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까 70년생 남자가 쓴 글

토악질 조회수 : 4,429
작성일 : 2026-02-10 02:17:49

여자가 90년생이고 자기한테 호감 표시했대요 ㅋ

 

< 남자가 이혼 사별 바람 뭐든 둘이 이루어질 수는 없어도 결혼이 아니라

 

잠시 사귀는 건(잠자리 포함해서) 괜찮겠죠? > 라는 원글

 

댓글들이 다 아니라고 난리쳐도 정신 못 차리더니 결국 펑

 

더쿠 게시판에 실제 사례 올라온 글 링크 올릴게요. 

 

정말...죽여버리고 싶어요. 

 

https://theqoo.net/hot/4051092385?filter_mode=normal&page=51

다들 호감 아니라 니 망상이라고 난리쳐도 니들이 봤냐 우김. 

 

https://theqoo.net/hot/4074286587?filter_mode=normal&page=2

유부남인데 부서 여직원이랑 잘해보고 싶다고 조언 구함.

IP : 211.208.xxx.8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봄
    '26.2.10 2:28 AM (118.235.xxx.15)

    무슨 글이었어요?

  • 2. 못봄
    '26.2.10 2:29 AM (118.235.xxx.15)

    제가 그 나이대인데 70년대 생도 아니고 70년 생이요??????? 79년생도 저랑 얘기하기 힘들어하던데요.. 부담스러워하고요

  • 3. 망사에빠져
    '26.2.10 2:31 AM (175.123.xxx.145)

    노후를 감옥에서 보낼수도 있겠네요

  • 4. < > 안이 내용
    '26.2.10 2:33 AM (211.208.xxx.87)

    댓글에 자기가 남자고 여자가 호감 보였대요 ㅋ

    댓글 36개까지 봤는데 다들 아니라고 해도

    저 실제 사례에 나온 남자들처럼 죽어도 인정을 안해요. 병이죠.

    약 대신 처맞아야 낫는.

  • 5. ..
    '26.2.10 2:58 AM (218.49.xxx.73)

    배달 아저씨의 망상도 있어요
    배달카페에서 퍼 왔어요.
    ----------
    얼마전 서울대 ㄴㄹㅌㄷ 에 픽업을 갔었는데

    새로 들어오신건지 못보던 여직원분이 계시더군요

    일도 열심히하고 인사성도 좋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노랑이 콜이 또 꽂혀서 치킨을

    픽업해서 나오는데 매장 문밖에서 그 여직원분과

    마주쳤습니다.



    매장 밖이기도 하고 보통 다른 직원분들 이었으면 무시하고 지나칠법한데 이분은 저에게

    "수고하셔요" 하고 따뜻한 인사를 건내더군요



    제가 솔직히 연애가 귀찮아서 여자와는 몇년동안

    거리를 두었는데 이정도 심성의 아가씨라면

    결혼까지도 생각해볼만 하겠다 싶네요



    언뜻 보기에도 20대 초반처럼 보여서 저와

    나이차이는 꽤 있어 보이지만 어제 우연히

    알파치노가 54살 차이 연하와 결혼해서 아들까지

    낳았다는 예전 기사를보니 저도 희망이 생기네요



    밤새 잠도안자고 고민한 결과

    이번 2월14일 발렌타이데이에 큰 바구니

    초콜릿으로 제 마음을 전달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6. 실제
    '26.2.10 3:01 AM (93.40.xxx.133)

    실제있는 일인지 인증도 안되는 글로
    남녀 갈라치기 좀 그만하세요.
    이제 그만~~

  • 7. 갈라치기는 무슨
    '26.2.10 4:08 AM (211.208.xxx.87)

    찔려요? 자게라 성별 안보이니 흙탕물 치는 거 추하고 한심해요.

    배달 착각은 정말 대단하네요. 눈만 마주쳐도 손자까지 본 기세 ㅋ

    찐따들 특징이 저렇게 상대를 존중 안하고 그저 여자면 흥분해서

    순애보랍시고 밀어부치더군요. 왜 한 무리 안의 모든 여자에게

    찝쩍대는 등신들 있잖아요. 한 여자에게 차이면 또 다른 여자한테 가고.

    '나'를 좋아한다는 게 아니라 그저 '여자'면 상관없다고 보이는 건데

    지능 문제인지 그걸 모르더군요. 구역질 나요.

  • 8. 실제 있는 일
    '26.2.10 4:10 AM (211.208.xxx.87)

    주변의 모든 여자들에게서 한 무더기씩 쏟아져나오는 흔해빠진 일을 ㅋ

    이제 그만 같은 소리하네. 찔리면 반성하고 고쳐야 사람 취급을 받지.

