. 어떻게 만나냐
    '26.2.11 5:52 PM (175.208.xxx.213)

    묻는데 만나기 싫다 소리는 왜 하나요?
    그냥 지나가믄 되지

  • 17. ㅎㅎㅎㅎㅎ
    '26.2.11 6:05 PM (58.122.xxx.24)

    묻는데 만나기 싫다 소리는 왜 하나요?
    그냥 지나가믄 되지
    -------------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기 싫다소리한사람 꼭 우리엄마같음 ㅋㅋㅋㅋㅋㅋ

  • 18.
    '26.2.11 7:52 PM (121.167.xxx.120)

    공원에 매일 같은 시간에 걷기(산책) 나가다보면 아는 사람이 생겨요
    벤치에 앉아 쉬다보면 대화도 하게 돼요
    같은 아파트에서도 비슷한 또래 만나도 되고
    병원 가서 환자가 많은데 대기하는 중에도 간단한 대화 나누었는데 진료 끝나고 차 마시자는 사람도 있었어요
    기회를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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