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씨 예보를 여자 앵커가 읽어주고
오늘도 그래서 찾아보니?? 계약 만료 후
재계약을 안 한 거네요
늦게나마 다행이네요
인과응보..자업자득
https://v.daum.net/v/20260209184044347
어제 날씨 예보를 여자 앵커가 읽어주고
오늘도 그래서 찾아보니?? 계약 만료 후
재계약을 안 한 거네요
늦게나마 다행이네요
인과응보..자업자득
https://v.daum.net/v/20260209184044347
애초에 왜 있는건지 의문인 포지션
고인 죽고 4개월 지나서 이제서야?
그냥 계약 만료까지 기다린건가보네요.
그나마 다행
아 일기예보가 왜 이런가 했어요
“아주 조금이나마” 속시원 하네요.
결과가 있어서 고인의 부모님 마음이 조금은 풀어지시려나 생각합니다
고인 죽고 4개월 지나서 이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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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안하시죠?
즉각적 대응은 또 다른 화를 불러 옵니다
MBC가 잘했네요
좀 욕을 먹더라도 다른 소송으로 연결되지 않게 시간 가지고 옳은 해결을 했다고 봅니다
입장에서는 옳은 해결을 한게 절대 아니죠.
옳은 해결은 뭔가요?
꼬시다 이 ㄴ들아
문제의 캐스터들에 대한 유족들 소송은 계속 진행 중이랍니다. 카톡 내용 보니 사람이 아니더만요.
기상캐스터 자체를 없앤 건 정말 잘 했어요. 시시각각 변하는 게 날씨고 인터넷으로 실시간 날씨 조회하는 세상인데, 굳이 뉴스 시간 맞춰 보는 게 뭔 쓸모가 있나요?
물론 태풍,지진 등 중요 기상 정보는 필요한데, 그 정도 전문적 기사는 어차피 기상캐스터의 몫이 아니었죠.
경쟁적인 성상품화와 불안정한 고용관계가 심화되다가 결국 을끼리 저렇게 자리다툼, 비방하며 난리를 치는 일까지. 다시 한번 오요안나씨의 명복을 빕니다.
도대체 왜 있나 싶은 직군인데
다른 방송국도 이참에 싹 없애면 좋겠어요
날씨앱만 봐도 충분하고도 남는데
한껏 꾸미고 나와 굳이? 싶은 이상한 포지션
4개월요?뭔소리
그게 언제적 일인데
ㄴ 그러니까요.
저도 찾아보니 오요안나씨가 2024년 9월에 숨지고
그 해 12월에 소식이 알려졌대요.
기자가 해 바뀐 걸 모르고 기사를 썼는지
지난해라고 써서 혼동을 주었네요.
나이도 많이 먹어서 왜들 그랬는지.
예뻐서 괴롭힌것 같아요
이현승은 2010년, 최아리 김가영은 2018년, 금채림은 2021년 입사자다.
고 오요안나의 동기로 알려진 금채림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MBC 기상캐스터로서 마지막 방송을 마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이현승, 김가영 나올때마다 불편했는데
잘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