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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과 일본 여행

ㅠㅠ 조회수 : 2,969
작성일 : 2026-02-10 15:50:24

디데이가 다가와요

남편과 시아버지는 아침에 골프

시어머니와 저는 알아서 쇼핑이나 관광

 

여기까지만 생각나요 

더 이상 스케줄 계획 불가에요

 

백화점가서 무조건 호수에 거품처럼 둥둥 

다녀야 될까요.   어머니는 또 뭐라 하실지. 

IP : 211.234.xxx.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0 3:46 PM (211.119.xxx.153) - 삭제된댓글

    무슨 종목인가요?
    전 메타버스랑 게임주
    진짜 물린게 회복이 안되네요

  • 2. ..
    '26.2.10 3:53 PM (211.210.xxx.89)

    어머님이랑은 백화점가서 좀 둘러보고 위층에서 밥먹고 지하에 도시락이나 슈퍼마켓 한번 가야죠.... 아니면 근처 공원가는것도 좋아요.

  • 3.
    '26.2.10 3:54 PM (45.67.xxx.17)

    막상 가면 또 즐거움이 있을거에요, 너무 잘하려 애쓰지말고 그냥 편한마음으로 다녀와요.
    어디를 가야 좋아하실까 잘하려 고민하면 그때부터 여행이 아니라 고행이 될거니 그냥 어른들 원하는거 들어주고 전 아무것도 몰라요 컨셉으로 해맑게 따라만 다니세요....

  • 4. 즐겨
    '26.2.10 4:01 PM (114.201.xxx.32)

    아침 조식 먹고 대욕장 한번 다녀오고 로비에서 만나서
    먼저 차,디저트 맛집 가고
    쇼핑 좀 하다 점심 먹고
    호텔 복귀해서 쉬던지 디저트 맛집 가거나
    이러면 골프팀 복귀할듯
    같이 밥 먹으러

  • 5. ....
    '26.2.10 4:05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그냥 어른들 원하는거 들어주고 전 아무것도 몰라요 컨셉으로 해맑게 따라만 다니세요 222

    여행가이드가 아니고 님도 여행 간 거잖아요. 중간중간 카페, 식당서 쉬는 시간 충분히 가지며 충전하세요.
    시어머니가 원하시는 것 다 들어드린다고 종종거리지 말고 한두개만 선택,집중하세요.
    그리고 일정 내내 그렇게 남,녀 따로 지낼 것 아니죠? 외국 가서 골프 치실 연세면 시아버님 체력도 좋고 낯선 곳 적응력도 문제 없으니 하루는 시부모님과 따로 다니세요. 오직 님 부부 취향만 가능한 곳으로.

  • 6. ....
    '26.2.10 4:09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아무리 효도여행이라도 여행가이드가 아니고 님도 여행 간 거잖아요. 중간중간 카페, 식당서 쉬는 시간 충분히 가지며 충전하세요.
    시어머니가 원하시는 것 다 들어드린다고 동동거리지 말고 한두개만 선택,집중하세요. 나도 여기 손님,관광객이고 어른이 원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니라는 마음가짐으로.
    그리고 일정 내내 그렇게 남,녀 따로 지낼 것 아니죠? 외국 가서 골프 치실 연세면 시아버님 체력도 좋고 낯선 곳 적응력도 문제 없으니 시부모님과 따로 다니는 기회도 만드시고요. 오직 님 부부 취향만 가능한 곳으로.

  • 7. 일본
    '26.2.10 4:12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어디로 가시나요.

  • 8. 저 시모인데
    '26.2.10 4:45 PM (112.168.xxx.110)

    며늘이 추천하면 따라가서 쇼핑하고 맛있는거 먹고 아이스크림,커피 맛집도 갑니다.
    적절히 님이 주도 하시고 취향이 다르거나 성격이 안맞다면 적당히 맞춰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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