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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씨 영상 우리애들은 안 봤으면

숨고싶다 조회수 : 15,483
작성일 : 2026-02-10 07:23:34

돈 많다고 다 저런 엄마 되는거 아니에요.

자식이 잘나건 못 나건

육아자체를 자녀자체를 행복으로 느낄수 있었는데

난 왜 그걸 못 하고 키웠을까요.

우리애들은 참 삭막했겠다 싶어요.

공부는 이부진씨 아들만큼 못해도, 노래도 못 하지만

다 못 하지만

인성만큼은 좋게 태어난 애들인데

나도 잘난거 없으면서 왜그리 못 하냐고 늘 닥달하고 키웠을까요.

다 지나고 나니 참 후회가..

사랑 안정감. 이 두가지 아끼지 말고 듬뿍 줄걸.

어제 이부진씨 보니 조건없는 사랑, 안정감 그 두가지가  느껴져서 애들한테 미안해요.

근데 그 이모할머니? 그 분 첫말이

애썼다.

훌륭한 어르신이네요. 결과가 아닌 과정을 높이 사는 말이잖아요. 

여러가지로  반성되네요.

애들한테 부끄럽고요.

이 깨달음이 20년 먼저 있었다면...

 

IP : 211.234.xxx.196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요
    '26.2.10 7:30 AM (211.234.xxx.27)

    저는 여기서 질색팔색 하시는 카톡에 애들관련된거
    올리는거요
    그게 뭐라고 그거한번 올려서 응원한번 못해줬나
    후회돼요
    내자식이 제일이지 남들눈치가 뭐라고 참...

  • 2. ...
    '26.2.10 7:30 AM (223.38.xxx.83)

    지금부터라도 깨달은 것을 실천하면 원글님이 최고의 엄마가 되는 거예요. 돈 없어도 격려하고 응원하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 3. ..
    '26.2.10 7:31 AM (1.235.xxx.154)

    저도 그래요

  • 4. 훈훈
    '26.2.10 7:37 AM (59.10.xxx.5)

    모자 사이가 엄청 좋아보이더만요.

  • 5. ...
    '26.2.10 7:41 AM (175.212.xxx.179)

    저도 그래요.
    아이한테 너무 미얀해서 눈물나요.

  • 6. 지금부터
    '26.2.10 7:48 AM (119.207.xxx.80)

    하심 돼요
    안늦었어요
    지금이라도 그런 생각 드셨다니 너무 훌륭하세요

    저도 우리애가 심각한 우울증 앓고 나서야 깨달았어요
    그후로 매일 사랑한다 얘기하고 안아줘요
    언제 철들지 모르는 앞이 캄캄한 자식이지만
    내 자식이어서, 해줄수 있어서 고맙게 생각해요

  • 7. 모자사이
    '26.2.10 7:57 AM (223.38.xxx.67)

    엄청 좋아보이더군요
    모자가 졸업 기념 사진 찍는데 얼굴 마주보면서
    웃는 모습이 얼마나 다정하고 환하던지...
    영상으로 보기만 해도 저절로 미소가 나오더군요

  • 8. 이부진
    '26.2.10 8:12 AM (110.15.xxx.77)

    이분진씨는 많은걸 가졌고

    아들의 성고미나 앞날을 위해 안닯할 이유가 없죠.

    아들이 공부를 못해었도 많은 선택가능한 부분이 있잖아요.

    원글님도 결국은 아들의 앞날을 생각해서 그랳잖아요.

    자책 그만하고 앞으로라도 잘해주세요.

  • 9. 지극정성 보여요,
    '26.2.10 8:20 AM (223.38.xxx.189)

    모유수유도 30개월이나 했다고...방송에서 보고
    깜짝 놀랐었네요

  • 10. ...
    '26.2.10 8:23 AM (222.120.xxx.150)

    여든 넘으신 저희 엄마
    지잡대 나온 저를 뭐 자랑할거 있다고
    늘 잘하고 있다고 예쁘다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죠
    오십 바라보는 지금 까지도 전화 하셔서 격려의 말씀 해주십니다

    그 힘으로 쭉 살았던것 같아요
    지방대서 유학가고 안되는 영어로 고군분투 하면서
    엄마 행복하게 해드려야지 이 꽉 물고 했네요
    엄마 같이 격려해주는 남편만나서 사랑받고 사랑하면서 삽니다

    그게 제일 큰 자산이예요 제게
    늦게라도 일어서게 해주고
    엄마처럼 살게해준.

