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가끔 봅니다.
신부님 매일 미사나 요리 정도.
프리미엄이 아니라 광고 봅니다.
근데 저는 여에스터 검색한 적도 없는데
제 광고의 80프로 이상이 이사람 광고에요.
사람들이 자기 진심을 몰라준다나 뭐라나.
혼자, 부부같이, 직원과 함께 등등.
너무 짜증나서
돈내고 프리미엄을 봐야하나 고민 중.
그러다 다시 마음 다스리고
좀 참고 그 돈으로 기부를 할까
왔다갔다 중.
다른 분들은 어떤 광고가 뜨나요.
뭘 검색해보면 다른 광고가 뜰까요.
유투브 가끔 봅니다.
신부님 매일 미사나 요리 정도.
프리미엄이 아니라 광고 봅니다.
근데 저는 여에스터 검색한 적도 없는데
제 광고의 80프로 이상이 이사람 광고에요.
사람들이 자기 진심을 몰라준다나 뭐라나.
혼자, 부부같이, 직원과 함께 등등.
너무 짜증나서
돈내고 프리미엄을 봐야하나 고민 중.
그러다 다시 마음 다스리고
좀 참고 그 돈으로 기부를 할까
왔다갔다 중.
다른 분들은 어떤 광고가 뜨나요.
뭘 검색해보면 다른 광고가 뜰까요.
김혜자배우랑 아프리카 애들
아픈 아빠랑 애 나오는거
후원하라는거죠
유튭은 광고도 어쩜 이리 짜증나는 것만 나오는건지
그래서 요즘 잘 안 들어가요.
프로미엄으로 다시 돌아오라고까지 하네요. 해지한지 몇년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