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주식 접어야ㅋㅋㅋ

... 조회수 : 15,742
작성일 : 2026-02-11 11:37:27

전에도 올렸던적 있는데.

오늘 또 똑같은 상황 발생ㅋㅋ 5일 물려있던거

오늘 시초 호가 보고 던졌더니 20분뒤에 상쳤네요ㅋㅋㅋ

1천만원 넘게 벌꺼  150만 벌었음.

이런 상황 올해만 4번째 겪음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익절한것에 감사해야겠죠.? 주식하시는분들 모두 성투하시길요!!!!

IP : 121.167.xxx.5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2.11 11:38 AM (121.179.xxx.8)

    아이고 참 ㅠㅠ

  • 2. ...
    '26.2.11 11:40 AM (211.36.xxx.29) - 삭제된댓글

    누구나 그래요
    최고점일때 파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어요
    잃지 않은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해요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 3.
    '26.2.11 11:42 A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접으세요.
    이런 글 안 보고 싶어요

  • 4. ...
    '26.2.11 11:43 AM (175.212.xxx.179)

    종목이 궁금합니다

  • 5.
    '26.2.11 11:44 AM (125.178.xxx.88)

    분할매도를 왜 안하시는건가요

  • 6. ::
    '26.2.11 11:45 AM (121.179.xxx.8)

    59님은 뭐라는건지?

  • 7. ...
    '26.2.11 11:45 AM (211.36.xxx.192)

    4번이나 같은 상황을 겪었으면 행동 수정을 해야죠. 분할 매도 하세요.

  • 8. 분할매도
    '26.2.11 11:47 AM (121.167.xxx.53)

    제가 그게 안되요. 성격상 몰빵을 해서요. 이걸 못해서 주식6년이 넘어가는데도 실현손익이 다해서 천도 안되네요. 주식을 계속하려면 분할 매수매도 제대로 해봐야겠어요.

  • 9.
    '26.2.11 11:50 AM (125.178.xxx.88)

    주식은 게임이아니예요. 기본 몇가지 원칙이있어요
    공부좀하고 하셔야할듯요

  • 10. ..
    '26.2.11 11:51 AM (121.162.xxx.35)

    저도 비슷
    몇년째 버티다버티다 본전돼서 팔면 미친듯 날아간게 몇 종목..
    그런 경험땜에 안팔고 버티면 기껏 본전된거 미친듯이 폭락하고 ㅠㅠㅠㅠ
    그저 웃지요 ㅋㅋㅋㅋ

  • 11. 영통
    '26.2.11 11:52 AM (112.168.xxx.237)

    익절은 옳습니다
    더 벌 수 있었는데..의미 없습니다

    더 나은 남자와 결혼할 수 있었는데
    그 생각 더 이상 계속 안하듯이

  • 12. .....
    '26.2.11 12:04 PM (112.155.xxx.247)

    저도 분할 매수, 매도가 안 되는데 오늘 꾹 참고 분할 매도 하고 있어요.
    어제까지 마이너스였던거 오늘 수익으로 돌아섰길래 분할 매도 중인데 힘드네요.

  • 13. ....
    '26.2.11 12:05 PM (115.22.xxx.169)

    저도요.
    분할매도를 하는데 1분마다 분할매도함ㅠㅋㅋㅋ
    빨간불을 진득히 나두는게 너무 어렵네요 간이 작아서

  • 14. ㅇㅇ
    '26.2.11 12:06 PM (211.251.xxx.199)

    이게.이게 뒤에 상한가 친거 확인되어
    뇌리에 남아서 배가 아파 기억에 남는데

    사실 팔고나서 내리는게 더 많아요^^

  • 15. 어쩌면
    '26.2.11 12:07 PM (58.29.xxx.106)

    분할 매도 하기 위해서 계속 맘 졸이면서 종일 주식창 쳐다보고 있는 거보다 150 먹고 다른 일 집중할 수 있으면 그게 더 낫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리고 확률적으로 그 4번만 크게 기억 되는 것이지.. 이렇게 팔아서 이득이 되었던 적도 있었을 거에요. 다만 손실만 크게 기억될 뿐.

  • 16. ...
    '26.2.11 12:15 PM (221.165.xxx.97)

    주식은 약간 찌질하게(?)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종목 선정이 가장 중요하고 (그래서 항상 공부해야겠죠.)
    내가 내부자 정보를 알게 된 주식이 아니라면
    한번에 쉽게 사고 팔지 말고
    찌질하게 분할 매수 분할 매도

  • 17. 주식
    '26.2.11 12:25 PM (110.15.xxx.77)

    AI도 주식은 대체 못할듯요.

    아주 요물입니다.

