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검진때문에 복부 촬영을 하고나서야 알았어요.
아마 복부 씨티 찍어본거 아니면 담낭에 돌이 있는지도
몰랐을거에요. 특별한 증상이 없었거든요?
촬영후 담석이 있다고 하는데 담당의사는 다음달에 예약이구요.
이런경우 의사랑 이야기 해보겠지만 예방적으로
수술을 해서 담낭제거를 해야 할까요? 인터넷에선 의견이 다 다르네요.
정기검진때문에 복부 촬영을 하고나서야 알았어요.
아마 복부 씨티 찍어본거 아니면 담낭에 돌이 있는지도
몰랐을거에요. 특별한 증상이 없었거든요?
촬영후 담석이 있다고 하는데 담당의사는 다음달에 예약이구요.
이런경우 의사랑 이야기 해보겠지만 예방적으로
수술을 해서 담낭제거를 해야 할까요? 인터넷에선 의견이 다 다르네요.
통증없으면 6개월 정도씩 추적관찰하다가
필요할때 제거수술하라고 하던데요
저도 몆 년전 판정
추적관찰 중입니다
6개월씩 추적 관찰할 것도 없고, 증상 없으면 1년에 한 번 정기검진 때 복부 초음파 보고 말아요.
담석 있는 거 안 게 10년 가까이 됐는데 통증도 없고 하니 수술하란 얘기도 안 하더라고요.
저희 엄마는 통증이 너무 심해서 수술했는데 통증 없음 그냥 사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수술 과정이나 후에도 너무 힘들어해서 저는 안 할 거에요.
젊어서 부터 1.2센티 담석있는데 무증상이라 수술하지 말라하고 1년한번 초음파만 하면 됩니다.
있어요.
저 건강검진센타에서 복부초음파에서 신장에 결절 보인다고
재검하라구 해서
대학병원가서 ct 찍었는데 아무것도 없다네요.
몇년전엔 췌장에 뭐가 보인다길래 ct찍고 불안해했는데
그때도 아무것도 없었음
무슨 양치기 소년도 아니공..
절제했어요.
무증상이나 늘 소화불량에 시달렸어요.
염증에 담석까지 있어서 바로 수술하라고 해서 했고 이제 속 편해요.
갑상선이고 옛날엔 의사들이 너무 쉽게 절제를 권유하는데
절대 쉽사리 결정하지 마세요
기능의학으로 꾸준히 내 몸에 도움을 줘보세요
저도 각종 영양제와 우루사 복용으로 더 이상
커지지 않고 그대로 있어요
건강검진시 잔결석이 있다 나왔는데 특별한 이상없으면 그냥 1~2년에 한번시 정기검진 받으면서 지켜보면 된다고 말해주시더라구요
저는 담낭에 돌이 꽉 차 있었는데 10년도 넘게 검진만 하다가 한번은 복부 CT를 찍었는데 담낭 벽에 염증이 너무 심하게 생기고 있어서 당장 절제하라고 해서 수술했어요. 근데 절제하고 보니 세상에 20년도 넘게 고생한 체하는 증상이 싹 해결되더라구요. 진작할 걸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