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적이고
밥도 척척 해놓고 해먹고
알아서 돈벌어서 쓰는게 당연하고
부모에게 무언가를 기대하지도 않고
스스로 생활력이 짱 좋더라구요.
부모역시 자식에게 뭘 해줄 생각도 안하고
철저히 부부중심으로 움직이고
애들 고민도 그리 크지 않고 의연해요
우리 어릴때처럼 크는것같아요
아들 낳으려 셋을 낳았지만 아들 하나
낀것보다 차라리 딸만 셋인게 더 나은지도.
암튼 생활력 강하고 부모에게 징징대는거는
없어서 좋아보임.
독립적이고
밥도 척척 해놓고 해먹고
알아서 돈벌어서 쓰는게 당연하고
부모에게 무언가를 기대하지도 않고
스스로 생활력이 짱 좋더라구요.
부모역시 자식에게 뭘 해줄 생각도 안하고
철저히 부부중심으로 움직이고
애들 고민도 그리 크지 않고 의연해요
우리 어릴때처럼 크는것같아요
아들 낳으려 셋을 낳았지만 아들 하나
낀것보다 차라리 딸만 셋인게 더 나은지도.
암튼 생활력 강하고 부모에게 징징대는거는
없어서 좋아보임.
씩씩한 딸셋이 똘똘 뭉쳐서 가난한 부모 돌보겠죠.
가난한거보다 자식한테 뭘 해줄려는 의지도 없이 부부중심인 부모가 더 문제로 보여요.
저렇게 독립적이면 다행…
딸만 있는 집들은 결혼하면 똘똘 뭉쳐서 원가정 중심으로 돌아가는 걸 너무 많이 봐서…
안하면 최고 .
저런집서 가난한건 좀 이상한데요
딸 셋이 뭉쳐서 엄마 아버지 호강 시켜준다,
그 부모는 아무걱정 없다 입니다,
자기능력껏 부지런히 살고
부모 원망 안한다면
나쁘지 않죠.
저도 저런 친척 있는데..그집은 아들도 있지만,
잘되었어요.
숙모님이 농사짓다가 식당하신 엄청 억척스러운 사람이었는데
언니들 다 여상나와서
직장다니다 시집가고, 한명은 백화점매장 매니저하다가 이젠 은퇴했으려나.
사위들도 엄청 살가워요. 그집가면 사위들이 요리 다한다고 울엄마가 부러워했음.ㅋㅋㅋ
친척이면 보기좋다 부럽다 할거고
며느리로 맞는다면 부담이고 그렇죠
지금 젊어서 그렇지
나이들면 부모가 징징댑니다
내 핏줄이면 보기좋고
며느리면 부담스럽다. 222
시대가 바뀌었어요.
우리때처럼 효도한다고 몰려다니지 않아요.
혼밥시대 ai시대입니다.
여기82세대들이 보고 느끼는게 다가 아니에요
제가 아는 집은 진짜 세저매가 빈손으로 결혼을 했는데
다들 상향 결혼했고요
그 중 막내딸이 아주 부잣집으로 시집가서 친정부모 생활비
다 해 줍니다
다른 딸들도 막내만큼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친정에 엄청 잘하고요
뭐..누구의 시선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딸 많은 집이 승자인가요..켁
며느리 들이면요
효도경쟁으로 사위들이 힘들어요
내 아들은 안 골라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