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임원의 주식 매도로
마이너스16퍼 갈때 손해보고 손절했는데
장 끝나고 임상결과 잘나와서
오늘 장 시작하고 좀있다 바로 상한가 갔어요
하...뭐랄까 허탈하고 속상하고.
똥멍청이란 생각이 절로 드네요 ㅋㅋ큐ㅠㅠ
당분간 주식을 쉴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주식 하다보면 이런 일 다들 겪으시는거죠?
어제 회사 임원의 주식 매도로
마이너스16퍼 갈때 손해보고 손절했는데
장 끝나고 임상결과 잘나와서
오늘 장 시작하고 좀있다 바로 상한가 갔어요
하...뭐랄까 허탈하고 속상하고.
똥멍청이란 생각이 절로 드네요 ㅋㅋ큐ㅠㅠ
당분간 주식을 쉴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주식 하다보면 이런 일 다들 겪으시는거죠?
ㅎㅎ저 단타로 조물거리다 놔주면 휙
상치러가는거 부지기수
어제 에프터에서 팔까 말까 수십번 고민하고선
결국 멍청한 선택을 해서 슬퍼요 ㅋㅋㅋ
에이프릴바이오.
2년을 들고 있다 어제 패닉셀.
이거 주가조작 아녜요?
그래도 5천 넣어 5천 벌었으니 그만하면 됐다
맘 접어야죠.
저도 어제 반 이상 팔았어요 ㅜㅜ
ㅎㅎㅎㅎㅎ 저두요
그저 웃지요 ㅠㅠ
원래 바이오가 변동성이 커서...
감수해야
아까 글올렸는데. 전 오늘 장시작하고 바로 팔았는데 30분뒤 상쳤어요. 지금도 상으로 잠겨있어요. 1천 백만원 벌꺼 150벌었음. 30분 사이에 제 세달 월급 안녕~~~
옆으로 기면서 원기옥 모으고 다들 지쳐서 팔고 나가면 폭등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