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0 11:57 AM
(108.181.xxx.235)
수령님이니까요.
2. ...
'26.2.10 11:59 AM
(1.236.xxx.250)
진짜 뭐 저런 찐따가 다 있나 했어요
의자 빼준자 누구예요
3. ...
'26.2.10 11:59 AM
(211.36.xxx.40)
-
삭제된댓글
절대권력 어필하는 연출 꼴에들 한거죠 ㅋㅋㅋㅋ
4. 나무木
'26.2.10 12:01 PM
(14.32.xxx.34)
그 분 너무 자주 나와서
얼굴이라도
모자이크 해주고 싶더라구요
5. 경호원이에요
'26.2.10 12:25 PM
(211.234.xxx.66)
잠깐 탈옥했을때 차량 탑승 경호하는거 봤어요
하도 봐서 얼굴 알아봄
6. 눈크고
'26.2.10 12:31 PM
(211.234.xxx.66)
본인도 긴장해서 의자 빼주고 힘겨운 한숨 쉬는 남자요
7. 영상으로
'26.2.10 12:45 PM
(220.78.xxx.117)
역사적으로 남아있을텐데 본인의 노예근성을 본인의 자손들이 보며 평생 부끄러워 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