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강검진에 담석 있다고 나온 분들 계세요?

Mmm 조회수 : 1,418
작성일 : 2026-02-11 10:16:07

정기검진때문에 복부 촬영을 하고나서야 알았어요. 

아마 복부 씨티 찍어본거 아니면 담낭에 돌이 있는지도

몰랐을거에요. 특별한 증상이 없었거든요? 

촬영후 담석이 있다고 하는데 담당의사는 다음달에 예약이구요. 

이런경우 의사랑 이야기 해보겠지만 예방적으로

수술을 해서 담낭제거를 해야 할까요? 인터넷에선 의견이 다 다르네요. 

IP : 70.106.xxx.9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6.2.11 10:17 AM (59.9.xxx.124)

    통증없으면 6개월 정도씩 추적관찰하다가
    필요할때 제거수술하라고 하던데요

  • 2. ..
    '26.2.11 10:19 AM (121.168.xxx.172)

    저도 몆 년전 판정
    추적관찰 중입니다

  • 3. ..
    '26.2.11 10:21 AM (59.6.xxx.161)

    6개월씩 추적 관찰할 것도 없고, 증상 없으면 1년에 한 번 정기검진 때 복부 초음파 보고 말아요.
    담석 있는 거 안 게 10년 가까이 됐는데 통증도 없고 하니 수술하란 얘기도 안 하더라고요.
    저희 엄마는 통증이 너무 심해서 수술했는데 통증 없음 그냥 사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수술 과정이나 후에도 너무 힘들어해서 저는 안 할 거에요.

  • 4. ㅇㅇ
    '26.2.11 10:26 AM (222.233.xxx.216)

    젊어서 부터 1.2센티 담석있는데 무증상이라 수술하지 말라하고 1년한번 초음파만 하면 됩니다.

  • 5. 아닐수도
    '26.2.11 10:38 AM (106.101.xxx.120)

    있어요.
    저 건강검진센타에서 복부초음파에서 신장에 결절 보인다고
    재검하라구 해서
    대학병원가서 ct 찍었는데 아무것도 없다네요.

    몇년전엔 췌장에 뭐가 보인다길래 ct찍고 불안해했는데
    그때도 아무것도 없었음

    무슨 양치기 소년도 아니공..

  • 6.
    '26.2.11 10:46 AM (175.114.xxx.246) - 삭제된댓글

    절제했어요.
    무증상이나 늘 소화불량에 시달렸어요.
    염증에 담석까지 있어서 바로 수술하라고 해서 했고 이제 속 편해요.

  • 7. 담낭이고
    '26.2.11 11:40 AM (211.36.xxx.137) - 삭제된댓글

    갑상선이고 옛날엔 의사들이 너무 쉽게 절제를 권유하는데
    절대 쉽사리 결정하지 마세요
    기능의학으로 꾸준히 내 몸에 도움을 줘보세요
    저도 각종 영양제와 우루사 복용으로 더 이상
    커지지 않고 그대로 있어요

  • 8. ..
    '26.2.11 11:45 AM (112.145.xxx.43)

    건강검진시 잔결석이 있다 나왔는데 특별한 이상없으면 그냥 1~2년에 한번시 정기검진 받으면서 지켜보면 된다고 말해주시더라구요

  • 9. 추적
    '26.2.11 11:50 AM (218.152.xxx.236)

    저는 담낭에 돌이 꽉 차 있었는데 10년도 넘게 검진만 하다가 한번은 복부 CT를 찍었는데 담낭 벽에 염증이 너무 심하게 생기고 있어서 당장 절제하라고 해서 수술했어요. 근데 절제하고 보니 세상에 20년도 넘게 고생한 체하는 증상이 싹 해결되더라구요. 진작할 걸 그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139 대학생 세입자가 미성년자라고 중도퇴실비를 안내려고할때요 1 2026/04/10 1,741
1803138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6 2026/04/10 2,209
1803137 마늘장아찌 국물이 넘 탁해서 국물을 버렸는데 2 마늘장아찌 2026/04/10 955
1803136 개심사 통신원~ 2 내일은 사장.. 2026/04/10 1,271
1803135 제가 겪고 있는 알바생 유형 6 ... 2026/04/10 2,813
1803134 제사, 차례 지내는 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17 무의미 2026/04/10 3,654
1803133 니트 무게는 섬유 조성에 따라 다른가요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ㄴㄱㄷ 2026/04/10 540
1803132 베를린필하모니 발트뷔네 콘서트 2 플로네 2026/04/10 771
1803131 어린이집 0세반 옷 얼룩 애벌빨래해서 보내주세요 48 A 2026/04/10 5,450
1803130 오늘 아들이 알바 면접가요 3 ㅇㅇ 2026/04/10 1,381
1803129 체력약한 중1아들.. 학원 빈시간에, 운동 어떤가요?? 4 냐옹이 2026/04/10 911
1803128 박상용, 120억 사건을 연어덮밥으로 회유? 17 ,, 2026/04/10 1,844
1803127 어린 시절 미숙한 행동을 성인이 되어서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2026/04/10 959
1803126 이란전쟁에 국내 주식 10개 중 7개 녹았다 ........ 2026/04/10 2,174
1803125 고딩아들 급식양이 너무 적다는데 11 .. 2026/04/10 2,298
1803124 40대끼리 남녀가 서로 극혐하는 이유 6 ... 2026/04/10 3,143
1803123 정년퇴직 후를 생각해보며 6 퇴직 후 2026/04/10 2,702
1803122 식당 계란말이 속에 뭐 들어가나요? 9 ufg 2026/04/10 3,748
1803121 (소피후드) 뜨개질. 잘하시는 분, 실 고르는 방법 좀 도와주세.. 4 ㅇㅇ 2026/04/10 635
1803120 청주에서 흑자 치료한 피부과 정보부탁드려요. 4 청주맘 2026/04/10 798
1803119 10일만에 주식 계좌 회복했어요 2 ... 2026/04/10 2,896
1803118 택시탔는데 안내방송 진짜 시끄럽네요 3 ㄱㄴㄷ 2026/04/10 1,369
1803117 영문과 나오면, 미드나 영화 90퍼 알아듣나요? 18 ㅇㅇ 2026/04/10 3,439
1803116 쑥떡용 거문도 쑥을 너무 많이 잘못 샀는데 처치법? 3 ㄴㄱㄷ 2026/04/10 1,513
1803115 우체국쇼핑이 뭔가요!? 1 ?? 2026/04/10 1,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