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축하세요
'26.2.10 3:01 PM
(118.235.xxx.96)
동생까지 노후 거두시겠네요
2. ㅇㅇ
'26.2.10 3:03 PM
(1.240.xxx.30)
원글님 결혼하신거죠? 지원을 끊으세요.
3. ㅇ
'26.2.10 3:05 PM
(211.234.xxx.48)
아빠는 타지에서 청소,경비로 생활비 대는데
ㅠㅠㅡ 아버님 너무 불쌍하네요
남동생 ㅁㅊㄴ 맞습니다.
제3자인데도 속터져
4. ㅇㅇ
'26.2.10 3:05 PM
(14.48.xxx.230)
어머니와 남동생의 생활방식을 인정하고 신경을 끄세요
어머니는 부모니까 가끔 보거나 도움 드릴수 있지만
뭘 동생까지 신경 쓰나요
그렇게 살던지 말던지
5. 아예
'26.2.10 3:06 PM
(112.157.xxx.212)
쐐기 박으시고 발 끊으세요
어머님께 쟤 더 나이먹기 전에 돈버는꼴 보기 전에는 안간다구요
6. 엄마
'26.2.10 3:06 PM
(222.116.xxx.16)
엄마도 일을 하셔야지요
왜 딸이 생활비를 대나요
알아서 살게 하세요
7. ㅇ
'26.2.10 3:06 PM
(211.234.xxx.48)
아버지가 저 고생하는데 나가서 막노동 쿠팡 알바라도 하겠다
8. k장녀
'26.2.10 3:07 PM
(118.235.xxx.154)
부모님은 작은 집 한채 있어서 그 집으로 노후 간신히 가능할것 같구요. 동생 노후까지 거두고싶지는 않습니다.
9. ㅇ
'26.2.10 3:08 PM
(211.234.xxx.48)
-
삭제된댓글
어제 히든아이에서 나온 사건
백수로 평생 쳐놀던 남동생이 홀어먼와 형 살해
10. ㅇㅇ
'26.2.10 3:09 PM
(121.167.xxx.188)
엄마가 모자란애라며 다독이고 감싸줘서…
뒤져야 끝나요 저런 애는
11. ㅇ
'26.2.10 3:09 PM
(211.234.xxx.48)
어제 히든아이에서 나온 사건
백수로 평생 쳐놀던 남동생이 재산 노리고 홀어머니와 형 살해
12. 그래도
'26.2.10 3:11 PM
(45.80.xxx.143)
부모님한테 용돈 받는 건 아니고
자기 쓸 돈은 벌면서 사는 거 아닌가요?
게임 아이템 파는 거 은근 돈 된다고 하던데요
꼭 나가서 돈 안벌어도 나름 경제활동 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요즘 직업 개념이 많이 바뀌어서,
자기 용돈 정도 벌고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서른 중반 청년들 엄청나게 많아요.
13. 어휴..
'26.2.10 3:12 PM
(218.148.xxx.168)
아버지 불쌍.. 아버지는 청소 경비하는데 멀쩡한 아들이 집에서 저러고 있다니..
14. ...
'26.2.10 3:12 PM
(211.36.xxx.86)
손님이면 손님답게 하...착하기라도 하면 몰라 그렇게 공격적인 성미라 부모님이 걱정이네요. 님이 해줄수 있는건 없어요. 신경 쓰이고 부모님이 걱정되겠지만 부모님 짐이에요.
15. 더모조모
'26.2.10 3:15 PM
(118.235.xxx.82)
부모님 집 노리나보네요 본인이 상속받아 살면 되니까요
부모님도 그럴 생각일거구요
16. 저아래
'26.2.10 3:16 PM
(106.101.xxx.218)
요아래 히키코모리 딸이랑 처지는 비슷한것 같은데
댓글은 천지차이네요.
서른 넘은 딸한테는 뭐라하지말고 용돈 많이 주라고 달렸던데요.
17. ㅇ
'26.2.10 3:16 PM
(211.234.xxx.48)
서른 중반 청년들 엄청나게 많아요.?
