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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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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여자들 훈계

....... .. 조회수 : 4,387
작성일 : 2026-02-11 10:46:18

아주 질리네요 

여기서도 댓글 쓰는게 감정쓰레기통이라고 생각하는지...

운동을 가도 강사를 가르치고

뭘 배우러 가도 지가 선생질....

정말 나이든 사람들 제발 입 좀!!!

 

정작 잘난 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왜 그런거예요???

IP : 223.38.xxx.19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1 10:48 AM (1.232.xxx.112)

    자기가 잘 안다 생각이 드니 가르치고 싶어서
    그 뿌리에는 열등감

  • 2. ㄴㄴ
    '26.2.11 10:50 AM (49.166.xxx.160)

    내돈주고 편하게 간 목욕탕 사우나실 안에서도 그래요
    이래라 저래라
    시끄러워서 오후에 기네요

  • 3. 거기서
    '26.2.11 10:51 AM (222.116.xxx.16)

    여기서 늙은 여자들 하지 마시고
    거기;서 그 늙은 여자에게 말하세요
    너 보다 다 잘났다고

  • 4. 제말이요
    '26.2.11 10:53 AM (223.38.xxx.191)

    왜 선생님한테 배우고 싶은데 자기가 더 난리인지....
    오지랍도 넓어 남 옷차림 지적질도 참 무식하게들 잘해요
    노화현상이라고 보기엔 너무 좋고 아닌분들도 많죠

  • 5. 긍까
    '26.2.11 10:54 AM (211.235.xxx.232)

    여기서도 했음
    그자리에서 그 늙은여자에게
    바로 얘기해요

  • 6. ...
    '26.2.11 10:56 AM (211.36.xxx.192)

    자기 증명 욕구가 커서 그래요. 젊을때는 그래도 사회에서 자기를 증명할 기회가 많은데 나이 들면 없으니 오만 데 가르치고 훈계하며 욕구 충족.

  • 7.
    '26.2.11 10:58 AM (211.110.xxx.21)

    82도 그렇던데요 ㅎㅎ

  • 8. 님도
    '26.2.11 10:59 AM (112.167.xxx.76)

    늙은 사람쪽에 끼고 있어요.
    그냥 그런갑다 하고 잊으면 되는거지
    뭘그리 꽁하니 감정 갖고 와서 기어이 한소리 투정

  • 9. ..
    '26.2.11 11:04 AM (220.117.xxx.100)

    늙은 사람들이 여자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여자들만 늙는 것도 아닌데 늙은 '여자들'이라고 특정하는거 보니 그 비딱한 시선이 참 못나보여요
    본인은 남자라는건지.. 아님 평생 안 늙은건지..
    뭘 하길래 늙은 여자들 사이에 껴서 그러고 있는건지..
    앞에서는 말 못하고 뒤에서래야 큰소리치는 것도 못나보이고

  • 10. ..
    '26.2.11 11:04 AM (182.226.xxx.155)

    전 자매가 나이도 한참 아래
    맨날 이래 저래라 하고 훈계에 충고 ㅠ
    차라리 나이라도 많으면
    그렇다고 나보다 더 잘난것도 아니고
    맨날 그러니 그냥 좀 거리두고 있네요
    여튼 훈계 충고들은 피곤해요.

  • 11. ........
    '26.2.11 11:06 AM (125.130.xxx.63)

    자기가 잘 안다 생각이 드니 가르치고 싶어서
    그 뿌리에는 열등감 222222222222

    그냥 나이 들 수록 말 수를 줄이는게 좋은거 같아요. 나이도 많은데 나이 값 못하고 말 많은 사람들 극협입니다.

  • 12. 나이든
    '26.2.11 11:32 AM (118.235.xxx.212)

    여자만 그런게 아니고 젊은 사람들도 그래요
    여기가 감정쓰레기통이 맞죠
    자기가 선택하면 될일도 끊임없이 하소연..

  • 13.
    '26.2.11 11:43 AM (125.189.xxx.41)

    공감되는 부분있고요.
    하지만 여러표현 있는데
    늙은여자라니...
    인격이 느껴지네요..
    아 전 늙은여자 아닙니다..

  • 14. 그게
    '26.2.11 12:00 PM (211.234.xxx.139)

    별 볼일 없는 인간 종특이예요.

    대체로 지금세대 나이든 여자들이 사회성 떨어지고
    별 볼일 없는 그런 경우가 많으니 유독

    앞으로는 달라지겠죠

  • 15. ㅎㅎ
    '26.2.11 12:03 PM (218.148.xxx.168)

    남자들도 똑같아요.

    다들 늙으면 훈계하고 싶어서 미칠거 같은가봄 ㅋㅋ

  • 16. 공감
    '26.2.11 12:04 PM (211.212.xxx.29)

    댓글들처럼 표현이 거부감 드는건 맞는데요
    얼마전 알바갔다가 진짜 똑같은 생각들었어서 뭐라 못하겠네요.
    근데 딱히 늙은여자라 그런건 아닌거 같기도하고.
    오십대 그런 여자도 겪어봤었거든요.
    열등감 깔려있는거 맞는거 같아요.
    나불나불 입좀 쉬었으면.

  • 17. 영통
    '26.2.11 12:07 PM (112.168.xxx.237)

    시가에서는
    동갑이라도 같은 젊은 여자인데도 훈계

    윗동서라고 내 생활과 인생을 훈계질
    동갑이고 사회적 성취는 내가 높은데

    아 정말
    먼저 태어난 남자와 결혼했다고 자기가 나보다 인생은 더 아냐고???

  • 18. 산도
    '26.2.11 12:08 PM (119.66.xxx.136)

    자기증명욕구
    별 볼일 없는 인간의 종특들 22222222

    결국 별 볼일 없는 인간들의 별 볼일 없는 셀프 자기증명 시간. 돈이나 내고 하든가. 이기의 끝판왕들.

  • 19. 열등감
    '26.2.11 12:10 PM (119.66.xxx.136)

    자꾸 열등감이라 하는데 그들은 절대 스스로 열등하다 생각안해요.
    이.기.적이라서 그런 거예요.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의식 과잉인 부류인데
    뭘 자꾸 열등감이래.

  • 20. 영통
    '26.2.11 12:13 PM (112.168.xxx.237)


    자의식 과잉 2222

  • 21. 자의식 과잉222
    '26.2.11 12:14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그게 열등감 발로인데 ㅎ
    그냥 지능까지 낮아 열등감 못느끼는거 아닌가 싶네요

  • 22. 자의식과잉3333
    '26.2.11 12:16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그게 열등감 발로인데 ㅎ
    그냥 지능까지 낮아 열등감도 못느끼는거 아닌가 싶네요

  • 23. 자의식과잉3333
    '26.2.11 12:16 PM (1.222.xxx.117)

    그런게 열등감 발로인데 ㅎ
    그냥 지능까지 낮아 열등감도 못느끼는거 아닌가 싶네요

  • 24. 늙은남자도
    '26.2.11 12:30 PM (104.28.xxx.38)

    마찬가지예요. 듣기 싫죠. 증말~

  • 25. ㅎㅎ
    '26.2.11 12:44 PM (124.111.xxx.15)

    늙은 여자라는 워딩이 쎄긴 한데 은근 공감되네요.
    자유수영 평일에 갔다가 샤워실, 탈의실에서 무슨 말들이 그리 많은지 기 빨려서 못 가겠더라구요. 주말 자유수영은 안 그런데 그들이 많은 곳에 가면 참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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