    격려와 가능성을 얘기해주는거
    우리가 돈 안들이고 해줄수 있는것.
    지금도 안늦었어요

  • 11. 이부진
    '26.2.10 8:33 AM (110.15.xxx.77)

    성공이나 앞날을 위해 안달할

    맞춤법이너무많이 틀려서요

  • 12. 근데
    '26.2.10 8:38 AM (117.111.xxx.2)

    한 가지
    그녀가 그렇게 여유있는 표정을 보일 수 있는 건
    한국에서 대학 못가면 돈으로 칠갑해서 미국 유학 보내
    가방끈 고쳐 맬 수 있는 옵션이 있었기 때문이잖아요
    우리에겐 그런 옵션이 없는 거고

    한 가지 다행인 건 요즘엔 우리 때와 달리
    공부만이 전부라는 가치관이 많이 허물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학력으로 그 사람의 가치를 판단하는 것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고 있는 현상이 바람직해요
    그래야 세상이 구석구석 발달할 거 아니에요?
    우리나라에서 무시 당하던 백제 도공을 일본으로 가게해서
    남 좋은 일 시키던 바보같은 짓을 더 이상 번복하진 말아야겠죠

  • 13. ....
    '26.2.10 8:39 AM (221.165.xxx.97)

    어제 이부진씨 영상 보는데 눈물 날 뻔 했어요.
    강하고 멋진 엄마네요.

  • 14. ...
    '26.2.10 8:41 AM (221.165.xxx.97)

    윗님~
    칠갑할 돈 철철 넘쳐도
    저런 여유없는 엄마 아빠 천지삐까리에요.

  • 15. ...
    '26.2.10 8:44 AM (223.38.xxx.160)

    단지 돈이 많다고 모자 사이가 각별하게 좋을 수 있는 건 아니죠
    이부진이 사랑 넘치고 멋진 엄마로 보여요

  • 16. 221님
    '26.2.10 8:45 AM (117.111.xxx.2)

    왜 그런 자들만 눈에 보이시나요
    시야를 넓혀 보셔요

  • 17. 그게아니라
    '26.2.10 8:46 AM (183.105.xxx.115)

    엄마아빠가 압박을 안주시면 되잖아요.
    애들은 이부진이 누군지도 모르고, 수능 한 개 틀리는 넘사 세상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ㅎㅎ

    열심히 공부해서(그냥 놀아도 되는 집안, 유학이나 가도 되는 집안에서) 좋은 대학 가면 가만 있어도 세상이 집중하잖아요.

    아이한테 미안하다는 댓글이 참 웃기네요. ㅎㅎ

  • 18. ..
    '26.2.10 8:55 AM (121.190.xxx.7)

    모자 사이가 좋아보여요

  • 19. 먼지구름
    '26.2.10 9:00 AM (211.235.xxx.17)

    저는 이부진씨는 저라도 그럴수 있을거같아요
    늘 선택지들이 있고 돈으로 해결할수 있으면 ~
    근데 아들이 참 대단해보여요
    재벌집 아들이고 꼭 그리 최선을 다하지않아도 많은걸 가질수 있는 환경이라면 그리 열심히 살지 않아도 힘들게 공부하고 휴대폰3년간 안쓰고(아이들입장에선 힘든일) 악착같이 안살았을거가같거든요
    정망 큰인물이 되길 바랍니다

  • 20. ..
    '26.2.10 9:11 AM (172.116.xxx.231)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는 듯한
    이혼한 남편, 아이의 아버지에 대해서도
    애 한테 나쁜 말 하지 않을 것 같아요

  • 21. 영통
    '26.2.10 9:15 AM (106.101.xxx.146) - 삭제된댓글

    자기 반성이 장점이기도 하지만
    단점이기도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잘해주면 되죠

