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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70년생인데 여성미가 뿜뿜이네요

미소 조회수 : 9,770
작성일 : 2026-02-10 06:30:23

여성들 50대 넘어가면 점점 남성화 되는 경향성이 짙은데

물론 관리의 힘이기도 하지만,

머리숲도 풍성하고, 피부도 좋고.

긴머리에 웨이브 참 잘 어울려요.

진짜 여자는 관리하기 나름이네요.

50넘으면 진짜 여성들 저도 물론그렇겠지만 무너지는 나이.

어제 아들 졸업식 때 활짝 웃는 모습이

이제까지 온라인에서 본 이부진 모습 중 가장 행복한 모습이네요.

활짝 웃고 아름다워 보이네요.

여성미가 진짜 뿜뿜이네요.

요즘 핫한 이호선 교수 71년생인데 이부진이 훨씬 젊어보여요.

스타일 무시못하네요.

IP : 211.235.xxx.5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26.2.10 6:57 AM (14.45.xxx.188)

    원래 여성미 가득했죠~ 미모가 엄청났죠.
    아들이 엄마 닮으면 완전 미남이겠네요.
    아들 얼굴 몰라서...

  • 2. ㅎㅎ
    '26.2.10 6:59 AM (49.236.xxx.96) - 삭제된댓글

    일단 헤어스타일이 엘레강스 ㅋ
    저는 영상 보고 좀 놀라서

  • 3. ㅠㅠ
    '26.2.10 6:59 AM (49.236.xxx.96)

    일단 헤어스타일이 엘레강스 ㅋ
    저는 걷는 영상 보고 좀 놀라서

  • 4. ..
    '26.2.10 7:06 AM (146.88.xxx.6)

    다른건 모르겠는데 머리숱 많은건 진짜부러워요.

  • 5. 세계
    '26.2.10 7:19 AM (61.83.xxx.51) - 삭제된댓글

    적인 부자와 일반인을 비교하다니요. 그 관리의 힘을.

  • 6. 냥냥
    '26.2.10 7:30 AM (58.78.xxx.130)

    다른 사람 비교는 자제하심이.
    뜬금없이 불려나와 비교, 비하당하는 사람의 기분은.
    비교하지 않아도 공감해요.

  • 7. ..
    '26.2.10 7:36 AM (118.176.xxx.242)

    대체불가 머리숱 정말 부러워요

  • 8.
    '26.2.10 7:46 AM (211.43.xxx.91)

    솔이엄마 머리숱이 넘 부러워요. 마리엄마 친구 솔이엄마요.

  • 9. ㅌㅂㅇ
    '26.2.10 7:49 AM (182.215.xxx.32)

    다른 사람 비교는 자제하심이.
    뜬금없이 불려나와 비교, 비하당하는 사람의 기분은.222

  • 10. ㅇㅇ
    '26.2.10 7:52 AM (221.141.xxx.233)

    스타일이랑 몸매는 여성스러운데
    턱선이 너무 날렵해서 남자 같음

  • 11. 얼굴도 미모죠
    '26.2.10 8:06 AM (223.38.xxx.152)

    얼굴도 미모이고 (눈이 특히 예쁨)
    날씬하고
    머리숱 많고
    헤어스타일 자체도 여성스럽죠

  • 12. ////
    '26.2.10 8:09 AM (110.10.xxx.12)

    직찍으로 저정도 모습이면
    거의 연옌급 미모에요
    대중에게도
    매너있고 예의바르고 인사 깍뜻하게하고
    감사하다는 표현의 합장 습관화된거보면
    저건 천성이랄 수 밖에요

  • 13. Re
    '26.2.10 8:21 AM (58.236.xxx.207)

    근데 왜 이렇게 이부진씨 찬양글이 많이 보이죠?
    인성은 좋아보여요
    겸손하고
    근데 여성미에 미모뿜뿜은 ??
    너무 말라서 여성미 미모가 다 가려지던데요

  • 14. 턱이
    '26.2.10 8:22 AM (1.233.xxx.139)

    너무 강하고 주걱턱이에요

  • 15. 넘넘
    '26.2.10 8:22 AM (119.66.xxx.136)

    예쁘네요. 우아하고. 날씬하고.
    근데 앞머리 트라이앵글존은 원래 자기 머리인지 부분가발인지. 원래 자기머리라면 머리숱까지 다 졌네요.

    재벌 아들도 휴대폰 다 끊고 내신 수학 2만개 풀었다는데서 정말 놀람요.

