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때는 예뻐 죽겠는데 크면서 서서히 어른의 외모로 자리잡다가
짝찟기쯤 꽃피우다 나중에는 확 못생겨지는건 왜 그럴까요?
아기때는 예뻐 죽겠는데 크면서 서서히 어른의 외모로 자리잡다가
짝찟기쯤 꽃피우다 나중에는 확 못생겨지는건 왜 그럴까요?
시간에 귀여움과 예쁨이 풍화돼 깍여 나갔으니까요
신만이 아실 일이지만 진화생물학적으로는 생존전략 짝짓기 전략이라고 하지요
어렸을 때 돌보는 존재에게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뽀송뽀송하고 귀여운 모습이어야 돌봄을 받을 수 있다고요
짝짓기 때는 물론이고요
우리는 돌봄을 받을 필요도 없고 짝짓기 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이쁘고 뽀송뽀송한 외모 따위는 필요 없습니닷!!
신만이 아실 일이지만 진화생물학적으로는 생존전략 짝짓기 전략이라고 하지요
어렸을 때 돌보는 존재에게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뽀송뽀송하고 귀여운 모습이어야 돌봄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니까요
짝짓기 때는 물론이고요
우리는 돌봄을 받을 필요도 없고 짝짓기 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이쁘고 뽀송뽀송한 외모 따위는 필요 없습니닷!!
애기때 이뻐야 보호본능 발휘해서
보살핌받고
짝짓기때 이뻐야 짝짓기를 해서 번식하고
다 필요에 의해서 그러는 겁니다.
아기때는 돌봄이 필요하고 짝짓기 할 때는 우수한 유전자로 건강하게 내 아이를 낳을
성적 매력이 넘치는 상대한테 끌리니까요
우리는 생물학적으로는 쓰임이 다했다고 봐야겠죠
그게 씁쓸하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홀가분하기도 하잖아요
나이 먹어서까지 예쁘고 젊으면 일생이 넘 피곤할듯ㅋㅋ
상추 깻잎도 꽃대 올라오면 잎이 못생겨지고 맛도 없어요. 모든 에너지를 자손을 키우는데 투입하나봐요
그게 진리..
ㄴ옷도 참 신상이 이뻐요 ㅋㅋ
윗분 말대로 부모가 먹이고 보호해줘야 살아남으니까 귀엽고
이뻐야 짝짓기 할 수 있으니 머리털 피부 이쁜것에 에너지를 쓰고요.
짝짓기 지나면 이쁠 필요 없어서 살아남는것에 에너지를 쓴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