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왜 사람이나 동물이나 아기때는 예쁜데

조회수 : 1,096
작성일 : 2026-02-11 12:27:10

아기때는 예뻐 죽겠는데 크면서 서서히 어른의 외모로 자리잡다가

짝찟기쯤 꽃피우다 나중에는 확 못생겨지는건 왜 그럴까요?

IP : 223.38.xxx.8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1 12:32 PM (123.213.xxx.11) - 삭제된댓글

    시간에 귀여움과 예쁨이 풍화돼 깍여 나갔으니까요

  • 2. ㅇㅇ
    '26.2.11 12:32 P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신만이 아실 일이지만 진화생물학적으로는 생존전략 짝짓기 전략이라고 하지요
    어렸을 때 돌보는 존재에게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뽀송뽀송하고 귀여운 모습이어야 돌봄을 받을 수 있다고요
    짝짓기 때는 물론이고요
    우리는 돌봄을 받을 필요도 없고 짝짓기 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이쁘고 뽀송뽀송한 외모 따위는 필요 없습니닷!!

  • 3. ㅇㅇ
    '26.2.11 12:33 PM (219.250.xxx.211)

    신만이 아실 일이지만 진화생물학적으로는 생존전략 짝짓기 전략이라고 하지요
    어렸을 때 돌보는 존재에게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뽀송뽀송하고 귀여운 모습이어야 돌봄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니까요
    짝짓기 때는 물론이고요

    우리는 돌봄을 받을 필요도 없고 짝짓기 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이쁘고 뽀송뽀송한 외모 따위는 필요 없습니닷!!

  • 4. ㅇㅇ
    '26.2.11 12:34 PM (211.251.xxx.199)

    애기때 이뻐야 보호본능 발휘해서
    보살핌받고
    짝짓기때 이뻐야 짝짓기를 해서 번식하고

    다 필요에 의해서 그러는 겁니다.

  • 5.
    '26.2.11 12:41 PM (61.74.xxx.175)

    아기때는 돌봄이 필요하고 짝짓기 할 때는 우수한 유전자로 건강하게 내 아이를 낳을
    성적 매력이 넘치는 상대한테 끌리니까요

    우리는 생물학적으로는 쓰임이 다했다고 봐야겠죠
    그게 씁쓸하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홀가분하기도 하잖아요

  • 6. ㅇㅇ
    '26.2.11 12:44 PM (211.60.xxx.228)

    나이 먹어서까지 예쁘고 젊으면 일생이 넘 피곤할듯ㅋㅋ

  • 7. 식물도 그래요
    '26.2.11 1:05 PM (221.143.xxx.84)

    상추 깻잎도 꽃대 올라오면 잎이 못생겨지고 맛도 없어요. 모든 에너지를 자손을 키우는데 투입하나봐요

  • 8. 신상이니깐
    '26.2.11 1:08 PM (222.100.xxx.51)

    그게 진리..

  • 9. ...
    '26.2.11 1:26 PM (211.109.xxx.240)

    ㄴ옷도 참 신상이 이뻐요 ㅋㅋ

  • 10. ..
    '26.2.11 2:55 PM (117.111.xxx.4)

    윗분 말대로 부모가 먹이고 보호해줘야 살아남으니까 귀엽고

    이뻐야 짝짓기 할 수 있으니 머리털 피부 이쁜것에 에너지를 쓰고요.

    짝짓기 지나면 이쁠 필요 없어서 살아남는것에 에너지를 쓴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675 엑셀에서 증감률 계산할때 3 ㅇㅇㅇㅇ 14:02:16 209
1794674 이성윤 기자회견: 명백한 허위사실 9 정치 13:58:49 1,006
1794673 예비시댁 밥상 16 시댁 13:57:29 1,856
1794672 호르몬약 먹으면 갱년기 불면증이랑 우울증 2 ㅇㅇ 13:54:29 436
1794671 냉장고기를 샀는데 냉동해서 보낸 정육점 1 한우 13:54:17 499
1794670 맥도날드요 배고파 13:50:59 233
1794669 서울_성산_은평_신촌: 강아지( 복동이) 찾아요 5 복동이집에가.. 13:50:46 287
1794668 Gpt가 좀 쉬어도 된대요 2 ... 13:49:01 648
1794667 친구가 왜 없는지 알겠는... 16 ㅠㅠ 13:47:18 2,304
1794666 여중생 지갑에 동전칸 쓸까요? 6 13:44:59 263
1794665 얼굴 경락 받는데 맛사지사가 졸아요 ;; 3 ... 13:44:17 766
1794664 상대집안 차이 많이 나면 불편한게 맞는거 아닌가요? 5 .... 13:41:30 576
1794663 식당 양배추 샐러드소스 알고싶어서 만들어봤는데요 6 .. 13:35:24 861
1794662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부모를.. 11 13:34:34 1,066
1794661 저희 이모를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13 ... 13:32:50 1,247
1794660 조국이 문재인 눈치를 보는 이유 29 옹립 13:32:35 1,604
1794659 이성윤은 대통령도 무시하네요 36 와.. 13:24:23 1,442
1794658 와우 다시 가입할까요 11 와우 13:18:49 898
1794657 정말 애가 상전인 집 있더라고요 13 .. 13:16:28 1,905
1794656 엠바고 파기 김어준 박현광 출입 제한될수도 17 13:14:54 1,361
1794655 발바닥 사마귀 냉동치료 6 사마귀 13:13:49 320
1794654 딸 자취방 청소기 추천해주세요. 4 .. 13:11:04 472
1794653 요럴땐 어떻게? 1 mini99.. 13:10:22 177
1794652 08년생 아들, 병무청 우편물받으신 분 계시나요? 16 ㅇㅇ 13:07:45 638
1794651 준석이랑 전한길 토론하나봐요 ㅋㅋ 5 서로 죽여라.. 13:04:40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