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가 못난이 이상한 캐릭터를 아무리 열심히해도
원래 타고난 멋짐을 못 감추는 것 같네요.
확실히 머리 좋은 여자인듯...
누군지한테 충고하는데,
너가 누구와 있을때 너자신이 가장 마음에 드는지 생각하고 선택하라고 하더라구요... 정답!!!
최미나수가 못난이 이상한 캐릭터를 아무리 열심히해도
원래 타고난 멋짐을 못 감추는 것 같네요.
확실히 머리 좋은 여자인듯...
누군지한테 충고하는데,
너가 누구와 있을때 너자신이 가장 마음에 드는지 생각하고 선택하라고 하더라구요... 정답!!!
요즘에 욕 많이 먹던데 원래 괜찮은 사람인데 못난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건가요?
전 그 프로는 보지 못했는데 미스 어스 나왔을 때의 외모와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서 요즘 별로라고들 해서 혼자 속상했거든요.
굳이 변호를 해 줘야 된다는 건...
어딘가에서들은 이야기를 그럴듯하게 이야기하는 능력이 있는 거죠
사람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는 겁니다
침을 계속 바르면서 삐죽거리고 눈 이리저리 굴리며
잠시라고 가만 있질 못하는 여자.
샘리인지 침대에서 책 보고 직업 짐작하고 작정하고 달라든 거 같던데요.
좋게 보는 사람도 있네요.
그 남자도 직업만 좋지 여친 있는데 바람 피고 저질이라고
미씨에 아는 사람들이 글 쓴 거 봤어요.
끼리끼리 잘 만났슴.
선수끼리
머리 좋은 애들이 가는 대학은 아니죠.
그나마 어바나샴페인 공대는 괜찮지만 미나수는 공대도 아니고 뭐….
ㅎㅎㅎ
진짜 여긴 순진한 사람 많은듯…
진짜 영리함 여자에요
멋짐폭팔요!!!
원글님이 관련인인가봐요.
아이피보니...
드라마퀸이에요. 옆에 있음 힘들어요.
마무리멘트만 그럴싸하게 한다고 멋지지 않아요.
진짜 순진하시네
진짜 순진하시네 자기가 저런 식으로 행동하는게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를 모르는 사람이 영리한 거라고 생각하시네요
진짜 순진하시네 자기가 저런 식으로 행동하는게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를 모르는 사람이 영리한 거라고 생각하시네요 저건 정서적 지능 사회적 지능의 문제예요
프로그램은 인기 있게 했는데 연프 빌런은 다음에 또 쓰지 않아요.
이미지 좋으려고 미코 미스어스 했는데 왜 빌런짓을 해요.
어떻게 머리가 좋은건지설명부탁드려요
악플받고 화제일으켜서 인플루언서 되려는거여서 머리좋다는거인가요?
그런 말은 누구나 어렵지 알 수 있는 것 같은데요
너무 좋은 말인데 최미나수씨는자기 뜻대로 하고 싶은 성향이니 어디서 그럴 수 있을까 싶은 말로 들려요
마지막쯤 이미지가 좋아졌지만 글쎄요 초반이 워낙 강렬?해서 말이죠
누구와 있을 때 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지라는 말도 잘 생각해야 돼요 내가 나 자체로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저런 걸 제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희선이가 제일 실익이 클듯요. 그다음 민지.
희선이가 제일 실익이 클듯요. 그다음 민지.
다 갖추고 진중한 공주던지, 걸크러쉬던지
미나수 민하게 굴었어요. 굳이 왜 그랬을까요?
끝까지 다 보고나니 민지도 그닥.
그런 말 했다고 머리 좋다는 거에요? ㅋㅋㅋㅋㅋ
머리 좋지도 않고 매력도 없고 질리는 캐릭터던데.
심지어 얼굴도 안 예쁨. 옆모습 턱라인도 이상하고.
욕 많이 먹는 이유는 다 있는 겁니다
현커인가보던데
결국 출연자들 중 가장 스펙 좋고 돈 잘버는 남자 고름ㅋ
미씨유에스에이에서 그 남자에 대한 후기가 가득해요.
고차원 나르.죠.. 일부러 그렇게 행동한다구요? ㅎㅎㅎㅎㅎ
할말하;;;; .....
이뿐건 인정요.
전혀 공감이 안되는데요. 그 발언은 미나수가 처음 한 것도 아니구요. 많은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에요. 칭찬거리도 아닌 걸로 미나수 칭찬하는 억지글은 역효과를 불러올 뿐이네요.
이명박 외손주가 맞나보던데요
사람의 머리를 대학 가는 머리로만 판단하는 거
너무 무지몽매하지 않나요?
대학은 낮아도 생각하는 머리는 깊을 수 있고요
EQ가 높은 머리일 수도 있어요
생각하는 머리와 eq가 높은 머리는 도저히 아닌 것 같아요
남의 뒷담을 왜그리 하는지..
99년생이던데 그 나이대 아이들은
영유출신에 영어 못하는 애들 없는데
영어를 못해도 스피킹이 안되지 리스닝은 다 잘하는데
남 험담을 영어로 하는거 진짜 짜치던데요.
고현정네 시가처럼 불어로 하던가...
그냥 내면이 불안하고 돋보이고 싶음과 욕심이 앞서니
돋보이고 싶어하는 만큼 추한행동을 거듭하는..
희선이 진짜 머리좋고 안정형에
따뜻한 가정에서 사랑많이
받고 자란 것 같았어요.
퀀트 매니져하는 남자애가 달래주러 왔을 때
구구절절 하소연하지도, 남 험담도 안하고,
좋아하는 남자애가 와서 거듭사과할 때
따지거나 폭발할 만도 한데 “이해해볼께”하고
웃고 풀어짐.
그리고 초반에도 영어잘하면서 영어쓰지도 않고
정말 내면이 단단하고 사랑스러워요.
본인이세요?
애정결핍같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