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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전세사는 지인들 수지로 가서 다 집 샀어요

바비 조회수 : 5,076
작성일 : 2026-02-11 00:07:52

저는 아직 분당인데

전세사는 동네 엄마들 안되겠다 결정하더니 이참에 수지로 옮겨서 다 매매해서 갔어요

계속 매매가가 오르고 있어서 

평소 눈여겨본  수지 학군지 아파트로 싹 가네요

 

제가 사는 분당은 매매가가 7억이 그냥 올랐어요

아...진짜 집값 때문에 스트레스네요

IP : 1.238.xxx.10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1 12:13 AM (218.148.xxx.6)

    수지구청쪽 많이 올랐죠
    분당은 재건축 바람에 더 오르고 ㅠㅠ

  • 2. 원글
    '26.2.11 12:22 AM (1.238.xxx.109)

    성복동으로 다 가던데요

  • 3. 성복이
    '26.2.11 12:23 AM (211.235.xxx.135)

    학군지던가요? 첨듣는 소리 수지학군지는 수지구청근방이죠

  • 4. ㅗㅗㅎㅎ
    '26.2.11 12:31 A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한달에 주택 대출금 얼마나 나가나요 막 300넘게 나가면 후아....

  • 5. 초등, 유치원생
    '26.2.11 12:48 AM (211.234.xxx.131)

    가정인가요?
    수지 중고는 TO없으면 전학생 안 받는다고 하던데

  • 6.
    '26.2.11 1:20 AM (118.235.xxx.103)

    성복이나 수지구청이나 지하철 한 정거장
    전학생 안 받는다 하더라도 분당 다니던 학교 통학해도 되고 TO있는쪽 학교가도 되겠네요 학교가 평준화라서요
    수지구청은 학원가 밀집지역 대신 아파트가 낡았고 성복동은 신축들이 좀 있으니 신축 선택한 거 같아요
    여건이 되면 분당아파트 매매가 좋겠지만 차선책으로 수지 매매가 나쁘지 않아 보여요

  • 7. ㅇㅇ
    '26.2.11 2:06 AM (125.130.xxx.146)

    수지에서 분당쪽으로 학원 보내는 사람들 많아요
    그래서 신분당선 라인이 인기죠

  • 8. ...
    '26.2.11 3:21 AM (221.142.xxx.120)

    신봉동 쪽 아파트는 어떤가요?
    이마트근처...
    초1.5...남자아이들인데
    매매로 알아보고 있어요.

  • 9. ㅇㅇ
    '26.2.11 5:23 AM (122.40.xxx.144)

    수지구청쪽 신축
    수지파크푸르지오 있고
    수지구청역 동편 도로건너편에도 있고..
    학원이 수지구청역에 몰려있고
    각종병원, 도서관, 수영장, 등 모든 인프라
    다 갖추고 있어서 차를 탈 일이 없는곳

  • 10.
    '26.2.11 6:09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님도 그엄마들 따라가지 그랬어요
    그런건 치마바람 따라해야하는데
    옛날 10년전 집값 들썩이기 직전 분당 사라고
    오를거라고 놀러온 전세 사는 애엄마에게 권했는데
    얼마 안돼 정말 집 사서 이사갔더라구요

  • 11.
    '26.2.11 6:10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님도 그엄마들 따라가지 그랬어요
    그런건 치마바람 따라해야하는데
    옛날 10년전 집값 들썩이기 직전 분당 사라고
    오를거라고 놀러온 전세 사는 애엄마에게 권했는데
    얼마 안돼 정말 집 사서 이사갔더라구요

  • 12.
    '26.2.11 6:13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님도 그엄마들 따라가지 그랬어요
    그런건 동네 입김 치마바람 따라해야하는데
    옛날 10년전 집값 들썩이기 직전 분당 사라고
    오를거라고 놀러온 전세 사는 애엄마에게 권했는데
    얼마 안돼 정말 집 사서 이사갔더라구요
    울엄마 반포 팔기전 동네 아줌마들이 미국 멘하탄처럼 될거라고 말하는걸 듣고도 팔았었어요
    그래도 바로 강건너 사서 큰 손해는 면했지만요

  • 13.
    '26.2.11 6:14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님도 그엄마들 따라가지 그랬어요
    그런건 동네 입김 치마바람 따라해야하는데
    옛날 10년전 집값 들썩이기 직전 분당 사라고
    오를거라고 놀러온 전세 사는 애엄마에게 권했는데
    얼마 안돼 정말 집 사서 이사갔더라구요
    울엄마 반포 팔기전 동네 아줌마들이 미국 멘하탄처럼 될거라고 말하는걸 듣고도 팔았었어요
    그래도 바로 강건너 마용성 사서 큰 손해는 면했지만요

  • 14.
    '26.2.11 6:15 AM (1.237.xxx.38)

    님도 그엄마들 따라가지 그랬어요
    그런건 동네 입김 치마바람 따라해야하는데
    옛날 10년전 집값 들썩이기 직전 분당 사라고
    오를거라고 놀러온 전세 사는 애엄마에게 권했는데
    얼마 안돼 정말 집 사서 이사갔더라구요
    그때 6억대였거든요
    울엄마 반포 팔기전 동네 아줌마들이 미국 멘하탄처럼 될거라고 말하는걸 듣고도 팔았었어요
    그래도 바로 강건너 마용성 사서 큰 손해는 면했지만요

  • 15. 빙그레
    '26.2.11 8:52 AM (122.40.xxx.160)

    15년전쯤 저희때는 전세살던 사람들 애들 공부끝나면 수지쪽이나 용인쪽으로 집사서 이사 많이 빠져나갔어요.
    막내 고등졸업하고 5년 지나면 살던곳에서 계속사는사람 확 줄어있어요.

  • 16. 좋아요
    '26.2.11 8:52 AM (210.100.xxx.239)

    신봉동 안쪽은 별로지만 이마트근방에서 자이3차까지는 좋아요 이마트에서 성복역까지 빠른 걸음으론 5분정도밖에 안걸려요 그앞에 수지에서 가장 입결 좋은 홍천고도 있습니다. 신봉동 입구쪽은 추천

  • 17. 거기
    '26.2.12 9:17 AM (211.234.xxx.190)

    TO가 없을텐데요??
    특히 성복동은요... 저도 티오기다리다 다른데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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