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 세상에 살면서 가장 좋았던 경험

조회수 : 4,927
작성일 : 2026-02-11 00:44:49

가장 임팩트가 강했던 경험 딱 한가지만 꼽는다면?

저는 짧지만 강렬했던 첫사랑과의 연애요

IP : 223.38.xxx.2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1 12:51 AM (118.37.xxx.223)

    엄마가 많이 사랑해준 것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어요

  • 2. 저는요
    '26.2.11 1:00 AM (58.29.xxx.96)

    제가 소송해서 이혼이란걸 한거랑요
    남편놈통장에 돈털어서

    아이들이랑 부산으로 도망간거요
    그날의 바람과 자유로움

    그후에 자유를 위해서 살기로 다짐한 체험이에요

  • 3. ㅇㅇ
    '26.2.11 1:31 AM (211.60.xxx.228)

    너무나 좋아한 사람이 같은 마음이였다는 걸 알게된 순간요.

  • 4. 오호
    '26.2.11 1:54 AM (216.147.xxx.23)

    저도 첫사랑과의 첫만남.

  • 5. ᆢ가장 좋았던
    '26.2.11 2:13 AM (58.29.xxx.32)

    좋아하는 사람과의 첫여행길이죠
    강원도여행
    지금의남편 이네요

  • 6. ....
    '26.2.11 2:27 AM (198.244.xxx.34)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아서 더 애틋하고 그립고 좋은것일까...?
    -첫사랑이 끝사랑이었던 사람-

  • 7. 4년불임이엇다가
    '26.2.11 2:56 AM (124.49.xxx.188)

    큰애 임신한 경험 두줄!!!

  • 8. 어제
    '26.2.11 3:46 AM (218.54.xxx.75)

    비슷한 글 올라온거 봤어요.
    제목은 살면서 가장 기쁜 경험..이었던거 같은데
    거의다 자식 대학합격과 본인 대학합격이더군요.
    우리나라 대학입시 진짜 중요한 가치인거 느꼈어요.

  • 9. 저도
    '26.2.11 4:13 AM (211.235.xxx.238) - 삭제된댓글

    이혼 소송으로 법정에 출두한 달.
    그 날 양육권 가져오기 위해 간절했던 기억이요

  • 10.
    '26.2.11 6:49 AM (112.164.xxx.34)

    동갑남편이랑 20대에
    세돌반아기랑 셋이 해외에 살러가던날
    그리고 3년살이…

  • 11.
    '26.2.11 7:37 AM (121.185.xxx.210)

    모든 연애의 시작점이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니.
    믿을 수 없는 일이죠.

    제일 슬픈일은 연애의 끝무렵...

  • 12. ..
    '26.2.11 7:40 AM (121.135.xxx.217) - 삭제된댓글

    오랫동안 찾았던 나 자신을 내현나르남편을 통해 알게되었을때

  • 13. ...
    '26.2.11 8:26 AM (112.152.xxx.61)

    아이 처음 어린이집 보내고 온전히 혼자몸으로 평일 낮 마트 갔다 온거요.
    어찌나 편하고 신나던지
    남편따라 외지 나와서 사느라 3년 내내 제가 끼고 있었거든요

  • 14. 순딩2
    '26.2.11 8:55 AM (218.55.xxx.250)

    아이 출산이요..그 순간의 환희를 잊지 못해요

  • 15. ..
    '26.2.11 1:00 PM (211.217.xxx.169)

    큰병 이겨냈을 때. (중학교 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98 50대 문신하고 싶어요 29 갈망 2026/02/16 4,669
1789797 급)장조림 질문있어요 3 요알못 2026/02/16 1,218
1789796 좋은 시어머니 같아도 뼈속은 시어머니 마인드 9 며느리 2026/02/16 4,377
1789795 세배 절 자식들한테 받으세요? 6 .... 2026/02/16 2,598
1789794 왕사남 그후 세조 사망 원인 17 2026/02/16 7,635
1789793 적정 집값은 16 ㅁㄶㅈ 2026/02/16 2,973
1789792 왕사남 애들 보여주길잘했네요 3 mm 2026/02/16 4,115
1789791 명절에 가도 기를 쓰고 온다고 욕하고 안가도 뺀질댄다고 욕하는것.. 4 .. 2026/02/16 2,881
1789790 시댁안갔어요 3 ㅋㅋ 2026/02/16 4,131
1789789 김길리 1000m 동메달~~~ 8 축하 2026/02/16 3,042
1789788 5스킨 알려주신분 진짜 많이 감사해요 11 감사감사 2026/02/16 6,743
1789787 시가 친정에서 손 하나 까딱 안하는 남편 7 아름다운 2026/02/16 2,752
1789786 내일 친정가족들 만나면 마니또를 하는데요, 4 ㅇㅇ 2026/02/16 2,136
1789785 김숙 오른팔 마비왔냐는 댓글보고 뿜는중... 7 ... 2026/02/16 9,804
1789784 이화영 변호인 김광민 변호사요.. 1 궁금 2026/02/16 1,683
1789783 오징어 튀김 대왕 오징어인 거 너무 싫어요 14 튀김 2026/02/16 5,508
1789782 오늘 벌거벗은 세계사 하네요... 9 후리 2026/02/16 3,040
1789781 어제 홈플가니까 물건이 텅텅빈거같아요 9 .. 2026/02/16 4,090
1789780 설날 음식점 하는곳 현실 2026/02/16 1,142
1789779 거울 뭐 가지고 다니세요? 1 거울 2026/02/16 1,314
1789778 자식은 잘되도 걱정 못되어도 걱정인것 같아요 8 자식 2026/02/16 3,989
1789777 천안 동보아파트 상명대 학생 다니기 괜찮나요? 2 잘될꺼 2026/02/16 1,357
1789776 병아리콩전 4 ... 2026/02/16 2,266
1789775 명절에 뭘 해야 명절 잘 보냈다 싶을까요? 2 명절 2026/02/16 1,758
1789774 뒤에서 얘기 한번 했다고 연 끊은 며느리 100 …. 2026/02/16 21,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