? 서른 중반이면 결혼해서 애도 있어요
청년이라니...;;;;;;;
18. 에휴
'26.2.10 3:17 PM
(218.157.xxx.89)
친정 부모님이 아들을 그렇게 거두고 있으니 변화 가능성이 없네요. 아직 30대 중반이면 그래도 희망이 있긴 할텐데 저렇게 버티면서 40대, 50대 되면 끝이죠.
19. 저아래
'26.2.10 3:21 PM
(223.38.xxx.92)
요아래 히키코모리 딸이랑 처지는 비슷한것 같은데
댓글은 천지차이네요
2222222
거기엔 서른 넘은 히키코모리 딸한테 뭐라하지말고 용돈 많이 주라는 댓글도 있던데요
20. ...
'26.2.10 3:21 PM
(124.50.xxx.70)
부모가 문제.
21. 청년
'26.2.10 3:22 PM
(54.36.xxx.162)
서른 중반 청년들 엄청나게 많아요.?
? 서른 중반이면 결혼해서 애도 있어요
청년이라니...;;;;;;;
---------------
현재 법적인 청년 나이는 34세이기는 한데
시대 변화를 고려해서 39세로 올린다는 말이 있어요.
그만큼 요즘 남자 서른 중반은 20대 청년처럼 살아요.
만 35세 남성 혼인율이 19.5% 밖에 안되는데
무슨 결혼해서 애가 있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세요??
22. ...
'26.2.10 3:24 PM
(211.202.xxx.120)
부모님언덕도 있고 30중반인데 님 말 안 먹히죠
23. k장녀
'26.2.10 3:24 PM
(118.235.xxx.154)
이번에 말다툼하면서 동생이 저한테 컴퓨터를 던지려 하더라구요.경찰 부르려했는데 엄마가 '그래도 OO가 엄마를 때린적은 없다. 그러니 너도 때리지 않을거다'라며 만류해서 그냥 그길로 친정집 나와서 연락 안했습니다. 예전에 아빠가 동생한테 맞았다고 울면서 저한테 전화한적도 있습니다. 이젠 정말 친정식구들과 연락 하지말아야지 싶네요.
24. 쩝
'26.2.10 3:25 PM
(211.42.xxx.133)
그냥 모른척이 답...
부모님 자식이고 내 책임은 없고
각자의 삶이라고 생각하고 사세요
그것이 원글님 정신건강에도 좋아요
25. ㅇㅇ
'26.2.10 3:26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그래도 OO가 엄마를 때린적은 없다. 그러니 너도 때리지 않을거다'
ㅡㅡ
남혐주의자 주작 글 같네요
26. ㅇ
'26.2.10 3:28 PM
(211.234.xxx.48)
헐~~~~~~
부모한테 폭력까지
미쳤네
부모한테서 격리해야 함ㅠ
27. k장녀
'26.2.10 3:29 PM
(118.235.xxx.154)
OO님 저는 결혼도 한 사람입니다. 남혐주의자라니요;; 저희 엄마가 말한 워딩 그대로 적었습니다. 적으면서 저도 좀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28. ㅡㅡㅡ
'26.2.10 3:29 PM
(180.224.xxx.197)
왜 못가요 님은 가서 부모님만 보고와요. 백수든 부모피를 빨아먹든 본인들이 서로 합이 맞으니 그러고 사는거예요. 참견해야 좋아지는게 아닌데 건드려서 왜 속만 상해요.
29. 걱정
'26.2.10 3:35 PM
(118.235.xxx.166)
엄마 가 큰 문제이신듯요..
캥거루도 엄마캥거루가 있어야 새끼캥거루가 살잖아요
30. 음
'26.2.10 3:35 PM
(175.208.xxx.24)
60대 아버지가 타지에서 청소, 경비일을 하면서 생활비를 버는데 집에서 중고딩 용돈수준이나 버는 아들과 그걸 감싸는 엄마. 이 꼴은 안보고 안듣는게 내 정신건강에 좋죠.