  • 22. 저는
    '26.2.10 9:17 AM (122.36.xxx.22)

    오히려 저렇게 다가진 애도 열심히 최선 다하는거 봐라
    아들 너는 뭐믿고 빈둥빈둥인 것이냐?ㅋ
    하며 쿠사리 주는데 좋은 엄마들이심^^

  • 23. 영통
    '26.2.10 9:18 AM (106.101.xxx.146)

    자기 반성이 장점이기도 하지만
    단점이기도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잘해주면 되죠

    그리고 개인적 생각으로
    이부진의 저 정도 교육 성과는
    우리 일빈 엄마들의 평범한 결과와 비교 시
    그 노력과 정성은 비등비등할 거라고 봅니디.

    자책 벗어나서 지금부터라도 자식에게 미소부터 보이고
    다정하게 대해줍시다요.~~

  • 24.
    '26.2.10 9:20 AM (123.212.xxx.210)

    저는 애를 엄청 닥달하기도 했지만
    사랑도 안정감도 같이 줬기에
    천하의 이부진 앞에서도 꿀리는 거 없고 당당합니다. ㅎㅎ

  • 25. 저기
    '26.2.10 9:24 AM (211.211.xxx.168)

    위에 몇몇 댓글들이 이부진이 돈이 많아서라지만
    이부진이 부동산 부자도 아니고 재계를 이끌어 갈 아이로 키울 욕심이 있었을텐데
    원래 돈 많고 권력 가지면 아이에게 물려주기위해 아이를 더 닥달하고 사이 나빠지는게 일반적 스토리지요.

    이부진이 대단한 것 같아요,

  • 26. ..
    '26.2.10 10:03 AM (1.235.xxx.206)

    지겨워지는 중...

  • 27. ㅇㅇ
    '26.2.10 10:07 AM (222.233.xxx.216)

    원글님 나름대로 자녀 키우며 고생하셨고요

    앞으로 더 토닥이고 사랑표현하시며 사세요

  • 28. ....
    '26.2.10 10:13 AM (125.143.xxx.60)

    지금부터 그 사랑 표현해주세요.
    저는 서울대 근처도 못 갔지만
    늘 부모님께 넘치는 사랑과 지지 받고 자랐습니다.
    그 사랑이 지금 사는데 얼마나 큰 자산인지 몰라요.
    아이들 사랑해줍시다.

  • 29. 저기님
    '26.2.10 10:40 AM (112.154.xxx.151)

    님 생각이 다가 아니에요

  • 30. 주변을봐도
    '26.2.10 10:46 AM (218.235.xxx.83)

    40다되서 나은 귀한 아들 얼마나 금지옥엽인지
    세상 다가진 이부진도 그냥 엄마구나 싶어요.
    선행많고 맘을 곱게쓰니 자식복이 좋구나 싶어요.

  • 31. ㅠㅠ
    '26.2.10 11:26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저는 보는데 눈물나더라구요
    다가진 그녀지만 자식도 좋지만
    남들 다 있는 따뜻한 남편이 얼마나 그립겠어요...
    남편과 함께 그 자리 참석해서
    너무 축하해주고 싶지 않았을까요...
    (물론 그 임씨는 말고요...)
    앞으로 더 행복하길 응원해요~~~

  • 32. ..
    '26.2.10 11:52 AM (61.254.xxx.115)

    이제라도 나의 못난점을 깨달으신게 어딘가요 "믿는만큼 자라는 아이들"저자 사회학자 박혜란씨가 아들 셋다 서울대 갔는데 (지들이 알아서 간거고) 결혼할때되니 너무 못해준것만 생각나서 미안해했더니 아들이 그랬다잖아요 "엄마~아직 안늦었어요 이제부터라도 잘해주세요~^^"라고요.

