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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절에 여행가서 너무 좋아요

조회수 : 2,206
작성일 : 2026-02-10 11:04:48

미리 시가가서 얼굴 보고 왔어요 

큰집 큰며느리에요 김대호네 같은 ㅋㅋㅋ 

동서들이 우리 애들 용돈 주는거 부담스럽다고 해서 

20대 초반들이라 뭐 바쁘기도 하고 해서 명절에 못간다하고 갔다 왔어요 조카들 용돈은 시모한테 주고 왔어요 

 

성인 조카 취직 언제하냐고 물어봐준 동서들 용돈 언제까지 받을거냐고 물어봐줘서 고마워 

덕분에 명절에 나 놀러간다 앞으로도 계속 놀러 갈거야 

명절 잘보내 동서들 

 

 

IP : 39.7.xxx.1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0 11:16 AM (118.235.xxx.132)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

  • 2. 나무
    '26.2.10 11:19 AM (183.102.xxx.69)

    아우~~~~~~ 얄미워 ㅎㅎㅎㅎㅎㅎ
    부러워서 그러는 거예요.^^
    잘 다녀오세요. 좋겠다~~~~~

  • 3. !!!
    '26.2.10 11:22 AM (223.38.xxx.152) - 삭제된댓글

    명절에 가더라도 애들 데려가지 마세요
    뭐하러 애들 데려가서 눈칫밥 먹이나요

  • 4. ㅋㅋ
    '26.2.10 11:25 AM (118.235.xxx.249)

    조카들 용돈은 뭐하러 시모한테 맡겼어요
    담부턴 그러지마세요

  • 5. 나무木
    '26.2.10 11:40 A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여행 가시면
    사람들 완전 많아서 놀라실 거예요
    다들 명절에 이렇게 놀고 있었구나
    저희도 깜짝 놀랐거든요

  • 6. 나무木
    '26.2.10 11:48 AM (14.32.xxx.34)

    고맙게도 동서분들이 큰일 해주셨네요
    자기네 받는 건 당연하고
    남들한테는 1도 나눌 줄 모르는
    제 동서 생각나네요.

    여행 가시면
    사람들 완전 많아서 놀라실 거예요
    다들 명절에 이렇게 놀고 있었구나
    저희도 깜짝 놀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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