저도 장녀라 원글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31. ㄱㄴㄷ
'26.2.10 3:44 PM
(123.111.xxx.211)
뚱뚱한 사람이 뚱뚱한 거 몰라서 살 안 빼는 거 아니잖아요 자신이 변해야 하는데 언제 취직할거냐 백날 말해봤자 싸움만 일어나죠 그냥 부모님만 밖에서 만나세요
32. ....
'26.2.10 3:49 PM
(121.137.xxx.59)
저런 케이스는 부모가 받아줘서 저렇게 된 거에요.
저희 집에도 똑같은 인간같지 않은 거 하나 있어서 알아요. 그냥 친정과 거리 두고 더 이상 돈을 보내지 마세요. 누나한테 손님답게 어쩌고 개소리 하는 걸 엄마가 듣고도 남동생 나무라지 않았잖아요. 부모가 은연중에 저런 생활 태도를 조장하는 겁니다. 어디 동생이 누나한테 버릇없이 행동하느냐도 따끔하게 나무라도 모자랄 판인데요.
33. ..
'26.2.10 3:49 PM
(211.197.xxx.169)
저 정도면 이제 사회생활 시작하기엔 힘들죠.
내쫒아야 부모님이 좀 편하실텐데, 당연히 못하시겠죠. 우리 부모님 세대는 참 힘들게 사셨으면서도 책임감 대단하세요.
미친놈이 손님한테 대접은 못할망정 얻어처먹고,
비아냥 거리거나 하고.
그래도 님 생활이 좀 괜찮다면,
부모님 용돈은 좀 드렸음 좋겠어요.
우리 부모님 세대는 자식 버리기 힘듭니다.
34. ....
'26.2.10 3:54 PM
(222.99.xxx.218)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타지에 나가있는게 남동생 폭력 때문일수 있어요
아버지를 때렸을때 신고해서 분리했어야 해요
부모를 때리다뇨?? 여기서 님엄마가 젤 미친것 같아요 자기 남편 애새끼 아버지가 맞았는데 저딴소리를 하고 앉아 있으니...자기도 맞아봐야 정신 차릴려나?
지금 남동생 백수가 문제가 아닌것 같은데...
35. 음
'26.2.10 4:06 PM
(49.1.xxx.94)
근데 동생이 문제인건 별개로 백수에게 너 언제 취직할거냐 이런 말은 하지마세요. 그냥 아무 득도 필요도 없는 말이잖아요. 그냥 싸움만 유발하는 말이죠. 저 말 듣는다고 정신차리는것도 아닌데요
36. 흠...
'26.2.10 4:06 PM
(118.235.xxx.208)
저도 비슷한 케이스인데요
자식 둘 성향이 다르고 성격이 달라 눈만 뜨면 서로 싸웠어요
큰애가 자기 앞가림 잘하고 똘똘한데 둘째는 우울증이 있어 뭘 해도 오래 못하고 부모 돈 많이 써요
우울하게 집에 있는것보다 바깥세상 구경하는게 낫다 싶어 지원해주는거죠
근데 큰 애는 그게 너무 불만인거예요
언제까지 부모 돈 쓸거냐고
제 마음은요, 큰 애가 그냥 자기 앞가림만 지금처럼 잘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둘째 걱정한답시고 만나면 가르치려 드는데 그게 겸손하게 받아들일 아이였으면 저러고 살겠나요
바로 반발하고 화부터 내는 동생을 왜 사사건건 건드려서 부모까지 머리 아프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부모가 무슨 일을 해서 어떻게 쓰던 그건 부모 인생이예요
저렇게 사사건건 마음에 안들어하며 매일 싸우는 꼴 안보고 그냥 작은 애가 돈 못벌어와도 같이 따뜻하게 밥 세끼 먹을수 있는게 좋아요
부모가 점점 나이드니 힘든일 나서서는 안해도 부탁하면 들어주고 서로 외롭지 않고 온기 느끼며 잘 살고 있어요
돈 안보태줘도 돼요
보태줘봐야 얼마나 보태주겠어요
그 돈 보태면서 신경 거슬리게 해서 병원비 드는것보다 한끼 굶고 편온하게 사는게 훨 나아요
그래도 원글네는 동생이 용돈 타서 쓰는건 아니잖아요
부모랑 살며 밥 얻어 먹는거 그냥 냅두세요
동생도 그렇게 살고 싶어 사는거 아닐거예요
거기다대고 언제까지 그렇게 살거냐는 말은 정말 기분 나쁘게 들릴수 밖에 없어요
기분 나쁘게 해놓고 대답이 기분나쁘다고 하고 있어요
그럴거면 가지를 마요
부모님도 원하지 않아요
37. 직장인
'26.2.10 4:18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백수라 문제가 아닌 거네요.
