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똑같이 하세요
'26.2.10 3:59 PM
(218.54.xxx.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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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일일 비용으로 청구한다 하루 늦을때매다
보증금에사 차감한다하세요 이율까지 넣어서요 내용증명보내세요
2. 집나가는기간
'26.2.10 4:00 PM
(218.54.xxx.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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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봐주지 마세요
3. 아마
'26.2.10 4:03 PM
(218.54.xxx.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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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못구해서 버팅기고 있을겁니다. 보증금 제때 받고 싶으면 협조하라고 하고 안그러먼 집계약기간 하루 자날때마드 월세로 일할계산 연체비용까지 포함해서 보증금에서 깐다고 하세요.
당일날 나간다면 대출받아서라도 보증금 내주시구여
4. 윗님
'26.2.10 4:04 PM
(211.36.xxx.216)
세입자가 전세금 3개월후 안주면 법적조치 한다고 장황하게
문자보내서 그걸 떠나 세입자돈은 줘야하니
저희가 세입자에게 3개월후 반드시 전세금은 반환해주겠다고
문자 통보했어요
그뒤 집보러 오는 부동산에 협조좀 잘햐주시라고 부탁했어요
그런상황에서 월비 차감은 어떻게 하는건가요ㅠ
5. ...
'26.2.10 4:04 PM
(49.142.xxx.126)
집 보여주는게 의무는 아니라서
강제할 수단이 없어요
최대한 불편하지않게 시간 내달라 부탁할수밖에
6. 계약기간
'26.2.10 4:06 PM
(218.54.xxx.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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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까지는 월세차감 못하구요 전세금을 월세변환으로 하시던지 시세에 맞춰서 계산한다고 하세요. 계약 다음날 부터 바로 계산들어간다라고 하셔요
7. ..
'26.2.10 4:07 PM
(49.142.xxx.126)
218님은 다른 얘기 하시는듯
8. 원글
'26.2.10 4:08 PM
(211.36.xxx.216)
세입자가 그당시 본인은 전세금반환해주는 00일에 나가고
그날 전출도 동시에 한다고 문자를 저희에게 했어요
9. 문자대답
'26.2.10 4:08 PM
(218.54.xxx.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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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대답의 압박용멘트죠 전세기간이후는 난 차감 할거다 그러면 연락올겁니다.
10. 세입자가
'26.2.10 4:13 PM
(218.54.xxx.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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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보여주기 싫어서 잠수타는거 같은데 당알날 갈같이 내보내고 빈집보여주셔야 겠네요..ㅜ.ㅜ
11. ..
'26.2.10 4:14 PM
(49.142.xxx.126)
218님 그렇게 말하면 괘씸해서 더 안보여주겠네요
세입자는 약정일에 돈 받고 나가면 그만이고
지금 집 보여줘야할 급한 사람은 집주인인데...
12. 세입자가
'26.2.10 4:16 PM
(218.54.xxx.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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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나오는데 어쩌겠어요 이미 감정상한상태인데 똑같이 하는수 밖에요 어짜피 안보여줄거예요
13. 세입자가
'26.2.10 4:23 PM
(221.149.xxx.157)
용감하네요.
보통은 자기 나갈 날짜에 못나갈까봐 협조하는데...
임대인이 약정일에 돈 마련해줘야 하는게 의무이긴 하지만
약올라서 당일날 연락안받고 잠수타면
똥줄타는건 돈받아야할 임차인 아닌가요?
14. ..
