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도 구시대 유물이고
성묘도 없어지는데
왜 절 받기를 고집하실까요.
자식 손주들이 주르르
엎드려있음 기분좋은걸까요?
명절에 보통 외식하는데
절 받아야한다는 고집 때문에
집에 굳이 또 들어가야하거나
룸 있는 식당에서 절하고..
유서있는 양반 집안도 아닌데
절 집착 ..너무 이상해요ㅠ
제사도 구시대 유물이고
성묘도 없어지는데
왜 절 받기를 고집하실까요.
자식 손주들이 주르르
엎드려있음 기분좋은걸까요?
명절에 보통 외식하는데
절 받아야한다는 고집 때문에
집에 굳이 또 들어가야하거나
룸 있는 식당에서 절하고..
유서있는 양반 집안도 아닌데
절 집착 ..너무 이상해요ㅠ
해주세요.
일년에 한번인데
이렇게까지 거부감을 느낄정도인가요?
세배안하나요?
우린 하지말라고해도 애들이 해야한다고하던대요...
룸 있는 식당에서 절을요? 어우 징하네요;;;
명절에 보통 외식하는데
절 받아야한다는 고집 때문에
집에 굳이 또 들어가야하거나
룸 있는 식당에서 절하고..
이게 자연스럽지 않잖아요.
집에서야 절을 하겠만…
절 받기에 집착하는게 이상한거죠.
나가서 또해요?
두번하는건 고인한테 하는거죠
돌아가시고 싶냐고 미친척 한번 해보세요
시부모님 100 살 넘었어요?
저 어릴 때 할아버지 댁에 가면 그랬는데
할아버지 살아계시면 105세 정도 되실거같네요
좋아하면 해주면 되죠. 일년에 한번인데.
두번하는건 고인한테 하는거죠 --->
연달아 두 번 하는 게 고인에게
저도 처음 결혼하고 절하는게 고역이었어요
미리 연습하고 ㅋㅋㅋ
시벳돈 한 100만원씩 주는 거죠?
세배받고 세배돈을 줘야죠.
그냥 그러려니하면 되지 뭘 또.
님이 더 이상해요
다닌다고 하고 절하지 마세요.
고인되신 아버지가 추석과 설만 되면 자식들에게 절을
강요하셨는데
엄마가 한번 쎄게 뭐라한 이후로는 그런날들 아무 말씀
없으시고 손주들이 절하면 세뱃돈 주시는 재미로 야들도 하고
그랬네요.^&^
지금은 하고 싶어도 제사절 밖엔..살아계신 절은 못한다는
시어른이 어지간히 싫은모양이네요
일년에 한번인데 몇초 걸리지도 않는걸 뭐가 그리ㅇ싫어서
님이 젤 이상해요
그게 뭐라구요 저라면 살아계실때 기쁜맘으로 할 수 있어요
우리 시댁 신혼초에 한달동안은 문안인사 드리라던 분들이라
그런 문화 아주아주 싫어요.
저도 나중에 아이들 절하라고 시키고
앉아서 받을 생각 없어요.
싫다는게 아니잖아요.
외식을 하면 밖에서 먹고 깔끔하게 bye하고 싶은데
우루루 몰려 집으로 가야하고
집에가면 절만하고 각자 집으로 가나요?
과일이라도 깍아먹고 차한잔이라도 하고나면 2~3시간 흘러가고..
룸있는 식당은 요즘 점점 없어지는 추세인데
맛있는 식당 가고 싶어도 룸있는 좌식식당 아니면 갈 수 없으니
포기해야하고 그런것들이 번거롭다는 뜻이겠죠.
그게 명절이죠
그냥 밖에서 밥만 먹고 헤어지는거야 평소에 가족모임이죠.
한해를 맞이해 이런저런 덕담도 나누고 아이들 새뱃돈도 받고요.