컴퓨터로 때리려고 했다니 ...
이 상황에서 님 어머니가 제일 불쌍하고, 난처하시겠네요.
38. ...
'26.2.10 4:20 PM
(211.36.xxx.226)
-
삭제된댓글
아이고 비슷한 케이스님 첫째한테 그럼 우리는 이렇게 사는 거 하나도 안 힘들고 좋고 노후 살것도 다 준비돼 있으니 너는 우리 신경 쓸 필요 전혀 없고 니 인생만 잘 살거라 첫째 몫 재산 얼마라도 주세요. 내 부모가 힘들 요소가 있으면 내 인생 살면서도 마음이 무겁고 신경 쓰이는 게 성실한 자식들 마음이에요.
39. ...
'26.2.10 4:22 PM
(211.36.xxx.132)
아이고 비슷한 케이스님 첫째한테 그럼 우리는 이렇게 사는 거 하나도 안 힘들고 좋고 노후 살것도 다 준비돼 있으니 너는 우리 신경 쓸 필요 전혀 없고 니 인생만 잘 살거라 첫째 몫 재산 얼마라도 주세요. 내 부모가 힘들 요소가 있으면 내 인생 살면서도 마음이 무겁고 신경 쓰이는 게 성실한 자식들 마음이에요.
40. k장녀
'26.2.10 4:23 PM
(118.235.xxx.154)
흠님... 답변 감사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참다가 한말이지만 동생입장에서는 기분이 나빴을것 같습니다. 손님이면 손님답게 굴라는게 어쩌면 동생이 먼저 선을 그어준셈이니 친정과는 왕래를 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41. ㅇ
'26.2.10 4:45 PM
(211.234.xxx.48)
하...
심각성을. 모르는 댓글
부모를 팼다는 게 팩트
42. 부모집
'26.2.10 9:04 PM
(58.234.xxx.182)
지금남동생은 부모집한채도 붙박이처럼
내거다 생각하고 있을거에요.
집값이 못해도 2억~3억은 할건데
꽁으로 생길 것 같아서 아마 친정부모님
장수한다고 하면 엄청 구박하고 몰아낼
까봐 걱정입니다.절대로 너 맘대로 해
라는 태도 보단 내가 눈 부릅뜨고 너
지켜본다 마인드.너무 가까이 가면
해코지 당하니까 가시진 마시구요.
43. 엄마태도가
'26.2.10 11:36 PM
(180.71.xxx.214)
-
삭제된댓글
가장 문지
못난아들 취급이라니
44. 엄마태도가
'26.2.10 11:37 PM
(180.71.xxx.214)
가장 문제
못난 아들 취급이라니
45. ..
'26.2.10 11:49 PM
(125.185.xxx.26)
친정1층에 세입자가
아빠는 이혼 부인이 자영업 3번하다 수십억날림
딸은 서울대나오고 외국에서 결혼해서 살아요
아빠가 아들딸 다키우고 따로 살고 재혼안함
아들은 직업군인 하다 관두고
공무원 소방 경찰 말아먹고 공무원 공부 10년가까이하고
10년을 백수 아빠가 생활비 150일 10년째 돈주고
딸이 친정왔다가 동생 백수니
둘이 싸우고 캐리어 끌고 모텔가서 자던데요
그아들이 울아이 시끄럽다고 친정에 놀러갈때마가
쳐들어오고 제가 과자랑 공부법 책선물한적있어여
그백수가 취직했어요 공무원 공부 접고
건설인데 여기저기 팀으로
지방다니는데 경쟁률 엄청쌨다고
취직한지 1년 반되었어요 90년생
취직하니까 누나도 외국에서 조카랑 같이오니
사람이 유해졌던데요 울아이 뛰어도 한번도 안쳐들어옴
누나랑고 사이 좋고
제생각은 면접 교통비 5만원 말고는
돈을 끊어야 취직을 할꺼에요
46. ----
'26.2.11 12:00 AM
(211.215.xxx.235)
-
삭제된댓글
역시 .. 흠님 댓글을 봐도 부모의 문제네요.
