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MBC 기상캐스터 전원 퇴사

111 조회수 : 22,280
작성일 : 2026-02-10 20:50:26

어제 날씨 예보를 여자 앵커가 읽어주고

오늘도 그래서 찾아보니?? 계약 만료 후

재계약을 안 한 거네요

 

늦게나마 다행이네요

인과응보..자업자득

 

 

https://v.daum.net/v/20260209184044347

 

 

IP : 119.70.xxx.17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2.10 8:55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애초에 왜 있는건지 의문인 포지션

  • 2. ..
    '26.2.10 8:59 PM (211.234.xxx.229)

    고인 죽고 4개월 지나서 이제서야?

  • 3. ...
    '26.2.10 9:05 PM (211.21.xxx.25)

    그냥 계약 만료까지 기다린건가보네요.
    그나마 다행

  • 4. ㅇㅇ
    '26.2.10 9:09 PM (218.147.xxx.59)

    아 일기예보가 왜 이런가 했어요

  • 5.
    '26.2.10 9:09 PM (211.109.xxx.17)

    “아주 조금이나마” 속시원 하네요.

  • 6. 늦었지만 결과가
    '26.2.10 9:17 PM (118.218.xxx.85)

    결과가 있어서 고인의 부모님 마음이 조금은 풀어지시려나 생각합니다

  • 7. ㅇㅇ
    '26.2.10 9:26 PM (39.123.xxx.83)

    고인 죽고 4개월 지나서 이제서야?
    ------------
    사회생활 안하시죠?
    즉각적 대응은 또 다른 화를 불러 옵니다
    MBC가 잘했네요
    좀 욕을 먹더라도 다른 소송으로 연결되지 않게 시간 가지고 옳은 해결을 했다고 봅니다

  • 8. 부모님
    '26.2.10 9:27 PM (211.43.xxx.91)

    입장에서는 옳은 해결을 한게 절대 아니죠.

  • 9. ...
    '26.2.10 9:40 PM (220.95.xxx.149) - 삭제된댓글

    옳은 해결은 뭔가요?

  • 10. 잘됐네요
    '26.2.10 10:12 PM (118.235.xxx.103)

    꼬시다 이 ㄴ들아

  • 11. 기사 보니
    '26.2.10 10:39 PM (58.78.xxx.169)

    문제의 캐스터들에 대한 유족들 소송은 계속 진행 중이랍니다. 카톡 내용 보니 사람이 아니더만요.
    기상캐스터 자체를 없앤 건 정말 잘 했어요. 시시각각 변하는 게 날씨고 인터넷으로 실시간 날씨 조회하는 세상인데, 굳이 뉴스 시간 맞춰 보는 게 뭔 쓸모가 있나요?
    물론 태풍,지진 등 중요 기상 정보는 필요한데, 그 정도 전문적 기사는 어차피 기상캐스터의 몫이 아니었죠.
    경쟁적인 성상품화와 불안정한 고용관계가 심화되다가 결국 을끼리 저렇게 자리다툼, 비방하며 난리를 치는 일까지. 다시 한번 오요안나씨의 명복을 빕니다.

  • 12. 우와
    '26.2.11 4:22 AM (220.78.xxx.213)

    도대체 왜 있나 싶은 직군인데
    다른 방송국도 이참에 싹 없애면 좋겠어요
    날씨앱만 봐도 충분하고도 남는데
    한껏 꾸미고 나와 굳이? 싶은 이상한 포지션

  • 13. 77
    '26.2.11 4:30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4개월요?뭔소리
    그게 언제적 일인데

  • 14. ㅇㅇ
    '26.2.11 7:13 AM (222.107.xxx.17)

    ㄴ 그러니까요.
    저도 찾아보니 오요안나씨가 2024년 9월에 숨지고
    그 해 12월에 소식이 알려졌대요.
    기자가 해 바뀐 걸 모르고 기사를 썼는지
    지난해라고 써서 혼동을 주었네요.

  • 15. 어휴
    '26.2.11 8:25 AM (211.211.xxx.168)

    나이도 많이 먹어서 왜들 그랬는지.
    예뻐서 괴롭힌것 같아요


    이현승은 2010년, 최아리 김가영은 2018년, 금채림은 2021년 입사자다.

    고 오요안나의 동기로 알려진 금채림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MBC 기상캐스터로서 마지막 방송을 마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 16.
    '26.2.11 9:17 AM (220.125.xxx.37)

    이현승, 김가영 나올때마다 불편했는데
    잘됐네요.

  • 17. ..
    '26.2.11 11:45 AM (121.162.xxx.35)

    잘됐네요.
    터질듯한 몸매의 외모로 승부보지 않는 실력있는 기상캐스터 원해요.
    사실 별 필요를 못느끼기도 해요

  • 18. ..
    '26.2.11 12:11 PM (124.54.xxx.34) - 삭제된댓글

    애먼 사람들까지 일자리 잃었네요.

