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각가정 차이있고ㆍ 변수도 있겠지만
저흰 아직 연금 개시전인데
2백초반 정도 준비되어 있어요
둘이 살기에 부족함 없을것 같아요
기본 집 있다는 조건에서요
80세이후엔 좀 덜쓰게 될까요?
물론 각가정 차이있고ㆍ 변수도 있겠지만
저흰 아직 연금 개시전인데
2백초반 정도 준비되어 있어요
둘이 살기에 부족함 없을것 같아요
기본 집 있다는 조건에서요
80세이후엔 좀 덜쓰게 될까요?
남편 퇴직한 상태서 생각해보면 벌써 국평 관리비만 30정도 지역 건강보험료 . 실비보험등 고정비만 몇십만원이라 옷 안 사입고 해도 300은 필요하겠던데요.
그것도 어디 놀러 안가고 예비비 조금만 남을때요.
저같은 경우 400은 있어야 숨 좀쉴것같아요.
먹는게 줄어들고 활동력이 떨어지니 70 .80 넘으면 또 줄어들겠죠
네~음님 말씀대로 평균 250ㅡ300이 적정선이고
저흰 최저생활정도 가능하겠네요 ㅜㅜ
집 세금이나 의료보험료, 자동차 유지비 등등
그냥 보통 생각하는 생활비, 특히 식비만 생각하시면 안돼요.
관리비랑 광열비 등등 고정비가 상당해서
200만원대로는 진짜 아껴서 아껴서 빠듯하게 먹고 숨쉬는것만 가능해요.
제미나이가 똑똑해요.
기본적인 생활은 230~250만
외식 .문화생활. 손주용돈이 가능한 수준 330-350만
넉넉하고 해외여행 가능 수준 400-500이상
60대 부부 적정 생활비
제미나이가 똑똑해요.
기본적인 생활은 230~250만
외식 .문화생활. 손주용돈이 가능한 수준 330-350만
넉넉하고 해외여행 가능 수준 400-500이상
2222222
똑똑하고 현실적이네요
저희도 200초반 두명. 맞벌이로 여태 일했더니 연금이라도 생겼네요.
앞으로 10년 열심히 모아보렵니다.
적정 싱글 여성 노인 생활비
ㆍ최소 생활비: 월 약 139만 원
의식주를 해결하고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입니다. (2024년 말 조사 결과)
ㆍ적정 생활비: 월 약 192만 원 ~ 198만 원
표준적인 생활을 유지하며 가끔의 여가나 대인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ㆍ통계상 실제 지출액: 2025년 기준 전국 1인 가구의 월평균 생활비는 약 122만 원 수준으로 나타나며, 여성 1인 가구는 남성보다 지출 규모가 다소 적은 경향이 있습니다.
지방에서 단독 주택에서 삽니다,
200은 적어요
우리는 둘이 연금 300은 있어야 움쩍인다고 생각해요,
현재 연금 생활자고요
움쩍인다는거는
가끔 커피도 마시러 가고 등등이요,
해외는 안가더라도
그래서 나이들어서라도 일은 해야 된다고 보여져요
나이들어서 움쩍도 못하는 나를 위해서
정말 나를 위해서 현금 가지고 있어야해요
밥 못해먹을때 일주일에 두번 사람 쓰고 살려면
세월이 가면 연금이 푼돈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오백이 십년후에 오백의 가치가 있을까요?
지금 같은 인플레이션 시기가 올때마다 급등할텐데
몇년전 만원으로 가능했던 식사가
앞으로 오년만 지나도 불가능해질것 같아요
물가는 수십배가 오르는데
연금이 해결한다던 물가연동으로 지급한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
올해 2%올랐더군요
제가 20대에 퇴직금 2억이면 부자였는데
지금10억 정도라도 별거없다고 느껴요
아마 200연금으로는 입에 풀칠만 가능할 듯
그건 그때 써봐야 아는 거죠.
큰병 없거나 이러면 우리 부모님 별로 안 쓰시더라고요.
여행도 70대 넘으니 밖에서 스트레스 받고 힘들다고 안가세요.
운동은 공원산책 하시고요.
골프 여행 이런 것도 젊을 때 하셔서 그냥 그러시다고...
나 혼자 300 정도면 좋겠고
남편이 200 받아서..합 500 되면 좋겠어요
거기에 남편이 조금 모자라게 받으니
나가서 더 벌어오면 좋죠
생활비가 문제가 아니라
집 소유 세금땜에 연금 생활자들도 걱정이죠.
민주당 지지한 연금생활자는 기꺼이 감수하겠죠 뭐.
노인 보유세가 큰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