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시대에 자식들 다 결혼시킨 부부가 가장 존경스럽네요
결혼은 지들이 하는거지 부모가 시키긴 뭘 시키냐는 말들 또 하시겠지만
부모 도움 없이 결혼하기 힘든 세상 맞잖아요
물론 가장 중요한건 결혼할 당사자의 능력이겠지만
요즘같은 시대에 자식들 다 결혼시킨 부부가 가장 존경스럽네요
결혼은 지들이 하는거지 부모가 시키긴 뭘 시키냐는 말들 또 하시겠지만
부모 도움 없이 결혼하기 힘든 세상 맞잖아요
물론 가장 중요한건 결혼할 당사자의 능력이겠지만
자식을 숙제라고 생각해야 한다는게 슬픕니다.
자식도 부모도 각자 자기 인생 살아야 제일 좋은건데 말이죠
결혼시킨 자식둔 부모 안부러워요
사실 아들 하나인대 늦게 늦게 40 넘어서 결혼 하라고 했어요
굳이 자식 나을 필요없다, 느네 시대엔
그냥 너 혼자 일하면서 잘 놀러다니고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다가
나이먹어서 심심하거든
그때 주변에 혼자 사는 여자친구들 중에 같이 살아도 괜찮겠다 싶은 친구하고 결혼하라고
네 여자친구들 많아요 여자사람 친구들이라고
남자친구들도 많고,
난 사람이 태어나면 내 인생을 젊어서 돈 벌때 오래오래 살면 좋겠어요
그리고 나이들어서 여유있게 노후 살고,
자식 키우느라 아둥바둥하지말고,
저도 이상하게 결혼시킨 남의 자식 부러운 미음 없습니다
결혼 생활 지겹도록 해보니 득도 많지만 희생은 필수라서
권장하지 않아요
끊임이 없어요
다 잘되고 너무 사랑해서 하는 걱정이지만 에휴 힘드네요 정말 ㅠㅠㅠㅠㅠ
걱정이 끝이 없네요..
세월에 속아사는거 같음
혼자 살아도 ᆢ
자식일이 가장큰 숙제는 맞고 또 결혼시킨 사람들 대단하지만 전 자식이 결혼하는거 그또한 힘든인생 시작이라생각되서 결혼은 선택이라고 했어요
주변 출가시킨 친구들 대개는 힘들어합니다. 솔직히 이제좀 편하나싶었는데 진짜 자기인생 고단하다고요. 요즘 경제적인 지원뿐만아니라 딸이든 아들이든 얘낳으면 봐달라하고 바라는것도 너무 많은데 지들은 아주 당연하답니다. 부모봉양하고 이제 자식들 도와주기도해야하고 참불쌍한 낀세대같아요
자식을 숙제하듯 키웠는데
지금생각하니 후회스러워요
그냥 그때그때 이쁜것만 보며
키웠으면 얼매나 좋았을까요
연옌들보면 돈걱정없으니
공부에 매달리게도 안하는지
어째 하나같이 키들도 크고
얼굴도 해맑네요
울 애들은 대학생 되어서도
알바하러 다니고
졸업해서도 여유있게 자기가 하고싶은거
찾는게 아니라 취준해야하고
맘껏 시도해봐라 못해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