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면 물이 자작...
식당 제육들은 물기도 없고.. 고추기름?을 쓴것처럼 야채도 아삭한데..
저는 빨리 볶으면 고기가 맹탕이고..
아니면 흐물텅 물이 생기고..
제육 맛있는 레시피 있을까요?
제가 하면 물이 자작...
식당 제육들은 물기도 없고.. 고추기름?을 쓴것처럼 야채도 아삭한데..
저는 빨리 볶으면 고기가 맹탕이고..
아니면 흐물텅 물이 생기고..
제육 맛있는 레시피 있을까요?
쎈불로 팬을 달궈서 하세요.
정성을 좀 들여야 해요
고기를 파기름에 노릇 구워요
그다음 설탕이든 올리고당으로 코팅
불 좀 올려 센불에 간장 살짝 둘러 불맛입힌뒤
야채 양념장 넣어 빠르게 볶아내요
납작한거 써야 수분이 날아가고요 앞다리살 아주 얇은거 미박...이걸로 사세요.
쎈불에 볶아요.
전 쌈장 양념 제육이 맛있더라고요.
https://youtube.com/shorts/P4vFBZLsKjE?si=bHZO6jp_amnLM5wa
제육볶음에 물 생기기지 않게 하려면
1. 웍에 하지말고 평평한 후라이팬 사용..
웍은 수분을 가두는 역할
2. 뚜껑 덮으면 안됨..뚜껑도 수분을 가둠
결론 평평한 후라이팬을 달군 후에 양념된 고기를 넣고 센불에 봈는다.
제육볶음 높이만큼의 물에 설탕 한스푼넣고 바글바글 끓여서 물이 거의ㅜ없어질때까지 기다렸다 그후에 재빠르게 양념 때려넣고 볶으면 물이 안나옵니다.
제육볶음은 즉석에서 해 먹는 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고기를 넣어요.
고기를 한 면이 익으면 반대쪽으로 다시 해서 익혀가면서 그 위에 마늘을 넣고 맛술도 끼얹고.
그러다가 어느 정도 익으면 본격적으로 고추장 고춧가루 양조간장, 설탕이나 매실청 조금 그렇게 해서 볶아요.
고기가 거의 다 익을 때쯤 파 양파 듬뿍 넣고 볶습니다. 그게 다예요. 물은 하나도 안 생깁니다
https://youtu.be/k0kbUiyDDiY?si=eH9gjr5HiO8C70aR
노영희 선생님 레시피입니다.
고기 400g 기준, 3회 분량
고추장 60g, 진간장 50g, 꿀 30g, 설탕 30g
고춧가루 40g, 마늘 다진 것 30g , 파 다진 것 30g
후춧가루 약간, 청주 20g, 참기름 1큰술
비결1. 고기 데치기
흐르는 물에 10분간 핏물을 뺀다.
끓는 물에(물 4컵, 청주 ¼컵) 고기를 데친다.
물 온도가 떨어지지 않게 조금씩 여러 번 나누어 데친다.
겉면이 전체적으로 허옇게 되면 건진다.
고기에 수분이 고이지 않게 채반에 세워놓는다.
비결2. 채소 따로 볶기
고기와 채소를 같이 볶으면 채소에서 수분이 나와 국물이 생김.
채소는 충분히 볶아야 매운맛이 강하지 않아 먹기 좋다.
너무 익혀 흐물거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비결3. 양념장 먼저 볶기
기름 두룬 팬에 양념장을 먼저 충분히 볶고 데친 고기를 넣어 센불에 볶는다.
이렇게 하면 물이 생기지 않아 양념이 고기에 착 달라붙는다.
유툽에 이보은쌤 쿡피아채널 제육볶음 맛있구요
류수영 레시피도 먹을만해요 단거 조금 덜 넣으세요
맘에드는 양념을 한다.ㅡ저는 고기100그람 당 간장 한숟가락.설탕이나 올리고당 반수저.고추가루 취향껏.맛술한두술. 마늘.파.등등
재울 필요도 없다.
프라이팬 달군후 고기 잰거 올리고 처음엔 센불 후엔 중약불로 손대지말고 고기육수가 다 졸아들때까지 둔다.갈색으로 주위가 익으면 뒤집어
또 물기 없을때까지 두섞지말고 둔다.
끝
임성근 레시피인데 쉽고 빨라요. 웍에 고기 앞다리살을 한장씩 펼치고(이래야 뭉치지 않음), 맛술ㆍ후추ㆍ간마늘로 밑간한 후 센불에 볶음. 익으면 임성근 맛간장(없으면 맛간장을 만들면 됨) 넣고 대파 넣고 볶다가 고추가루 넣고 휘리릭 볶아주면 끝.
임짱도 그렇고 김대석 쉐프도 그렇고 일단 기본 소금 간 된 고기를 기름에 후루룩 볶고 나중에 야채와 양념을 넣더라구요 그러면 물기 없이 바짝 볶은 제육됨
고기맛좀아는 아들이 어제 식당맛이라고하던데요
마트에서 파는 저렴이 앞다리 뒷다리는 퍼석해서 좀 더 비싼 목살로 했구요
1차로 고기에 마늘 생강 술종류(미림) 후추 간장 꿀(달달구리 아무거나) 주물해놨다
후라이팬에 파기름 내어 굽고 익으면 거기에 고추장 간장 참기름 넣었어요
어제는 맛 어떤가 볼려고 야채 안 넣었는데
식당에서 파는 맛이라고 맛있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