'26.2.10 4:28 PM
(49.142.xxx.126)
세입자가 돈 여유 있을수도 있죠
임대인이 돈 안주면 이자가 쎄구요
15. 저희가
'26.2.10 4:36 PM
(61.39.xxx.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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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만기일에 전세금은 반드시 해준다고 통보했고
그쪽도 전세금 미반환시 집에대한 어떠한 법적조치?를
할거라고 어디서 누가 작성해준건지 전문용어 가득한
내용의 메세지를 길게 보내왔었어요
저희는 무조건 반환해줄거고
만기시 전출과함께 이사 나가는거 확답 서로 받았어요
근데 저희가 전세돈 반드시 해준다니
집안보여주는듯요ㅠ
너무하네요
그리고 전세 만기3개월전 전세연장한다고 통보해놓고
막상 세입자가 갑자기 3개월 후 전세갱신계약전날 틀었어요
그래도 저희는 세입자가 하겠다는데에
응해주고 하고싶은데로 해주었더니
이젠 집도 안보여주고 잠수네요
16. 저희가
'26.2.10 4:37 PM
(211.36.xxx.216)
세입자는 집을 근처 어딘가에 구한거같아요
저희가
만기일에 전세금은 반드시 해준다고 통보했고
그쪽도 전세금 미반환시 집에대한 어떠한 법적조치?를
할거라고 어디서 누가 작성해준건지 전문용어 가득한
내용의 메세지를 길게 보내왔었어요
저희는 무조건 반환해줄거고
만기시 전출과함께 이사 나가는거 확답 서로 받았어요
근데 저희가 전세돈 반드시 해준다니
집안보여주는듯요ㅠ
너무하네요
그리고 전세 만기3개월전 전세연장한다고 통보해놓고
막상 세입자가 갑자기 3개월 후 전세갱신계약전날 틀었어요
그래도 저희는 세입자가 하겠다는데에
응해주고 하고싶은데로 해주었더니
이젠 집도 안보여주고 잠수네요
17. 혹시
'26.2.10 4:43 PM
(218.54.xxx.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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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만기 3개월전에 계약연장 한다해놓고 튼 증거 있나요??
자기들 딴에 그게 법적인 문제가 될까 싶어 상담받고 변호사한테 조언받은 문자 같은데.. 집을 보여줄 생각은 전혀 없고
원상복구 안한거 다 트집 잡으세요.
사진증거 있으면 더 좋구요..
18. ..
'26.2.10 4:46 PM
(49.142.xxx.126)
갱신했어도 3개월후 이주라서 문제는 안되는데
집을 안보여주는게 문제죠
그간 빈정 상한 일이 있었는지도...
잘 협조 부탁하는수밖에 없어요
날짜 정해서 꼭 얻을 사람으로만 보여준다고
잘 얘기해보세요
사실 집 보여주는거 엄청 스트레스는 맞잖아요
매번 청소해야되고
부동산도 너무 무례한 사람들 많고
19. 딱봐도
'26.2.10 4:48 PM
(218.54.xxx.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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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내기들이 아닌거 같은데 똑같이 해줘야 해요.
먼만하게 보고 저러는거 같은데..
비슷하게 당한일이 있어 감정 이입이 되네요..
아마 본인들은 돈 받고 나갈생각에 님 사정은 봐줄 생각이 없어요.
이기적인 사람들이죠 본인 위주로..
20. 부동산업자에게
'26.2.10 4:49 PM
(59.23.xxx.180)
계속 보여주는건 안 돼요.
날짜 정하거나 시간 정해서 보여주든지 해야겠죠.
제가 집 보러 다닐때 부동산도 세입자들의 동의하에 예약시간 정해서 봤어요.
요즘은 예약시간 다 정해요
21. 여기분들은
'26.2.10 4:54 PM
(218.54.xxx.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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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달래라고 하는데... 전 잘 모르겠네요 . 달래서 보여줄 사람같았음 저런문자 잠수 안탈것 같네요 .
22. ..
'26.2.10 5:24 PM
(112.161.xxx.54)
몇달전 우리 세입자도 똑같이 했어요
만기 3개월두고 내용증명서식으로 카톡으로 이사갈떼니
돈 달라고 ᆢ보냈어요
집보여주는데 협조해달라고했는데 딱 두번보여줬어요
전세를 월세로 돌리는거라 돈 준비하고 있었는데
일주일 남겨두고 일이 틀어졌는지 계약 만료일에 잔금다주고 한달만 월세로 살고싶다고 ᆢ했어요
어차피 빈집인데 한달 사는게 어떠냐고 ! 정해진날 내보내고나서 3일후 새로운 계약했어요
다시는 전세 계약안할 예정입니다
23. 자업자득
'26.2.10 6:33 PM
(223.38.xxx.165)
이런 전세밉자가 점점 많아지고 있어서
월세화가 더 빨라지겠어요.
저라도 전세 안놓을듯..ㅠㅠ
24. ...
'26.2.10 10:33 PM
(124.60.xxx.9)
그사람 앞으로 집구할때도 꼭 자기가 가고싶은집은 구 세입자가 안보여주는 집만 걸리길 빌어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