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악의 윗집 미치겠네요

ㅠㅠ 조회수 : 5,831
작성일 : 2026-02-10 06:59:35

평소에도 드럽게 시끄러운집

오늘은 5시부터 안방화장실에서 도대체 뭘 하는지

지금까지 안방이랑 화장실 발망치 쾅쾅 찍어대면서

두시간째 저러고 있네요ㅠㅠㅠㅠ

IP : 59.14.xxx.10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장실이
    '26.2.10 7:02 AM (211.234.xxx.27)

    막혔나봐요

  • 2. ..
    '26.2.10 7:12 AM (221.157.xxx.136)

    층간소음 유발자들은
    다 미친것들이예요

  • 3. 저희집도
    '26.2.10 7:28 AM (104.28.xxx.85)

    60대쯤?
    장독으루굴리는지 한참 소리나더니 이제는 손주가 생겼는지 우다다다. 최악

    아 피아노조 같은 곳 몇년간 칩니다. 낮에는...

  • 4. ㅠㅠ
    '26.2.10 7:30 AM (59.14.xxx.107)

    꼭 다섯시면 저러는데
    미칠꺼 같아요
    화장실이랑 안방을 그렇게 발망치찍고 돌아다니는데
    잠을 못자서 환장할 노릇이네요
    본인들은 다 슬리퍼신는다는 거짓말이나 하고

  • 5. 발망치는
    '26.2.10 7:44 AM (211.243.xxx.141)

    층간소음 중 최악이지 싶어요.
    몇 년 겪어봐서 알아요 ㅠ

  • 6. 나이 많은?
    '26.2.10 8:11 AM (220.78.xxx.213)

    제 남편 60대 초반
    작년에 퇴직하니 낮잠도 간간히 자고
    당연히 아침잠이 줄어서 빠를땐 새벽 3시에도 깨요
    그 시간에도 깨기만하면 냉장고 열었다 닫았다 화장실 왔다갔다
    굳이 안해도 되는 컵 몇개 접시 몇개 설거지하고...그 소리에 저도 깨요
    아래 윗집 시끄러우니 하지 마라하면
    생활소음갖고 뭐 그리 난리냐고
    이 시간엔 화장실 물만 내려도 시끄러운거다 아무리 말해도 말 안들어먹어요
    가둬 둘 수도 없고 환장하겠어요
    그나마 소음방지 슬리퍼는 잘 신어요

  • 7. 조현병
    '26.2.10 8:12 AM (112.169.xxx.180)

    조현병 이웃이 생각나네요.
    지금은 이사를 갔는데
    갑자기 발병되었는지 아니면 약했는데 심해진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갑자기 어느날 뭐 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전동안마기 사용하나보다 했어요. 새벽에...
    그때부터 계속 .... 나중에 망치로 벽을 치고..
    이웃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1년 넘게 고통속에서 생활하고 지금은 평화

  • 8. ..
    '26.2.10 8:51 AM (117.111.xxx.237) - 삭제된댓글

    쓰레기 윗층 이사가니
    아랫층이 더 시끄러운 거 알았어요
    새벽마다 절구질도 아랫층으로 밝혀지니
    그동안 거짓으로 속이며
    지들은 너무 편하게 애들이 뛰고
    가족들 발망치는 덤이고 다 들통나니
    아주 발작을 하고 새벽마다 망치로 벽을치고
    망치 바닥에 떨어뜨리는 소리
    이상한 소리를 틀어놓고 주변을 괴롭히고
    큰딸은 초딩때부터 밤마다 이상한 소리내고
    현재는 이십대중반인데 밤중에 벽칩니다
    히키코모린지 밖을 안나가요 낮에도 가끔 벽치니 알구요
    육십초반 남자도 코로나때부터 집에 있구요
    누구에게 들으니 우울증으로 병원갔었다고 자랑하고 다닌대요
    마눌이 간호조무사 한다고 자랑하더군요
    이여자는 계속 야근만 하나봐요
    이집은 여섯시면 깜깜해요 초저녁에 자거든요
    그때는 조용해요
    그리고 새벽에 벽치고요
    방송해도 경찰와도 거짓으로 일관하고 다른집이 벽친다고 거짓말을
    작은 방은 가벽인데
    그옆집 할아버지 정신병 걸리실듯
    그들의 아래층에 며느리보고 손녀낳았는데
    벽치지 말라고 한마디 했는지 조금 덜하긴한데
    이런 민폐것들은 어쩌면 좋아요

  • 9. ㅇㅇ
    '26.2.10 9:11 A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우리는 윗층 개소리때문에 괴로워요.
    개를 어느 한방에 가둬두는지
    그게 또 하필 아이방쪽이라
    계속 짖을땐 머리가 아프다고

  • 10. 새벽
    '26.2.10 12:06 PM (58.234.xxx.182)

    아침5시인거죠?겨울이면 아침5시도
    새벽인거죠.새벽부터 청소병 도져서
    청소한다고 난리치나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184 휴대폰 자판에 중국어 성조나오게 할 수 있나요 5 중린이 2026/02/10 419
1794183 넷플릭스 볼 거 추천... 무려 노드임^^ 3 ... 2026/02/10 2,795
1794182 다주택자들이 갑자기 왜 구제해 달라고 난리들이에요? 14 궁금하네 2026/02/10 2,845
1794181 민주당 전당원 투표제 보완방안 나오네요 6 찬성 2026/02/10 682
1794180 보험가입후 후회 10 딸기맘 2026/02/10 2,478
1794179 "벌써 바닥 보였다"…스페인 피겨 선 수가 전.. 4 2026/02/10 4,335
1794178 '북 무인기 침투' 정보사 등 압수수색‥군인·국정원 직원 4명 .. 1 전쟁유도 매.. 2026/02/10 442
1794177 거슬리는 말투 14 곱게늙자 2026/02/10 2,846
1794176 동네 반찬가게 사장 5 ㅇㅇ 2026/02/10 3,246
1794175 엠바고 발설하는 김어준 54 2026/02/10 10,193
1794174 90넘으면 등급 나와요? 5 .. 2026/02/10 2,086
1794173 백수남동생 때문에 친정을 못가겠어요 79 k장녀 2026/02/10 14,892
1794172 오징어 세마리씩 꽝꽝 언거 분리 어떻게 해요? 10 A 2026/02/10 1,297
1794171 임테기처럼 갱년기테스트기도 있네요 15 ㅡㅡ 2026/02/10 2,163
1794170 인지지원등급어르신에 대한 대처방법 문의드려요 9 보건소 2026/02/10 469
1794169 [고민] 40대 후반 직장인, 월 꾸밈비 23 혀니 2026/02/10 4,067
1794168 지금 미래에셋 증권앱 들어가지시나요? 3 ㅜㅜ 2026/02/10 1,018
1794167 좋아했던 것들이 재미없어요 12 .. 2026/02/10 3,434
1794166 올겨울 두번째 만두 9 이제 2026/02/10 2,045
1794165 외국 사시는 분들 대단해요 9 영어 2026/02/10 2,425
1794164 이시점에 다시보는 명절 명언 보고 가세요 3 2026/02/10 1,351
1794163 펌) 놀라운 미국인 시부모님 경제관념 11 경제 원동력.. 2026/02/10 4,107
1794162 李정부, 외국인 부동산 쇼핑 막는다 11 Wow 2026/02/10 1,688
1794161 위경련 비슷하지만 다른 증상, 봐 주세요 6 ... 2026/02/10 702
1794160 네이버 쇼핑 2 묶음 2026/02/10 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