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부모님과 일본 여행

ㅠㅠ 조회수 : 2,466
작성일 : 2026-02-10 15:50:24

디데이가 다가와요

남편과 시아버지는 아침에 골프

시어머니와 저는 알아서 쇼핑이나 관광

 

여기까지만 생각나요 

더 이상 스케줄 계획 불가에요

 

백화점가서 무조건 호수에 거품처럼 둥둥 

다녀야 될까요.   어머니는 또 뭐라 하실지. 

IP : 211.234.xxx.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0 3:46 PM (211.119.xxx.153) - 삭제된댓글

    무슨 종목인가요?
    전 메타버스랑 게임주
    진짜 물린게 회복이 안되네요

  • 2. ..
    '26.2.10 3:53 PM (211.210.xxx.89)

    어머님이랑은 백화점가서 좀 둘러보고 위층에서 밥먹고 지하에 도시락이나 슈퍼마켓 한번 가야죠.... 아니면 근처 공원가는것도 좋아요.

  • 3.
    '26.2.10 3:54 PM (45.67.xxx.17)

    막상 가면 또 즐거움이 있을거에요, 너무 잘하려 애쓰지말고 그냥 편한마음으로 다녀와요.
    어디를 가야 좋아하실까 잘하려 고민하면 그때부터 여행이 아니라 고행이 될거니 그냥 어른들 원하는거 들어주고 전 아무것도 몰라요 컨셉으로 해맑게 따라만 다니세요....

  • 4. 즐겨
    '26.2.10 4:01 PM (114.201.xxx.32)

    아침 조식 먹고 대욕장 한번 다녀오고 로비에서 만나서
    먼저 차,디저트 맛집 가고
    쇼핑 좀 하다 점심 먹고
    호텔 복귀해서 쉬던지 디저트 맛집 가거나
    이러면 골프팀 복귀할듯
    같이 밥 먹으러

  • 5. ....
    '26.2.10 4:05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그냥 어른들 원하는거 들어주고 전 아무것도 몰라요 컨셉으로 해맑게 따라만 다니세요 222

    여행가이드가 아니고 님도 여행 간 거잖아요. 중간중간 카페, 식당서 쉬는 시간 충분히 가지며 충전하세요.
    시어머니가 원하시는 것 다 들어드린다고 종종거리지 말고 한두개만 선택,집중하세요.
    그리고 일정 내내 그렇게 남,녀 따로 지낼 것 아니죠? 외국 가서 골프 치실 연세면 시아버님 체력도 좋고 낯선 곳 적응력도 문제 없으니 하루는 시부모님과 따로 다니세요. 오직 님 부부 취향만 가능한 곳으로.

  • 6. ....
    '26.2.10 4:09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아무리 효도여행이라도 여행가이드가 아니고 님도 여행 간 거잖아요. 중간중간 카페, 식당서 쉬는 시간 충분히 가지며 충전하세요.
    시어머니가 원하시는 것 다 들어드린다고 동동거리지 말고 한두개만 선택,집중하세요. 나도 여기 손님,관광객이고 어른이 원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니라는 마음가짐으로.
    그리고 일정 내내 그렇게 남,녀 따로 지낼 것 아니죠? 외국 가서 골프 치실 연세면 시아버님 체력도 좋고 낯선 곳 적응력도 문제 없으니 시부모님과 따로 다니는 기회도 만드시고요. 오직 님 부부 취향만 가능한 곳으로.

  • 7. 일본
    '26.2.10 4:12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어디로 가시나요.

  • 8. 저 시모인데
    '26.2.10 4:45 PM (112.168.xxx.110)

    며늘이 추천하면 따라가서 쇼핑하고 맛있는거 먹고 아이스크림,커피 맛집도 갑니다.
    적절히 님이 주도 하시고 취향이 다르거나 성격이 안맞다면 적당히 맞춰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351 써마드 PLX 사용해 보신분 효과 있나요? 써마드 PL.. 2026/02/10 146
1794350 빈혈약먹으면 *묽어지나요 4 아ㄹ료 2026/02/10 614
1794349 주5일 오전 적당할때 5시간일하는 알바 20 .,.,.... 2026/02/10 3,626
1794348 오늘 금팔고 왔어요 9 왠지 2026/02/10 9,762
1794347 말 그대로 회사에서 존버 중입니다 4 나나 2026/02/10 1,872
1794346 뉴스공장 기자 징계절차 시작[엠바고 깬 김어준] 15 2026/02/10 2,997
1794345 강득구가 삭제한 페북 전문 24 작새 2026/02/10 2,788
1794344 쇼트트랙 안 보세요? 9 무궁화 2026/02/10 2,220
1794343 부자 중국인의 요리 8 ... 2026/02/10 2,160
1794342 대학선택이 어려워요 ㅠㅠ 8 ........ 2026/02/10 1,863
1794341 일주일에 두번 나물비빔밥을 해먹었더니 10 2026/02/10 4,857
1794340 노브랜드 건면 맛있네요 1 ... 2026/02/10 949
1794339 요새 결혼식축의금은 대체로 누가 갖나요? 25 2026/02/10 3,360
1794338 염치 없지만 저도 추합 기도좀 부탁드려요 21 합격기원 2026/02/10 718
1794337 남자친구가 저희집 사정을 알더니...돌변하네요 124 ㅎㄷㄹ고 2026/02/10 29,586
1794336 장가계 고가패키지 있나요 ? 11 .... 2026/02/10 1,949
1794335 문형배 "대학 10여곳서 요청, 카이스트 택한 이유는….. 8 ... 2026/02/10 2,937
1794334 결국 통의 뜻에 반대한 친명팔이 총리군요 5 잡았다 2026/02/10 835
1794333 요즘 수도권 아파트 거래 잘 되나요? 3 자몽티 2026/02/10 1,261
1794332 주식 개인들이 팔아대고 외국인 기관 순매수 2 2026/02/10 2,150
1794331 첫사랑.. 1 ㅇㅇㅇ 2026/02/10 1,135
1794330 유호정 소이현 못알아보겠어요 30 그냥 2026/02/10 11,346
1794329 개가 만족하는 시간까지 산책을 오래 못 시켜줘서 10 우리개 2026/02/10 1,428
1794328 올해 대학신입생인데 기숙사에 들어가기 싫데요. 14 기숙사 2026/02/10 2,079
1794327 아침에 먹는 라면.. 꿀맛이네요 6 라면 2026/02/10 1,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