흠님 댓글 읽고 너무 놀랐어요. 제가 첫째라도 엄마도 동생도 너무 싫을것 같아.요. 설마 첫쨰 딸, 둘쨰가 아들은 아니겠죠? 장애 형제와 함께 자란 형제의 정신적 고통이 가장 심해..
47. ....
'26.2.11 12:17 AM
(1.241.xxx.7)
어휴 집집마다 아들들이 왜이리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ㅠ 그리고 그 뒤에는 아들 감싸기만 급급한 엄마들도 문제
제 친구들도 막내 남동생들이 다들 사고쳐가지고 말도 아니예요 ㅜㅜ
48. ..
'26.2.11 12:23 A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저 정도면 이제 사회생활 시작하기엔 힘들죠.
내쫒아야 부모님이 좀 편하실텐데, 당연히 못하시겠죠. 우리 부모님 세대는 참 힘들게 사셨으면서도 책임감 대단하세요.
22 이것도 공감가는데
백수가 그정도면 취직하는 법을 잃어 버린걸수도
히키코모리잖아요 일용직이라고 가서 다행
바로 이번주 부터 바로 일가라가 아니다
기술직 국비라도 공부하고 취직방법을 알려줘야되요
취직을 하라도
49. ..
'26.2.11 12:24 A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정도면 이제 사회생활 시작하기엔 힘들죠.
내쫒아야 부모님이 좀 편하실텐데, 당연히 못하시겠죠. 우리 부모님 세대는 참 힘들게 사셨으면서도 책임감 대단하세요.
22 이것도 공감가는데
백수가 그정도면 취직하는 법을 잃어 버린걸수도
히키코모리잖아요 일용직이라고 가서 다행
바로 이번주 부터 바로 일가라가 아니다
기술직 국비라도 공부하고 취직방법을 알려줘야되요
50. ..
'26.2.11 12:24 AM
(125.185.xxx.26)
이정도면 이제 사회생활 시작하기엔 힘들죠.
내쫒아야 부모님이 좀 편하실텐데, 당연히 못하시겠죠. 우리 부모님 세대는 참 힘들게 사셨으면서도 책임감 대단하세요.
22 이것도 공감가는데
백수가 그정도면 취직하는 법을 잃어 버린걸수도
히키코모리잖아요 일용직이라고 가서 다행
바로 이번주 부터 바로 일가라가 아니고
기술직 국비라도 공부하고 취직방법을 알려줘야되요
51. ㅇㅇ
'26.2.11 12:34 AM
(162.210.xxx.3)
-
삭제된댓글
부모가 재산 준다는 소리는 안한대요?
세상 한심한 우리집안 쓰레기 하나는
20년 전부터 "부모가 재산 얼마 준댔다" 이 소리를 이틀에 한번 꼴로 해댔음.
결국 기대한 만큼 못받고 속터져 뒤질라고 하던데
여튼 그거 믿고 사는걸수도 있어요.
그런 거지x끼들은 부모가 부자 아니고 그냥 평범해도
어차피 자기가 버는 돈보다 많기에 침 꿀떡꿀떡 삼키면서 그런거 노려요,
52. ,,,
'26.2.11 12:39 AM
(221.139.xxx.130)
직업이 없는 것보다 더 큰 문제는
동생의 이유없는 공격성과 찌질함, 그리고 그걸 무조건 감싸는 엄마의 태도입니다.
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알아요.
