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가난 대물림

ㅁㄴㄷㅅ 조회수 : 3,587
작성일 : 2026-02-11 14:46:03

https://v.daum.net/v/20260211130015836

 

 

80년생 가난대물림은 70년대생의 3배

부모 자산 격차가 고대로

 

지방에 있으면 안되고 유일한 사다리가

수도권이라는데

이건 기사가 좀 너무 극단적인거 아닌지....

 

IP : 61.101.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1 2:50 PM (118.235.xxx.174)

    서울과 가까운 지방 출신인데
    그 시절에 직주근접 포기하고 반포 주공에서 출퇴근하던 엄마 직장 동료분이 있었어요
    넘사벽이죠 이젠

  • 2. 어디서
    '26.2.11 2:58 PM (118.235.xxx.212)

    봤는데 전라도 부농 아버지가 맏이에게 싹다 논밭을 다 물려줌
    작은 아들은 서울에 아파트 한채만 사줌
    30년 세월 흘러 맏이 재산 몇억 작은 아들 아파트 수입억

  • 3. ..
    '26.2.11 2:59 P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지방도 현금부자들 많더라구요.

  • 4. ㅇㅇ
    '26.2.11 3:13 PM (133.200.xxx.97)

    그거야 지방은 집값이 안오르니까요

    서울은 서민 흙수저 고졸들도 청약으로 아무거나 5-6억에 빚지고 분양받았으면 지금 싹 다 25억 평균

    지방은 대학교수 해외유학파 박사급 연구원 의사 지방 고급 아파트 20년전 5억산거 지금은 6억

    ㅋㅋ

  • 5. 유명한
    '26.2.11 3:28 PM (59.7.xxx.113)

    얘기 있잖아요. 같은 세브란스 의사인데 신촌세브란스파는 일산에 터잡고 영동세브란스파는 분당에 터잡았다

  • 6. ...
    '26.2.11 3:35 PM (221.168.xxx.54) - 삭제된댓글

    지금은 내가 몸으로 노력 하면 작은 부자는 될수 있다는...(아들말이)...
    개천에서 용나는거 피곤해요...작은 부자가 좋아요...(우리딸 말이)..

  • 7. 흠..
    '26.2.11 3:53 PM (14.55.xxx.141)

    지방에서도 좀 산다한 사람들은
    자식들 서울로 대학보내고
    강남 반포에 집 사준사람 많아요
    지방사람도 이젠 지방에 집 사는건 바보짓 이란걸 아는거죠

  • 8. 00
    '26.2.11 6:28 PM (182.222.xxx.16)

    서울이든 깡촌시골이든 집이 사는곳의 기능만 할 수 있길....고대해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040 조갑경 라스에 무편집 등장 3 스타 2026/04/02 4,039
1801039 이번주 일요일 어딜 가면 예쁜 벚꽃 볼 수 있을까요? (서울 제.. 1 ... 2026/04/02 822
1801038 자녀에게 받은 상처도 힘드네요 9 2026/04/02 2,819
1801037 트럼프가 뭐라고 할까요? 4 트럼프 2026/04/02 1,227
1801036 주식 갯수 3 uf 2026/04/02 1,477
1801035 공모주에 대하여 2 ..... 2026/04/02 861
1801034 이번 BTS 2.0곡 너무나 좋네요. 16 .. 2026/04/02 1,841
1801033 목요일 되면 운전이 관대해져요 7 ........ 2026/04/02 1,428
1801032 한국축구까지 망친 이재명 패거리들 12 쏘니팬 2026/04/02 1,760
1801031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20 .... 2026/04/02 4,994
1801030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주부 2026/04/02 949
1801029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2026/04/02 1,975
1801028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0 ??? 2026/04/02 6,122
1801027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4 ㅅㅅ 2026/04/02 5,865
1801026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19 2026/04/02 6,229
1801025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가방 2026/04/02 1,845
1801024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2026/04/02 1,009
1801023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14 서운해요 2026/04/02 19,908
1801022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ㅈㅈ 2026/04/02 2,650
1801021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2026/04/02 1,450
1801020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dd 2026/04/02 2,261
1801019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33 쟁반보름달 2026/04/02 2,971
1801018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7 5억 2026/04/02 23,340
1801017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Dd 2026/04/02 2,726
1801016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ㅇㅇ 2026/04/02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