  • 19. ㅡㅡ
    '26.2.11 12:59 P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참 빨리도 했네요.
    즉각적인 대응이 무슨 화를 불러와요?
    사건 있고 바로 처리했으면 더 좋았을 것을.
    늦었지만 고인과 유가족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 20. 어휴
    '26.2.11 1:18 PM (118.235.xxx.144)

    이제라도 처리해서 좀 다행이네요
    부모님 마음이 어떨지 생각하니 넘 화나고 속상했을것 같았거든요
    천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 21. ㅇㅇ
    '26.2.11 1:43 PM (211.234.xxx.156)

    Mbc 보이콧 하고 있었는데...

    속 시원하네요

  • 22. 프린
    '26.2.11 3:27 PM (183.100.xxx.75)

    여전히 mbc가 잘못했다 생각합니다.프리랜서 계약해지 사유가 충분한데도 그 가해자 셋을 그대로 기용함으로 시청자를 지들 발아래로 보는 오만함을 보였죠
    윤석열이랑 김건희 잘못한것도 밝혔으니 응징이나 단죄를 안해도 된다는 말과 같지 싶네요
    그리고 그 3것들 그 나이 먹고 사람을 죽이고도 마지막까지 왕따짓거리를 하고 가네요
    4명이 퇴사하는데 3명이서만 마지막 방송 핑크색 의상 맞춰 입고.
    아 진짜 끝까지 꼴값이네요
    그들앞에 더 험난한 일들이 그래서 인과응보가 되길 기원합니다

  • 23. 궁금
    '26.2.11 4:18 PM (106.101.xxx.122)

    마지막방송 핑크색 맞춰입은건
    무슨 의미일까요?
    우연은 아닌거 같은데..

  • 24. 0000
    '26.2.11 4:19 PM (182.221.xxx.29)

    나도 직장괴롭힘당해서 재취업못하고 있는데 저런인간같지도 않은것들 대대손손 벌받게 해주세요
    엠비씨가 이 사태에 그따위로밖에 처신못한것은 두고두고 욕먹을짓입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042 전 챗지피티 잘쓰는데 확실한 장단점이 있네요 3 ㅇㅇ 2026/02/16 2,494
1785041 업무카톡이 안 울리는 아침이라니 1 oo 2026/02/16 1,465
1785040 생일을 왜 음력으로 하나요? 20 ..... 2026/02/16 3,804
1785039 몸에 좋은 시판 단백질음료 추천부탁드립니다 6 너무 비싸지.. 2026/02/16 1,679
1785038 김나영씨 시부모집 어디에요? 10 궁금 2026/02/16 6,116
1785037 강스포) 레이디두아 질문 11 ㆍㆍ 2026/02/16 4,338
1785036 천사 목소리가 이렇겠죠? ㄷㄷ 3 힐링 2026/02/16 2,258
1785035 시골집뒤뜰에 꽃을 심고 싶어요 27 금계국 2026/02/16 2,750
1785034 이게 급체 증상인가요 5 궁금 2026/02/16 1,827
1785033 나르시시스트 책 추천 10 lil 2026/02/16 1,799
1785032 정육쇼핑몰에서 육우갈비 찜용으로 주문했는데 1 급질문 2026/02/16 1,236
1785031 이웃 아줌마가 넘어져서 식물인간ㅜㅜ 45 ㅇㅇ 2026/02/16 27,029
1785030 기숙사에서 신을 슬리퍼... 10 슬리퍼(대학.. 2026/02/16 1,565
1785029 약지 손가락 바닥이 칼에 베였어요. 2 긴급 2026/02/16 1,159
1785028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22 부동 2026/02/16 4,491
1785027 콘센트 구멍 하나가 갈라놓은 한국과 일본의 100조원 격차 13 유튜브 2026/02/16 4,285
1785026 명절에도 대법원에 결집한 촛불 "윤석열에 사형 선고!&.. 2 !!! 2026/02/16 1,471
1785025 시험관 냉동배아 폐기해보신 분 있나요? 2 Dd 2026/02/16 1,988
1785024 외국은 친척들끼리 자주 모이는 듯 13 독일 2026/02/16 3,754
1785023 가족 돈문제 여쭤요 27 나나나나 2026/02/16 5,481
1785022 아이도 태어나고 인테리어도 새로 하는데 로봇청소기 3 2026/02/16 1,844
1785021 50대 중반까지 살아보니 24 ㅇㅇ 2026/02/16 18,714
1785020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 11 2026/02/16 3,992
1785019 김관 기자는 jtbc 퇴사 후 소식이 없네요 1 필리 2026/02/16 2,929
1785018 라이블리 스무디 드시는분. 어떤 효과가 있나요 2 궁금 2026/02/16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