저 위에 비슷한 상황인 어머니가 글쓰셨는데 저는 보고 우리 엄마같아 화가 났어요
걔는 딸의 아이가 아니라 본인 자식이거든요. 그럼 본인이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데
그 아이의 잘못된 태도때문에 상황이 발생했다는 건 애써 모른척하고
그걸 지적한 큰애만 비난하는겁니다. 왜냐면 그게 제일 쉽거든요.
그리고 너무 이기적이라 자식에 대한 책임감은 없고, 그냥 시끄러운 게 싫기만 한거예요.
대부분 저런 경우 감싸는 부모와 문제자식은 성격이 비슷해요. 자기 편한게 최우선이죠.
누나가 얘기를 하면 그건 어쨌든 동생이 걱정되어서 한마디 하는거잖아요.
최소한 동생으로 인해 속상해하는 부모님을 대신해서 속상해 나서는건데
엄마라는 인간이 그걸 '니가 뭔데 시끄럽게 하냐. 입다물어라'
본인이 선의나 책임감으로 행동한 적이 없으니, 큰애의 마음은 내다버리는겁니다.
한마디로 엄마나 동생이나 자격이 없어요.
엄마 보기에 애틋한거지 그 나이까지 저러고 살면 앞으로도 가망없는거예요.
그리고 뭐가 되었든 이제 자기삶은 자기가 꾸려나가는 것이고
스스로의 삶을 제대로 못하는데 옆에서 남이 뭘 어떻게 해주겠어요.
부모도 그건 못해요.
지금은 원글님도 부모님에 대한 책임감과 애틋함이 남아서 미련이 있으시죠
둘이 똑같아서 저러고 사는거예요. 그것부터 꺠달아셔야 할겁니다.
53. ㅇㅇ
'26.2.11 12:40 AM
(162.210.xxx.3)
-
삭제된댓글
부모가 재산 준다는 소리는 안한대요?
세상 한심한 우리집안 쓰레기 하나는
20년 전부터 "부모가 재산 얼마 준댔다" 이 소리를 이틀에 한번 꼴로 해댔음.
결국 기대한 만큼 못받고 속터져 뒤질라고 하던데
여튼 그거 믿고 사는걸수도 있어요.
그런 거지x끼들은 부모가 부자 아니고 그냥 평범해도
어차피 자기가 버는 돈보다 많기에 침 꿀떡꿀떡 삼키면서 그런거 노려요,
아마 부모님이 감싸는 거 보면
부모님은 최대한 아껴서 본인들은 절약해서 살다 가고
인간구실 못하는 아들 줄 생각도 있을듯요.
우리 집안은 무탈하게 사는 장남이 있어서 재산이 그쪽으로 많이 쏠렸는데
솔까 님 부모님 세대에 아들이면 , 님 동생을 챙겨줄듯요.
님이 마음 고생 안하려면 굳이 동생 안 봐도 될 겁니다. (시간 갈수록 속터질 일만 있을것임)
54. ---
'26.2.11 12:45 AM
(211.215.xxx.235)
흠님 댓글 읽고 충격적이네..
아픈 손가락 자식만 생각하고, 열심히 살고 가족 건사하려는 자식에게 어찌 그런 태도를
정나미 떨어지네요.
계속 그런 태도로 사시면 자식 둘다 잃는 격이 되죠. 큰애는 연을 끊을테고, 둘째는 죽을떄까지 그렇게 살것이고. 안타깝네요.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가진 형제와 성장한 정상 형제의 정신적 고통을 아시는지??
잘 자란 큰애에게 감사하시길..
55. 방출금지
'26.2.11 1:25 AM
(72.66.xxx.59)
폭력성이 제일 무섭네요.
가족이야 원래 묶어진 인연이라 그렇다 치고
결혼하면 남의 귀한 딸한테까지 미칠 불행방지를 위해 계속 혼자 살아야 할 인간.
감싸고 도는 어머니가 문제, 아버님이 타지에 가 계시는 이유가 혹시 동생 때문은 아닌가요 ?
56. 이거죠
'26.2.11 4:39 AM
(211.36.xxx.98)
친정 발길을 끊으려합니다
부모가 문제
왜 저런놈을 감싸고도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