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쳐서 붕대감고 있고 통원치료다니는데
집안일에 방학인 아이 학원데려다줘 먹거리장만해야하고
집으로 선생님 오는 날도 있어서 조용히 쉬는 날이 없어요
오늘은 반찬가게 갔다오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반찬을 카트끌고와서 한 15만원어치는 사가는것 같더라구요? 그정도면 일주일먹을라나 생각했어요.
전 손이 작아서 하루이틀이면 장본것도 다 동나서 집에 먹을게 없어요. 장보는것도 일이고...누가 밥해서 주고 일주일만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누워있고 싶다했어요
다쳐서 붕대감고 있고 통원치료다니는데
집안일에 방학인 아이 학원데려다줘 먹거리장만해야하고
집으로 선생님 오는 날도 있어서 조용히 쉬는 날이 없어요
오늘은 반찬가게 갔다오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반찬을 카트끌고와서 한 15만원어치는 사가는것 같더라구요? 그정도면 일주일먹을라나 생각했어요.
전 손이 작아서 하루이틀이면 장본것도 다 동나서 집에 먹을게 없어요. 장보는것도 일이고...누가 밥해서 주고 일주일만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누워있고 싶다했어요
저랑 똑같은 생각하고계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