  • 33. ...
    '26.2.10 12:04 PM (211.176.xxx.248)

    저도 반성했습니다.
    물론 이건 제 짐작이지만 이부진씨는 아들이 에버랜드 사육사 된다고 했어도 똑같이 행복해할 사람 같아요.
    공부 못해서 졸업만 겨우 했어도 졸업식 가서 똑같이 축하하고 한껏 웃었겠죠.
    지난번 농구 보러 간 거 보니 제법 농구를 아는 것 같더라고요.
    선수 이름도 알고 룰도 알고..
    내가 주고 싶은 거 주면서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 많은데 저도 그러지 않았나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 34.
    '26.2.10 2:20 PM (39.7.xxx.46)

    수많은 카메라 이목이 있는 곳에서 좋은 모습 넘 당연하죠.
    원글님 자식에게 미안해하지마세요.

  • 35. ㅇㅇ
    '26.2.10 2:44 PM (160.86.xxx.3) - 삭제된댓글

    다 가져서 여유있어서 자식 과의 관계가 좋다는 사람들은
    자기 합리화고 핑계죠
    그냥저냥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중에도
    자식과 관계좋은 엄마들 많아요
    부자여도 자식들이 연끊다시피 사는 사람들도 있구요
    이부진은 명랑한? 엄마 느낌이 있어 더 보기 좋더라구요
    원글님은 그런 모습이 좋아보이고 나도 그런 엄마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는 것만으로 앞으로 좋은관계를 만들수 있는 여지가 있는 분이에요

  • 36. 이부진은
    '26.2.10 2:44 PM (58.29.xxx.185)

    재벌 아니라 평범한 아줌마였어도
    아이에겐 다정하게 잘해줄 것 같네요
    그냥 타고난 성격이 그런 것 같아요

  • 37. ㅇㅇ
    '26.2.10 2:45 PM (160.86.xxx.3)

    다 가져서 여유있어서 자식 과의 관계가 좋다는 사람들은
    자기 합리화고 핑계죠
    그냥저냥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중에도
    자식과 관계좋은 엄마들 많아요
    부자여도 자식들이 연끊다시피 사는 사람들도 있구요
    이부진은 명랑한? 엄마 느낌이 있어 더 보기 좋더라구요
    원글님이 그런 모습이 좋아보이고 나도 그런 엄마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는 것만으로 앞으로 좋은관계를 만들수 있는 여지가 있는 분이에요

  • 38. 지금
    '26.2.10 2:49 PM (124.50.xxx.66)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아이들한테 잘 해주세요

  • 39. 괜찮아요
    '26.2.10 6:13 PM (1.227.xxx.55)

    지금이라도 아이들한테 사과하시고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시면 돼요.
    아이들은 다 느껴요. 부모의 사랑요.
    표현이 달랐을 뿐 근본은 같죠.
    하지만 이제부턴 표현도 더 잘하세요.

  • 40. ㅇㅇ
    '26.2.10 6:36 PM (118.220.xxx.220)

    남 눈치 안보고 아이를 지지해주는거 중요하죠 그런데 카톡에 플필 올리는게 응원은 아니에요 보는데서 응원해주세요

  • 41. 저도요
    '26.2.10 8:12 PM (39.112.xxx.179)

    저도요.흑

  • 42.
    '26.2.10 8:58 PM (223.38.xxx.104)

    전 애들하고 엄청 사이좋은데요
    기를때는 좀 많이 잡았어요
    울애가 자기 친구들한테 우리엄마 이랬다 그럼 좀 심하시네 할정도
    그렇다고 정서적이나 육체적 학대한건 아니고
    전자기기나 컴퓨터 사용을 엄격하게 규제했어요
    그래도 이래저래 쓰더구만요 ㅎ
    어쨋든 자기들 바라는 만큼?의 능력치를 갖게되었고
    그게 제 덕분이라고 말해줘서 고맙네요
    대학들어가선 완전 알아서 하고 싶은대로 하라 했어요
    그때부턴 왠만해선 애들얘기 들어주고 잔소리 안했어요
    제가 평생을 자식 잡고사는 엄마밑에서 커서 그 폐해를 알거든요
    지금은 다 독립해서 알아서 잘 살아요
    남들한테는 왠만하면 자랑 안해요
    그게 시샘이 될수도 있고 자식자랑은 40넘어야 알수있다는데 지금은 본인한테만 잘하고 있다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이런얘기를 엄청 많이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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