  • 16. 매너도 좋죠
    '26.2.10 8:23 AM (223.38.xxx.118)

    어제 졸업식에서도 여러 사람들한테 인사 깍듯하게
    예의 바른 모습...

  • 17. 턱이
    '26.2.10 8:24 AM (119.66.xxx.136)

    그집안 턱이 관상학적으로 그렇게 좋다고 들었어요.
    끝이 앞으로 살짝 들린 턱.

  • 18. ////
    '26.2.10 8:35 AM (110.10.xxx.12)

    찬양글이 아니라
    현실에서 보여지는 모습에대한
    주관적인 소감이죠
    저걸 시녀짓, 찬양이라는 분들은
    본인의 평소 캐릭터를 돌아봐야할 듯요

  • 19. ㅎㅎ
    '26.2.10 8:36 AM (211.211.xxx.47)

    그 턱이 복턱이에요.

  • 20. 재벌이니
    '26.2.10 8:41 AM (117.111.xxx.2)

    주걱턱까지 복턱이라지
    난 복턱 아니어도 좋으니 주걱턱 안 할래요

  • 21. 넘넘
    '26.2.10 8:46 AM (223.38.xxx.92)

    예쁘네요. 우아하고. 날씬하고.
    22222222222222

  • 22.
    '26.2.10 8:48 AM (222.236.xxx.112)

    왜 장나라 닮아보이죠? 성숙한 장나라

  • 23. 88
    '26.2.10 8:53 AM (219.241.xxx.152)

    찬양글이 아니라
    현실에서 보여지는 모습에대한
    주관적인 소감이죠
    저걸 시녀짓, 찬양이라는 분들은
    본인의 평소 캐릭터를 돌아봐야할 듯요
    22222222

  • 24. ㅇㅇ
    '26.2.10 9:01 AM (211.235.xxx.162)

    찬양글이 아니라
    현실에서 보여지는 모습에대한
    주관적인 소감이죠
    저걸 시녀짓, 찬양이라는 분들은
    본인의 평소 캐릭터를 돌아봐야할 듯요
    33333333

  • 25. ㅋㅋㅋ
    '26.2.10 9:16 AM (61.74.xxx.76)

    어릴적얼굴은 나뿐편은 아니고 돈많으니 외모나 건강에 투자하겠지요
    돈많으면 온몸과 얼굴이 반질반질 빛나요 ㅎ

  • 26.
    '26.2.10 9:18 AM (219.255.xxx.86)

    머리랑 화장이랑 늘 받고 찍힌 사진.. 머리숱도 후까시 넣고 보정 좀 했을겁니다

  • 27. 시녀들은
    '26.2.10 10:42 AM (112.154.xxx.151)

    시녀인지 알려줘도 몰라요
    되려 알려주는 사람을 욕하죠
    그러다 뭔 일 터지면 조용

  • 28. ...
    '26.2.10 10:57 AM (118.37.xxx.223)

    14님
    아들은 미남이라기보다 동글동글 듬직하고 귀여운 모범생 스타일이예요
    사진 여기

    https://www.google.com/imgres?imgurl=https://www.tiktok.com/api/img/?itemId%3D...

  • 29. 다크서클
    '26.2.10 11:56 AM (49.1.xxx.69)

    너무 진해서 예쁘다는 생각은 안들던데요

  • 30. 윗링크
    '26.2.10 12:41 PM (73.31.xxx.4)

    보니 지 아빠 닮았네요.

  • 31. 기다리자
    '26.2.10 1:23 PM (211.234.xxx.13)

    외모는 안본다해도 행실이나 기업운영 기부하는 걸 보면 대단하다 싶어요.
    전 좋게 봅니다

  • 32. ...
    '26.2.10 3:12 PM (160.86.xxx.3)

    외모가 어떻고의 문제는 둘째고
    그 나이대 여자들의 무겁고 굳은 표정이 아니고
    평소에 행동가짐도 조심스럽고 다정한 표정인게
    사람을 여성스럽고 어려보이게 해요
    여기서도 종종 그런 댓글 있잖아요
    옷이 어떻고 외모가 어떻고간에
    표정 눈빛 이런게 그사람 분위기 좌우한다고...
    물론 경제적인 상황이 영향을 줄수도 있지만
    부자라고 다 이부진 같지도 않고
    일반인들 중에도 나이들어도 뭔가 어린? 눈빛
    조심스러운 태도 그런 사람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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