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싫어하는 가족 멤버..
시가 친정 한명씩 있는데
미치도록 싫어요
내가 두번의 암이 걸린데는
이두명의 몫도 있습니다
죽도록 싫어하는 가족 멤버..
시가 친정 한명씩 있는데
미치도록 싫어요
내가 두번의 암이 걸린데는
이두명의 몫도 있습니다
시누년과 그 자식들
헐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암에?
저라면 친정 시가 둘다 명절에 안갈듯요
아님 명절 전후 다녀오던가요
두 번이나 암에 걸렸는데 살려줬으면 좀 편하게 살으라고 그러는 거 아닌가요
저라면 내 맘대로 살래요
자기 시댁 안 가는 시누이 부부요
시조카야 뭐 자기 의지도 아니고요 ㅜ
친정식구요
어머니 동서는 제가 싫은가봐요 전화도 없고 대화도 잘 안하고 하던 머리나쁜 손윗동서 당연히 전화 차단했어요.
1년에 명절에만 내려가기로 해서
다른 행사때는 남편만 가긴하는데..
멸쩡한데 갑자기 몸안좋다 연기할수도 없고. .ㅜㅜ
명절이 다가올수록 스트레스가 높아지네요
올케 ...안와도 된다 했지만 꾸역 꾸역옴 ㅠㅠㅠ
.시어머니랑 중간에 이간질 하는 동서ㄴ
올케년
올케년과 그 자식들
내려간다고 하는거면 같은 지역도 아니란건데 가지마세요.
스트레스로 두번이나 암 걸렸는데 명절에 가야된다하는 남편은 뭔가요
동서
신천지 믿다가 이혼당하기직전 기어들어온
세상 보살 시어머니도 막 대하는ㅁㅊㄴ
엄마요 엄마가 정병 걸려서 모두를 힘들게 해요
삶은 마음 가는 대로 살아요
끝이 좋아요
남편에게 내 마음이 안가고 싶다고 강력하게 얘기 하시고
가지 마세요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 간다고 하시구요
저는 시댁은 지금 17년 넘게 안가고 있어요
친정은 아리러니 하게도 부모님 돌아 가시고
서로 화해해서 사이좋게 지내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시고 두렵고 어색하고 아닌것 같아도
그 길로 묵묵히 걸어가면됩니다
나를 괴롭히던 큰시누와
내 아이 괴롭히던 큰 조카
삶은 마음 가는 대로 살아야
끝이 좋아요
남편에게 내 마음이 안가고 싶다고 강력하게 얘기 하시고
가지 마세요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 간다고 하시구요
저는 시댁은 지금 17년 넘게 안가고 있어요
친정은 아리러니 하게도 부모님 돌아 가시고
서로 화해해서 사이좋게 지내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시고 두렵고 어색하고 아닌것 같아도
그 길로 묵묵히 걸어가면됩니다
삶은 마음 가는 대로 살아야
끝이 좋아요
남편에게 내 마음이 안가고 싶다고 강력하게 얘기 하시고
가지 마세요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 간다고 하시구요
저는 시댁은 지금 17년 넘게 안가고 있어요
친정은 아리러니 하게도 부모님 돌아 가시고
서로 화해해서 사이좋게 지내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시고 두렵고 어색하고 아닌것 같아도
그 길로 묵묵히 걸어가면 됩니다
윗동서. .
진짜 못된 여자라
막내동서년 시어머니보다 더 싫음
명절만 되면 여자끼리 이러네요.
못하고 평생을 부려먹기만 하는 친정엄마
아무렇지 않게 돈 빌려달라는 형제
이상한 상황에서 못 벗어나는 내가 가장 싫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싫은사람 때문에 속 끓이지 말고 남의 속을 박박 긁어보세요.
약간 진담 섞인 농담인데 의미가 잘 전달될지 몰라 첨언합니다.
당신은 가장 소중한 사람이에요.
시동생
평생 백수..
50 다 되었는데도 아픈 어머니한테 밥 얻어 먹고 사네요
그 부인도 비슷해져 가는듯!
명절이나 행사(시댁이든 친정이든 챙겨달라는 그런 행사들) 오기 두달전부터 스트레스 받아요..언제 없어질까요.
친정부모와 시부모
명절에 모이는게 싫어요
할것도 없구요. 다 제사는 없앴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2459 | 물김치 톡 쏘는맛 왜 안날까요? 4 | 난나 | 2026/04/07 | 1,754 |
| 1802458 | 오랫동안 연락없다가 갑자기 2 | ㆍㆍ | 2026/04/07 | 2,801 |
| 1802457 | 이란 대통령 "나 포함 1400만 이란 국민, 전쟁에 .. 7 | 하.... | 2026/04/07 | 3,884 |
| 1802456 | 내일 겉옷 뭘 입으실건가요 4 | 내일 | 2026/04/07 | 3,136 |
| 1802455 | 미치광이 트럼프, 원자폭탄 투하하는 거 아니겠죠? 3 | 설마 | 2026/04/07 | 2,551 |
| 1802454 | 은행 지점에서 전화오면 받으시나요? 2 | ㅎㄴ | 2026/04/07 | 1,449 |
| 1802453 | 밀려나는 삶에 대하여. 무주택자 17 | .. | 2026/04/07 | 4,448 |
| 1802452 | 요즘 최애 과자 6 | .... | 2026/04/07 | 4,251 |
| 1802451 | 요즘도 미용실에서요(펌에 대해 아시는분) 6 | ㆍㆍ | 2026/04/07 | 2,381 |
| 1802450 | 오드그로서 이용하는 분들 계세요? | ... | 2026/04/07 | 386 |
| 1802449 | 삼성프린터 왜 안되는 걸까요? 6 | 삼성프린터 | 2026/04/07 | 1,013 |
| 1802448 | 한동훈 페북 - 공소취소 국정조사 설명서 31 | ㅇㅇ | 2026/04/07 | 1,412 |
| 1802447 | 간병인이 오셨는데 아무 것도 얘기 안 했네요 6 | 간병인 | 2026/04/07 | 3,755 |
| 1802446 | 리얼돌 수입 및 통관 반대에 관한 청원 6 | ... | 2026/04/07 | 1,157 |
| 1802445 | 도봉구 부근 정신건강의학과 추천부탁드려요 | 친정엄마 | 2026/04/07 | 415 |
| 1802444 | 세입자 나갈 때 뭐 뭐 체크해야 되나요? 10 | 고등 | 2026/04/07 | 1,429 |
| 1802443 | 국힘 탈당 전한길 , '우산장수'변신? 6 | 그냥 | 2026/04/07 | 1,658 |
| 1802442 | 천하제빵 우승 불만 3 | .... | 2026/04/07 | 2,636 |
| 1802441 | 급식에 순대볶음 나왔다 항의 20 | ..... | 2026/04/07 | 6,827 |
| 1802440 | 지인이 톡사진에 아버지랑 사진을 올렸는데 6 | ..... | 2026/04/07 | 3,930 |
| 1802439 |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환상의 섬, 눈물의 섬, 평화의 섬 .. 1 | 같이봅시다 .. | 2026/04/07 | 655 |
| 1802438 | 정원오는 공직선거법 위반도 했나봐요 19 | 가지가지 | 2026/04/07 | 3,394 |
| 1802437 | 스카프 무슨 색을 주로 하시나요 13 | .. | 2026/04/07 | 2,508 |
| 1802436 | 전용기 의원님 1 | 진짜 좋습니.. | 2026/04/07 | 1,219 |
| 1802435 | 친한친구 축의금 11 | 칰 | 2026/04/07 | 2,7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