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의 대가 김고은 보는데 왜이리 이쁜가요
머리를 삭발에 가까울 정도로 반삭을 하고 화장도 거의 안 했는데 얼굴형과 두상 어깨선이 더 두드러져 보이네요. 주황 죄수복을 입고있는데도 몸선도 이쁜거같고..머리 길고 꾸민것보다 미모가 더 돋보이는거 같은 희한한 광경. 내 눈이 이상한건지
자백의 대가 김고은 보는데 왜이리 이쁜가요
머리를 삭발에 가까울 정도로 반삭을 하고 화장도 거의 안 했는데 얼굴형과 두상 어깨선이 더 두드러져 보이네요. 주황 죄수복을 입고있는데도 몸선도 이쁜거같고..머리 길고 꾸민것보다 미모가 더 돋보이는거 같은 희한한 광경. 내 눈이 이상한건지
요샌 너무 많은 의느들 성형공장
인조미인들이 많아서 자연스러운
미인들이 훨씬 눈에 띄고 보기 편안하고
특히나 배우들은 다양한 연기를
펼칠수 있어서 최고드만요
처음 은교? 에서 봤을때도 두상이랑 얼굴형이 너무 부럽더라구요.
눈코는 안예쁘고 입매랑 얼굴형은 너무 예쁜데
조화가 잘되어 있어요
더 예뻐보여요
성형미녀와는 비교도 할수 없을만큼 훨씬 이쁘죠.
몸선도 아름답고. 연기도 잘하고
이제 성형미인들은 거북하고 질리는 기분이예요.
앞으로 원래 모습으로 또 성형해야 되것 같음.
김고은이 눈이 안 예뻐서 그렇지 이마, 코, 입까지 떨어지는 선이 참 예뻐요, 두상, 얼굴형도 예쁘고.. 실제로 보면 엄청 이쁠듯
연기를 잘 하니 더 예뻐보여요 222
죄수복에 맨얼굴을 해도 어색하지 않은 건 성형 안 한 배우라만 가능한 것 같아요. 극중 모은은 예뻐보이려는 욕망이 전혀 없이 삶을 다 내려놓은 배역인데, 앞뒤트임에 콧대 세우고 턱 깎은 사람들이 하려고 들지도 않겠지만 시도했다간 시청자가 몰입을 할 수가 없겠죠. 생각만으로도 끔찍하네요.
여자지만 그 자연미에 볼 때마다 감탄하며 봅니다
거기에 연기까지 잘하니 뭘해도 몰입해서 봐요
김고은은 꾸미지 않았을 때 가장 빛나는 것 같아요
얼굴이나 몸이나 선이 참 예뻐서 화장 안한 얼굴, 맨살 (저 변태 아니고 남편이랑 잘 사는 여자예요 ㅎㅎ) 드러날 때 아름다워요
아마도 은교에서 아직 꾸미기 전, 여성미가 강조되기 전의 소녀, 여학생 여주로 나온 이유도 그런 면에서일듯
김고은 나오는건 다 봐요
드라마 영화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화면과 똑같고, 몸이 왜소해요.
연기력이 좋아 모든게 굿.
얼굴형 이마가 이쁘죠 드라마를 이끄는 힘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