명절을 안지내는것도 아니고 이왕 만났으면 명절의 취지에 맞게 보내는거죠
저는 절 자체가 싫어요
그래서 친정에서도, 시가에서도 안하구요
제사도 참석 안해요
저희 아이들에게도 절을 안가르쳐서 외조부모, 친조부모에게도 절 안해요
아이들이 결혼해서도 사돈들에게도 절 하지 말라고 할겁니다
저는 절 자체가 싫어요
일 년에 몇 번이든, 나이든 부모들이 좋아하든 말든, 저는 절 문화와 세뱃돈 문화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친정에서도, 시가에서도 안하구요
무교이지만 제사도 참석 안해요
저희 아이들에게도 절을 안가르쳐서 외조부모, 친조부모에게도 절 안해요
아이들이 결혼해서도 사돈들에게도 절 하지 말라고 할겁니다
제 형제들 중에서 저만 이런 생각으로 삽니다
저는 절 자체가 싫어요
일 년에 몇 번이든, 나이든 부모들이 좋아하든 말든, 저는 절 문화와 세뱃돈 문화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친정에서도, 시가에서도 안하구요
무교이지만 제사도 참석 안해요
저희 아이들에게도 절을 안가르쳐서 외조부모, 친조부모에게도 절 안해요
아이들이 결혼해서도 사돈들에게도 절 하지 말라고 할겁니다
제 형제들 중에서 절과 세뱃돈 문화에 대해서 저만 이런 생각으로 삽니다
이것 외에 살아 있는 부모님들에게 제가 제일 잘하고 살고 있어요
걍 하세요. 돈드는 것도 아닌데....
어린이집만가도 세뱃돈 받는 재미를 알게됨
어릴 적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가면 절하고
명절에도 늘 하면서 자랐어요. 그런데 시댁에 가서
시부모님께 절하려 하면 시아버지는 좋아하시는데
시어머니는 질색하세요. 명절에도 절 안받으시구요.
절은 죽은 사람이 받는 거라 생각하시는지...
전 근데 그게 더 이상하더라구요.
세배조차도 안받으시는 시어머니가 더 이상해요.
명절 아닌데..
외식하러 만난 부모님.
룸으로 예약했는데..
우리 형제자매 룸 문 열어두고..식구가 많아서 어쩔수가 없었어요..
바닥에서 절하였어요..
저희는 당연하였는데..
음식점에서 서비스 너무 많이 받았고..
매장 이용객 어르신이 고가 술도 저희 테이블로 주문해주셨어요..
이게..아직은 사회가 인식하는 미덕입니다..
세배돈 받을려고 절 안 받을려는 부모님 억지로 앉히기도 하던데요
그럼 집에는 아예 안 들어가시는 건가요?
식당에서 바로 만나서 헤어지는건가요?
보통 집에서 만나서 세배하고 식당가든지
식당에서 식사하고 집에 가서 과일 먹고 헤어지는것 아닌가요?
우리 동서는 아침 식사도 하기 전에 세배받아야된다고 우기던데요
본인 친정에서는 그리했다구요
주지 않나요 ?
돈안주면 하지 않는거죠
부모님이 식당에서 식사만 하고 헤어지는것이 싫으니
집으로 가게 하는 수 쓰는 거잖아요 ㅎㅎ
어른들은 아직도 다들 모여서
버글버글 있는것 좋아하니
새해 덕담이라 생각합니다
몸으로 하는 덕담
전 아무 생각 없었는데
세배 안한다고 생각도 없다고
말하는 남편보고 다시 생각했어요
아 이거 그냥 인사인데.그냥 새해 인사인데
내가.넘 생각이 짧았구나하구요
우리도 했었고
보고자란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당연히 해왔어요.
1년에 한번 설날 부모님께 절하는 거
아름다운 미풍양속이라고 봅니다만 ...
절하는 거에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그런데 명절에 오랜만에 만났을 때 절해놓고, 아랫사람이 자기 주장하기 어려운거 같아요.
납작 업드려놓고 아닌 것을 아니다하고, 제 생각은 다르다고 입 밖에 나오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어른들은 본능적으로 그것을 알아서 서열을 몸에 새기게하는 절차인거 같아요.
명정에 큰절 아무생각없이 해놓고, 일찍 가봐야 합니다가 감히 입밖에 나오기 어려워서 애를 태우게하는 메커니즘이 이렇다고 봅니다.
어른이라고 하는 말이 다 옳고 지혜롭고 상대에 대한 배려로 흠 잡을데 없는 것도 아닌데, 절 문화가 버티고 있는 한 어른 앞에서 아랫사람이 자기 주장할 공간은 좁아지는 것 같아요.
뼈대있는 집안이라 이거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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