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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자랑하고 인색한것들

재수없는 조회수 : 3,571
작성일 : 2026-02-10 11:42:15

아주 돈 많은티를 내고 잘난척  오지라퍼

나이도  나보다 10살많은  60대.

문화센터에서 강사님에게 밥먹자고 몇번을

강요.   강사님은  좋아하지 않았지만

결국 수강생들과  먹음.

수강생  모두 나까지  3명이라

빠지기  뭐해서 먹음.

굳이 비싼식당가서 먹었고  계산은  강사님빼고 

엔분의일.  4만5천원씩 계산

강사님  밥만먹고  가고  나머지 서로 뻘쭘 5분후 나감.

속으로  욕이 하사발  나옴.

강사님은 그여자가 밥값낸줄 앎.

돈자랑이나 말던가. 늙은게 나이값 못하다싶음.

 

 

IP : 218.235.xxx.8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0 11:43 AM (211.51.xxx.3) - 삭제된댓글

    문화센터에서 밥 먹는 것 자체가 이상

  • 2. 가지
    '26.2.10 11:43 AM (222.116.xxx.16)

    가지 마시지
    왜 끌려 다녀요
    원글님이라도 나서주면 강사님이 좋아했을수도 있는대
    그 강사님도 마지못해 갔을겁니다,
    내 소리를 내세요

  • 3. 아니
    '26.2.10 11:46 AM (211.51.xxx.3) - 삭제된댓글

    무슨 문화센터에서 그렇게 비싼 밥을.. 이해불가

  • 4.
    '26.2.10 11:47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돈있는 사람 돈자랑 질려요
    사준다고 해도 싫어요
    사주면서도 다음에 누가 계산 하는지
    다 살피고 있더군요

  • 5. ....
    '26.2.10 11:50 AM (118.235.xxx.88)

    가만보면 40대들은 너무 잘나서 탈이고
    50대는 난척 하고 싶지만 돈 벌어야 하는 처지고 ...60대가 젤 문제!! 말 많고 참견질 나이갑질 정말 젤 꼴보기 싫은 세대

  • 6.
    '26.2.10 11:54 AM (218.235.xxx.73)

    화나시겠어요. 그런데 장소나 약속 정할때 그렇게 비싼곳 잡으면 밥값은 강사 포함할껀지? 비싼곳은 싫다고 하던지 의견 내실 수 있잖아요. 다음부터는 그 여자한테 휘둘리지 마세요.

  • 7. 영통
    '26.2.10 11:57 AM (106.101.xxx.113)

    다음에 강사님에게
    말하세요

    회원들이 갹출해서 식사값 내니
    부담 갖지 말고 또 가자고

    자연스레 갹출 단어를 쓰면서

  • 8. 무슨
    '26.2.10 12:01 PM (106.101.xxx.75)

    그리 비싼밥을 드셨을까요

  • 9. 에휴
    '26.2.10 12:06 PM (223.38.xxx.153)

    그 앞에선 뭐라 찍소리도 못 하고
    휘둘리고 나서 열받죠 열받아요
    그래도 50 이면 할 말 하는거 깨우친 나인데..

  • 10. 근데
    '26.2.10 12:15 PM (175.113.xxx.65)

    점심을 뭘 드셨기에 인당 45000원? 많이도 나왔네요. 그 여자는 나이 쳐 먹고 나이값도 못하고 앉았고요.

  • 11. 그 값은
    '26.2.10 12:51 PM (218.54.xxx.75)

    강사 밥값 나눈 돈+ 자기 밥값 이
    45000 이란거겠죠?!

  • 12. .
    '26.2.10 12:52 PM (49.142.xxx.126)

    100프로 자기 살것도 아닌데 밥먹자 차먹자
    질려버려요
    지자랑만 하고 지얘기만 하면서
    스트레스받고 현타와서 절대 안갑니다

  • 13. 참...
    '26.2.10 1:12 PM (1.236.xxx.139) - 삭제된댓글

    늙어서 사리분별이 안되나봐요
    여기도 그런노인 한명 있어요
    이대나오고 대구에서 와서 현대백화점 자스민블랙
    본인이 아니고 이대동문들이 ㅎㅎㅎㅎ
    압구정 살고 장관부인이고
    럭셔리만 찾고 자기 여의도에 의사부부에게 월세주는 대단한
    노인이라지만
    밥도 푸드코트 밥사고 자랑만 세시간
    정말 다들 체했어요

    결국 경기도 신도시사는 독거노인인데 왜저러나 몰라요
    잘난척은 오지게 하고 백화점문화센터 사람과 주민센터
    수강생은 질이 다르다는 망언도 해서 보면 인사도 안합니다
    인간이 다 노인이라고 ,인생경험이많다고 제대로 된 사람이
    아니더라고요

  • 14. ...
    '26.2.10 1:16 PM (219.255.xxx.39)

    어이없네요.
    자기가 살 것도 아니면서 그 비싼델 데리고 가서는 n분의1?
    사전에 의논이 된거라면 몰라도...

    공지에 없었다면
    강사몫은 그 회원이 내는 것으로 생각한 사람(강사나 타회원)이 있을 수도...

  • 15. ...
    '26.2.10 1:19 PM (219.255.xxx.39)

    이런것보면 정확한 회식아니면 안껴야한다가 맞다고 봄.

    저도 이런 숱한 아리까리한 경험이 많아서
    이잰 쎄한 느낌들면 빠집니다.
    강사님 식사비 좀 낸거 때문아니고요.뭔가 낚인 느낌 그게 싫음.

  • 16. ,,,,,
    '26.2.10 3:54 PM (110.13.xxx.200)

    저도 비슷한 경우 있었어요.
    먹고 가라고 해서 그냥 참여한건데 ㅁㅊ
    결국 얼마 먹지도 않았는데 먹은거에 몇배를 내고 진심 열받음.

  • 17. 정말
    '26.2.10 10:10 PM (74.75.xxx.126)

    황당하죠 인스타나 블로그에 돈 자랑을 그렇게 하면서. 그래서 일반 식당 시시하다고 자기 집으로 놀러 오라면서 사람이 몇 명인데 치킨 한 마리 시키고 닭 다 식을 때까지 사진 끝도 없이 찍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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