  • 9. ..
    '26.2.10 6:01 AM (118.235.xxx.67)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갈라치기 금지

  • 10. ㅇㅇ
    '26.2.10 6:16 AM (73.109.xxx.54)

    과대망상에 빠진 사람이네요
    근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 어쩌다 한명씩 있죠
    그걸 죽여버리고 싶다고까지 흥분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 11. 망상이
    '26.2.10 7:18 AM (211.234.xxx.27)

    아닐수도 있어요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지혼자 그러겠나요
    여자쪽에서도 호감을 표했으니 그러는거죠
    여자 어려운 환경이고 남자 돈많으면 충분히 가능해요
    스물살아니고 서른살차이도 무난할걸요

    아직도 세상엔 많은 여자들이 남자돈으로 먹고살며
    연명하고 있어요

    돈많고 명짧은 사람 소개하라는 유머가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 12. 아이고
    '26.2.10 7:34 AM (104.28.xxx.48)

    이래서 요새 인사도 하기 무서운 사회가 된거네요
    수고하세요 한마디에 저정도.... ㄷ ㄷ ㄷ

  • 13. 이건
    '26.2.10 8:44 AM (223.38.xxx.193)

    엄마가 사회생활 오래 했으면 다 알지 않나요.
    남자들한테 필요이상으로 친절하게 굴면
    만만하게 낮잡아보거나
    어떻게 해 보려고 한다는거.
    요즘엔 메타인지 박살나서 쉽게 망상에 빠지는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아서
    딸 교육 잘시켜야해요. 왜 딸이 조심해야하는거나 하실 분도 있겠지만
    딴게 아니라 안전을 위해서요.
    남자랑릉 감정없는 표정 말투 유지하고 업무외에는 가급적 안엮이기,
    남미새도 조심.

  • 14. ....
    '26.2.10 5:10 PM (211.217.xxx.253)

    저러니까 여자들이 남자만 보면 질색 팔색하지..
    조만간 전자발찌 차거나 알리미 이런거 등록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116 늘어나는 3無 장례 문화  46 바람직 2026/03/11 19,287
1795115 눈 침침하고 피곤한데 효과 보신 영양제 추천 부탁드려요 2 시력 2026/03/11 2,010
1795114 월간남친 볼만한가요? 7 dd 2026/03/11 2,798
1795113 젊어서 그런가 돈이 잘 벌어져요 9 2026/03/11 5,722
1795112 지수가 블핑에서 미모담당이었잖아요 37 월간남친 2026/03/11 6,293
1795111 임은정 문자 캡쳐 반전 25 살아있네 2026/03/11 5,566
1795110 신라호텔 더파크뷰 조식도 예약해야 하나요? 3 조식 2026/03/11 2,051
1795109 나이든 남자들 도서관에서 불편해요 42 아쌈 2026/03/11 15,792
1795108 일기도 학폭 증거가 될 수 있나요?? 6 고딩맘 2026/03/11 1,534
1795107 '사법 3법' 12일 공포 '대변화'...법왜곡죄·재판소원 즉시.. 5 드디어 2026/03/11 917
1795106 캐나다 사시거나 밴프 잘 아시는 분~~ 5 돌로미티 2026/03/11 1,849
1795105 오늘 홍사훈쇼에서 이정주 기자 말이 맞는듯요 14 oo 2026/03/11 4,497
1795104 현빈 수준 외모는 10 ㅁㅇㅇㄹ 2026/03/11 4,560
1795103 와 시간 빠르네요 ㅠ 김dg 2026/03/11 1,240
1795102 시골 1m 백구 황구들에게 사료 한포대씩만 부탁드려도 될까요? 39 .,.,.... 2026/03/11 3,067
1795101 검찰개혁은 내란진압입니다 8 ㅇㅇ 2026/03/11 969
1795100 생각해보면 급하게 해서 결과 좋은게 없어요 4 분식 2026/03/11 1,624
1795099 예산 3천이에요. 무슨 차 살까요? 17 53살 2026/03/11 3,863
1795098 냉이 어떻게 씻나요? 7 ... 2026/03/11 1,943
1795097 내란당 법사위원들은 민주당 법사위원들과 다른 이유로 8 기가차서 2026/03/11 716
1795096 뮤지컬 대부 남경주, 성폭력 혐의 검찰 송치 12 ........ 2026/03/11 5,940
1795095 엥... 야구 이탈리아가 미국 이겼네요  3 ........ 2026/03/11 2,722
1795094 사무실에서 미니 전기 히터를 개인적으로 쓰는데요 10 ㅇㅇ 2026/03/11 2,359
1795093 비치백 이쁜거 있나요 2026/03/11 449
1795092 이제라도 연금저축 들어야할까요? 1 걱정 2026/03/11 2,653