  • 18.
    '26.2.11 12:41 PM (218.49.xxx.99)

    원래 분할매도 하는겁니다
    책에도 나와요
    저는 항상 반반씩

  • 19. ..
    '26.2.11 1:00 PM (218.153.xxx.253)

    익절해도 사람마음이 그렇더라구요.
    누구나 고점을 알기 어렵고 지금같이 변동성이 큰장에서는 더욱 출렁이니 반이던 일정퍼만큼 매도후 나머지를 매도하는식으로라도 하면 위안이 되죠.
    그래도 익절은 훌륭하죠^^

  • 20. ...
    '26.2.11 1:01 PM (211.21.xxx.25)

    성격 유하시네요.
    저 같으면 속아 뒤집어졌을 듯.

  • 21. 어려워요
    '26.2.11 11:17 PM (14.55.xxx.124)

    저도 그래서 3천만원 삼전사서 길게 가져가보려고요
    단타는 진짜 스트레스받고 힘들어서요

  • 22. 위에
    '26.2.11 11:21 PM (211.173.xxx.12)

    팔았더니 내리더라 라는 분과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전 제가 팔면 올라요

  • 23. 저도
    '26.2.11 11:56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같은 상황 3번을 반복하고 반을 팔았더니
    수익은 반토막 경험....ㅎㅎ

  • 24.
    '26.2.12 1:21 AM (112.150.xxx.168)

    저도 타이밍이 똥망입니다.
    날린 기회손익이 큰거 한장은 될듯 ㅎㅎ

  • 25. 흔들면
    '26.2.12 1:28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본전에라도 나오고싶은게 사람심리죠
    상치면 상따 했어야죠
    전 금방 팔아도 또 오른다싶으면 또 사요..
    상따로 돈 다 벎 전

  • 26. 어리둥절
    '26.2.12 7:15 AM (121.161.xxx.4)

    겨우 5일을 물려있다고 생각하시는거에요?

  • 27. ..
    '26.2.12 10:05 AM (58.149.xxx.170)

    그래서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이라 잖아요. 어려운거죠~

  • 28. 5500
    '26.2.12 10:55 AM (112.155.xxx.106)

    5일 가지고 그러시면 안하는게 낫습니다.

    지금 5500인데 얼마나 또 분통해 할지..

  • 29. ㅇㄹㅇㄹ
    '26.2.12 11:39 AM (211.184.xxx.199)

    손실보다 그게 더 기분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돈을 못벌었나봐요
    계속 미련이 생겨서 검색해보고 검색해보고
    계산기 두드리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777 이거 무슨병 같으세요? 8 ... 2026/02/14 3,375
1784776 이재명이랑 문재인의 차이는 (부동산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역량 .. 26 ㅇㅇ 2026/02/14 3,543
1784775 처음 받아 보는 관리비 15 2026/02/14 4,034
1784774 민희진 판결.. 그럼 다 들고 튀어야 배임 인정되는건가요? 25 .. 2026/02/14 2,425
1784773 냉부해 재밌는 편 좀 부탁해요~~ 12 ... 2026/02/14 1,885
1784772 유튜브 영상 보는 소음에 한 마디 했어요 2 병원 대기중.. 2026/02/14 1,596
1784771 유치원 고민 좀 들어주세요 ㅠㅠ 11 dd 2026/02/14 1,542
1784770 박선원 의원,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17 ... 2026/02/14 2,845
1784769 유난히 어렵다고 느껴지는 요리 있나요 14 ㅇ ㅇ 2026/02/14 3,018
1784768 저는 매번 친정 갔다 시댁 다시 가서 시누이 봐야했어요. 11 ........ 2026/02/14 4,037
1784767 일리야 말리닌이 당연 금메달일줄알았는데..8위.. 7 의외 2026/02/14 2,222
1784766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10 .. 2026/02/14 2,712
1784765 김선태 머리 안 감고 다녀요 2 .. 2026/02/14 4,354
1784764 대상포진 4 겨울 2026/02/14 1,402
1784763 Animal spirits 2 2026/02/14 1,230
1784762 아들 부부와 여행 중 남편 자세 20 가족 여행 2026/02/14 6,983
1784761 중딩 남자애들은 엄마이름 부르면서 놀린대요 16 ..... 2026/02/14 2,954
1784760 재미나이가 제겐 변호사보다 더~ 10 벼농 2026/02/14 2,161
1784759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형제 만나러 지방 가나요? 4 귀성길 2026/02/14 3,010
1784758 치질수술 후기 25 00 2026/02/14 3,400
1784757 김민석과 정청래의 차이.jpg 18 챗지피티가알.. 2026/02/14 2,506
1784756 재민아이 4 .. 2026/02/14 2,213
1784755 한숨 9 연두연두 2026/02/14 2,062
1784754 죽기전에 입을 열어야 하나 싶음 3 ㅇㅇ 2026/02/14 4,715
1784753 불교에 입문하려면.. 6 .. 2026/02/14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