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OTT가 많아져서
외화 더빙 수요가 많으니 성우가 유망하지 않을까? 5초 정도 생각했어요.
6초 후 AI가 성우도 대체하겠구나 싶더군요.
제 생각이 맞을까요?
요즘 OTT가 많아져서
외화 더빙 수요가 많으니 성우가 유망하지 않을까? 5초 정도 생각했어요.
6초 후 AI가 성우도 대체하겠구나 싶더군요.
제 생각이 맞을까요?
이미 안뽑는거 아닌가요?
완벽하게 대체될거 같아요.
요즘 쇼츠보면 다 ai 목소리
많이 대체됐어요. 미묘한 감정 디테일이 필요하고 공들여서 자본 투입하는 컨텐츠에서만 계속 쓰이겠죠.
애초에 더빙은 애니 아닌 이상 수요가 별로 없고요. 성우는 지금도 많이 대체됐어요. 미묘한 감정 디테일이 필요하고 공들여서 자본 투입하는 소수의 컨텐츠에서만 계속 쓰이겠죠.
이미 ott 더빙을 출연 배우 목소리 학습시켜서 ai로 만들어요. 저도 얼마전에 알고 깜짝 놀랐어요. 더빙 있으면 수출이 잘되서 그렇세 더빙 만든대요.
넵....
코로나로 그때 2.3세 되었던 아이들은
마스크쓴 얼굴봐서 얼굴변화나 대화등
사람과의 교류 힘들다더니만
그후엔 챗gtp로 모니터로 대화
그나마 영상을 접촉하더니만 목소리도
Ai 영상도 ai가 제작하는 현실
인간은 이미 ai에 지배당했다고 봐야겠어요
아주 빠르게 될 직업으로 보더라구요
소프트웨어 업체가 사라진다
법률가 회계사 세무사 금융업 다 사라진다고 하고....
과연 어떤 직업이 살아남을까요
ai개발자들은 처음엔 인간에게 유토피아를 줄거라고 했다는데
유튜브의 내레이터는 많이 대체되었구요..
LA의 한인 교포 TV 방송의 아나운서가 AI로 대체된지 1년(?), 2년 정도 되었습니다.
이미 뉴스 앵커들도 ai가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